한국에서의 집은 주거의 개념을 넘어선지가 오래되었고 다른 의미이지만 집은 더이상 집이 아닌 지경에 이르렀다. 이책에서 말하는 집은 집이 아니다는 개념과는 다른 의미의 집은 더이상 집이 아이게 되었다. 그렇다면, 미래의 주거의 개념은 어떻게 변화되어 지는지 미래학자가 바라보는 전망하는 주거의 개념은 어떠한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생각했던 개념보다는 너무
한국에서의 집은 주거의 개념을 넘어선지가 오래되었고 다른 의미이지만 집은 더이상 집이 아닌 지경에 이르렀다. 이책에서 말하는 집은 집이 아니다는 개념과는 다른 의미의 집은 더이상 집이 아이게 되었다. 그렇다면, 미래의 주거의 개념은 어떻게 변화되어 지는지 미래학자가 바라보는 전망하는 주거의 개념은 어떠한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생각했던 개념보다는 너무도 확장되고 다양한 미래의 주거의 형태와 개념이 흥미로웠다. 주거가 주거의 개념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미래의 주거의 개념이 이렇듯 다양하고 확장된다는 것 또한 주거를 넓게 바라 볼수 있는 시선과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어 흥미로웠다. 미래학자로서 바라보는 주거의 개념은 역시 다르다는 느낌에 이미 발간된 저자의 다른 서적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