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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러일전쟁 귀환자로 스기모토 사이치, 불사신이라 불리웠던 사내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아이누의 엄청난 금괴를 숨겨놓은 곳의 지도가 죄수들에 몸에 문신으로 남아있다는 것과 그 지도를 그린 사람이 달걀귀신이라 불리우며, 아시리파라는 아이누 고명딸의 아버지이고, 아이누의 군자금인 금괴를 숨겨둔 곳의 지도를 죄수들의 몸에 문신으로 남기고 서로는 모르게 하는 장치까지 쓰면서 막대한 금괴를 딸에게 맡기려한 목적도 풀어야하는 상황.
달걀귀신은 혹독한 감옥에 갇혀 있고, 엄청난 금괴에 대한 소문은 이미 퍼져있어서 각종 무법자들 이 하나 둘 금괴를 차지하려고 모여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표지의 남자는 불패의 유도왕 우시야마 타츠마인데 완력과 순발력이 장나이 아닌 거구랍니다.
우엣든 삿포로를 포함해 흩어진 죄수들을 찾아내서 금괴를 차지하려는 무법자들의 난폭한 질주 가 그려져 있습니다.
무기는 유도를 포함한 맨몸과 소총과 일본도와 권총과 수류탄 포함 별의 별 것이 다 나오고 인간의 추악한 면도 볼 수 있지요. 게다가 신선조 출신으로 묘사한 2명의 할배들은 검과 전투의 달인 ......
삿포로에서는 호텔 하나를 날리고 항구도시 바라토에서는 도박장 이권을 건 군소 조폭간의 항쟁 에 끼어들어 살육을 감행합니다. 우엣든 금괴의 정보를 향해 한 발짝 다가서고 있는 러일전쟁 이후 일본의 초능력 비슷한 살생능력과 완력을 지닌 무법자의 이야기에 빠져들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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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계속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ㅠㅠ 소재도 신선하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매력적이라 계속 읽게되네요! 작가님 그림체가 특이한데 흔하지 않고 개성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주인공인 스기모토와 아시리파 조합이 너무 귀엽고 계속 응원하고 싶어져요!! 다음 권도 너무 기대됩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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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들은 몇 권이 지나도 스토리에 별 진척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골든 카무이 6권은 한 권에 두 가지 장르의 이야기가 시작해서 마무리 된다. 스기모토 쪽은 새로운 인물과 동행하게 되지만 의심을 풀지 못하던 중 수상한 호텔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으로 슬래셔물을 활용한다. 히지카타 쪽은 두 세력이 대립하는 지역에서 양쪽에서 이득을 취하며 서부극 느낌으로 흘러간다. 스토리가 꽉 찬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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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인간의 광기는 자연의 냉혹함보다 잔인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금괴를 쫓는 각 진영의 욕망이 구체화되면서,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단순한 악당이 아닌 각자의 기괴한 철학을 가진 입체적인 캐릭터로 변모합니다. 특히 긴장감이 극에 달했을 때 터져 나오는 황당한 유머 코드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스토리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불사신 스기모토'의 처절함과 아시리파의 순수한 생존 지혜가 맞물리며, 본격적인 쟁탈전의 서막을 알리는 밀도 높은 한 권입니다. |
| 노다 사토루 작가님의 골든 카무이 6권 리뷰입니다.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정말 매력있는 캐릭터 우시야마... 아시리파와의 조합도 너무 웃기고 좋음 고추선생... 골카 자체가 영화스럽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긴 한데 이번 권의 시가전은 특히 서부극같은 느낌을 준다. 연출 보는 것도 너무 재밌는 만화입니다. |
| 노다 사토루 작가의 골든 카무이 6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 스기모토 일행은 살인 호텔에 방문하게 됩니다. 매 에피소드마다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권도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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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사토루 작가님의 골든카무이 6권입니다. 일본에서 인기많은 작품으로 추천을 받고 구입했습니다.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흔하지 않은 매력적인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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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사토루 저 대원씨아이 출판 골든 카무이 06권 리뷰입니다.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점점 금괴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전개가 흥미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 편이 기대가 되고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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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금괴를 찾기 위해 몰려드는 조직이 많아지고 사건도 혼란스러워지네요. 그와중에 이에나가라는 죄수가 여장하고 호텔의 여주인으로 위장하고 있었고, 거기에 주인공 일행이 들어서지만 호텔은 폭파되고 문신은 얻지 못합니다. 그와중에 다른 곳에서는 조직끼리 싸움이 벌어지고 거기서도 일이 벌어지네요. |
|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노다 사토루 작가의 작품 골든 카무이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호텔 에피소드는 그 이마에 사각형 뿔(?) 달린 남자가 너무 징그러웠고요. 히지카타 토시조랑 저격수가 마을에서 인피를 두고 싸우는 얘기는 조금 지루했어요. 그냥 아시리파랑 스기모토가 얼른 먹방이나 보여줬으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