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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계속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ㅠㅠ 소재도 신선하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매력적이라 계속 읽게되네요! 작가님 그림체가 특이한데 흔하지 않고 개성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주인공인 스기모토와 아시리파 조합이 너무 귀엽고 계속 응원하고 싶어져요!! 다음 권도 너무 기대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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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죽음마저 유희로 즐기는 인간의 광기"를 소름 끼치게 묘사합니다. 특히 살인귀 헨미 카즈오라는 캐릭터를 통해 보여주는 기괴한 성적 희열과 폭력의 결합은 이 작품이 단순한 모험물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스기모토의 '불사신'다운 처절한 생존 본능과 츠루미 중위의 광기 어린 카리스마가 대립하며 극의 긴장감이 폭발합니다. 그 와중에 아시리파가 가르쳐주는 아이누의 고래 사냥 문화와 식도락 장면은 피 튀기는 전개 속에서 묘한 안도감을 줍니다. 잔혹함과 코믹함, 그리고 역사적 고증이 기막히게 버무려진 『골든카무이』의 정체성이 확립된 수작입니다. |
| 노다 사토루 작가님의 골든카무이 4권 리뷰입니다. 니헤이와 스기모토의 싸움만큼 긴박감이 넘치는 시라이시와 류의 접전... 작가님 개그 코드가 너무 잘 맞아서 웃김. 레타라 너무너무 멋있고 아름다움. 문신죄수 한 명 한 명의 스토리와 메인 무리들의 스토리가 균형있게 재밌게 흘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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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사토루 작가님의 골든카무이 4권입니다. 추천을 받고 구입했고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꽤 인기가 많은 작품이고 흔하지 않은 매력적인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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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추천이 자자한 골든 카무이 4권입니다. 점점 흥미진진한 전개와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
| 국내에서는 제목과 시대상의 문제로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게 되어 굉장히 손해를 많이 본 만화인데도 인기가 많은편의 작품이라고 생각되고 기본적인 스토리도 좋은 만화이지만 배경보는 맛도 있는 뭔가 오묘한 만화 한번 접하게 된다면 빠지게 될만한 매력은 충분 |
|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노다 사토루 작가의 작품 골든 카무이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늑대 레타라가 죽을까봐 조마조마해하면서 봤어요. 이 만화에서는 동물들이 너무 쉽게 죽임을 당해서... 그나저나 시라이시는 왜 이렇게 하찮고 웃긴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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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상이랑 그런게 일본만화긴 한듯... 고래사냥이 나오네요 늑대를 사냥하려다 도리어 산에서 죽는 사냥꾼도 나오고. 근데 참 만화라 그런지 아니면 저시대땐 저랬는지 마음가짐이 신기하긴 해요. 아무튼 몸에 다른 문신을 새긴 죄수의 행방도 찾고 그렇게 진행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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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카무이(ゴ?ルデンカムイ), 영어 “Golden(황금)”과 아이누어 “신“의 합성어로 황금의 신이란 뜻이다. 1904년 러일전쟁이 끝난 후 북해도 홋카이도에서 아이누족이 숨겨놓은 사금을 찾기 위한 대장정의 혈투가 펼쳐진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불사신 스키모토 사이치와 아이누족 소녀 아시리파다. 니헤이 테츠조는 홋카이도의 마지막(?) 늑대 레타라를 잡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아시리파는 반대로 늑대를 구하기 위해 니헤이를 계속 방해하는데..늑대와 인간의 목숨을 건 치열한 머리싸움.. |
| 스기모토와 곰 사냥꾼이 맞짱 뜨는 가운데 시라이시와 아이누견의 투닥거림이 큰웃음을 준다. 같은 사냥 분야에서 유명한 악당이라 기대감을 갖게 했으나 생각보다 허무하게 최후를 맞이한다. 오히려 중요했던 건 따로 있었다. 무용지물인 시라이시는 개통령의 조언을 듣고 아이누견을 길들인다. 한 번 된장맛을 본 아시리파는 어느덧 중독에 빠진 듯 묘한 표정을 짓는데 재미있다. 사냥감이 점점 커져서 벌써 정점을 찍은 것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