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민 작가님의 경성 탐정 사무소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5권임에도 불구하고 짜임새 있게 전개해서 기승전결이 완벽한 소설이었습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데 엉성한 것도 없었고 좋았어요~~ 로맨스는 많이 나오는 편이 아니지만 사건 하나 하나가 재밌어서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 환 캐릭터도 마음에 들었어요~~ 추천합니다~~~~ |
|
이 책을 통해.외면했던 저의.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했습니다 추리소설+탐정+경성 배경까지.. 단숨에 5권까지 읽고 그것도 모자라 정주행 3번을 했어요. 제발 시즌 2 해주세요....이왕이면 시즌100000까지... 기다립니다... |
| 박하민 작가님의 경성 탐정 사무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제강점기의 경성, 명치정 일정목 사십오 번지 경성탐정사무소의 탐정 해경과 조수 소화가 의뢰받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사건이 어렵지는 않지만 흥미진진하고 쉽게 풀어나가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근현대의 배경과 어우러지는 사건들이어서 더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소화의 밝고 당돌한 성격과 해경의 침착한 성격의 조화가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아요. 가볍게 읽고싶은 추리물을 찾는다면 추천드립니다. |
|
현재 4권 중반부까지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요. 보통 초반부가 흥미롭고 뒤쪽은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그렇지 않아서 끝까지 잡고 있네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그 주제가 끝날때까지 놓을 수가 없어요... 잔잔하게 나오는 로맨스 부분도 억지스럽지 않고, 캐릭터마다 매력이 있어서 더 좋아요!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소설 읽었어요 :) 덕분에 그 시대 배경에 대한 공부도 됐습니다! |
|
(아직 완독하지 않은 상태에서 쓰는 리뷰입니다. 다 읽으면 다시 제대로 리뷰쓰러 올게요.) 온에어 24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번 경탐소도 매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단 듣기로는 남주가 좀 가난한 편이라고 들었는데, 비할 바는 안되지만 제가 무척 노잼으로 읽은 무슨 귀농일기였더라 제목이 잘 기억 안나는데 하여튼 그런 재질만 아니길 바라고 있어요 그래도 일단 온에어로 제 탄탄한 신뢰가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 같기에 기대를 하고 읽어도 좋지 않을까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잘 읽을게요 작가님 |
|
정말 취향의 소설이었습니다. 경성시대를 배경으로 이런 소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하기도 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너무 좋으셔서 몰입감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5권 분량이었지만, 모자랄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로맨스가 메인 장르겠지만, 추리 소설의 느낌도 많이 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이요. 하나하나 에피소드들이 재밌었는데 후에는 좀 과거의 이야기가 얽혀있어서 좀 막히긴 했지만 그래도 추천합니다. |
| 저번에 추리소설 읽고 찾다가 발견한 작품인데 이 작품도 진짜 너무 훌륭합니다,, 캐릭터들도 다 너무 개성있고 매력있으며 사건도 흥미롭습니다! 당시 시대상도 엿볼수 있고 문헌 목록 보면 알수있듯이 이상함을 느끼지 않게 꼼꼼하게 글을 쓰셔서 에피소드 몇개은 실제로 일어났던 일인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하지만 온전히 추리만 원하시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을 작품일거같네요 참고하세요 |
|
제발 제발 제발 봐주세요ㅠㅠ 다들 이 작품 좀 봐주세요ㅠㅠ 작가님 참고 문헌 목록에 깜짝 놀라고 탄탄한 스토리에 두 번 놀라고 그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로맨스에 세 번 놀랍니다ㅠㅠ 또한 모든 문장과 대사들이 그 시대에 맞춰서 적혀져 있기 때문에 더 몰입이 됩니다ㅠㅠ 사놓고 1~5권까지 5번도 넘게 재탕한 것 같아요 그래도 전혀 질리지 않습니다 잊을 때쯤에 한 번씩 꼭 재탕해줘야하는 최고의 작품입니다!!!@ |
|
박하민 작가님의 경성탐정사무소 라는 작품입니다. 남주는 경성탐정사무소를 차려 여러 사건들을 의뢰받고 해결해주는 일을 합니다. 어느날 밤중 괴한에게 당하고 있는 여주를 도와주게 되고 여주와의 연이 닿아 같은 사무실에 일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게 되네요 남주주변의 사건들과 어릴적 있었던 일들까지 모든 이야기와 주변인물들이 촘촘하게 잘 연결된 작품인것 같아요 굉장히 몰입하며 재밌게 잘 읽었어요! |
|
초면인 작가님이지만 워낙 좋은 평을 많이 보았던터라 읽기 전부터 기대가 컸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지금까지 읽은 로맨스 소설. 아니, 한국 배경의 추리 소설 중 가장 좋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작을 하나 얻어가네요. 총 5권 짜리 책이라 과연 완결까지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섰는데 정신 차려보니 마지막 페이지였을만큼 사건과 사건 사이의 짜임새도 좋았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었습니다. (참고도서 목록을 읽었을 때는 정신이 번쩍드는 기분이었습니다) 로맨스 소설이라고 하기엔 연애적 요소가 적긴했는데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 오는 간질간질함이 제 마음을 설레게 했던 것 같아요. 경성이라는. 우리에겐 아프지만 그만큼 많은 변화를 안겨다 주었던 시기를 결코 헛되이 소비하지 않았기에 더욱 좋았고 의미있었습니다. 긴 글이라 다시 읽으려면 나름의 각오가 필요할 테지만 한동안은 제 기억에 남아있을 정말 좋은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