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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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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100%의 순종을 원하신다. 순종의 대한 하나님의 비중은 전부인 것이다. 아담이 순종치 않음으로 인해 인류는 죄를 안고 살아가게 되었다. 불순종은 인류에 가장 큰 비극과 아픔을 주게 된 것이다. 작은 실수처럼 느껴진 불순종을 살펴보면 철저히 자기 중심의 모습이다. 자기 존재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모습에서 자신의 위치를 잃어버린다. 하나님은 선악과를 통해 하나님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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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100%의 순종을 원하신다. 순종의 대한 하나님의 비중은 전부인 것이다. 아담이 순종치 않음으로 인해 인류는 죄를 안고 살아가게 되었다. 불순종은 인류에 가장 큰 비극과 아픔을 주게 된 것이다. 작은 실수처럼 느껴진 불순종을 살펴보면 철저히 자기 중심의 모습이다. 자기 존재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모습에서 자신의 위치를 잃어버린다. 하나님은 선악과를 통해 하나님이 하나님 됨을 인정하도록 하셨다. 그렇지만 지혜롭지 못한 자는 자신을 높이는 유혹에 빠져들게 된 것이다. 이는 불순종의 결과로 하나님으로 인해 벌을 받게 된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를 기도하는 분이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으로 이 글을 썼다. 하나님께서 가장 요구하신 것이 무엇일까 고심한 모습이 느껴진다. 이는 순종을 원하심을 이책에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순종을 요구하신다. 하나님앞에 철저히 자신을 버리고, 죽는 이를 찾으신다.

 

순종은 자아를 부인한 것이라고 했다. 이런 이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전히 엎드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자신을 가지고는 절대로 하나님앞에 엎드릴 수 없다. 자신의 머리를 높이고자 하는 존재적 모습에서 우리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인생에 가장 강력한 유혹은 높아지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불순종에 대한 DNA가 우리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철저히 하나님앞에 엎드려야만 하는 것이다.

 

또한 순종은 나의 의지를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을 신뢰하는 것을 말한다. 신뢰라는 것은 100% 믿는 것이다. 절대적인 믿음에서 나온다. 같은 뜻일 수 있지만 가장 깊은 믿음의 단계를 신뢰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이다. 자신의 주장, 미래, 계획, 성공, 원하는 바 등을 주님앞에 내려놓는 것이다.

 

또한 순종은 절대적인 순종을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실 인정하든 하지 않든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이 인정하는 것을 원하신다. 우리의 삶의 순종은 절대적이어만 한다. 그런데 우리는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능력에 따른 것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나를 부인하고 나의 의지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절대적인 순종을 갖는 것이다.

 

난 할 수 없다. 하나님의 능력을 소유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수 있다는 것을 이책에서 배우게 되었다.


 

p***1 2011.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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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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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완벽하시고 흠이 없으시고 죄가 없는 분이라 우리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부족하고 나약하고 죄가 많고 욕심과 분노로 시기 질투를 하는 점들을 주님을 알고 인정은 하시지만 그분은 우리에게  전폭적으로  주님께 완전한 순종을 원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떠한 일을 할때 적당히, 이만큼, 이정도면 주님은 기뻐하시고 좋아하시겠지하고 주님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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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완벽하시고 흠이 없으시고 죄가 없는 분이라 우리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부족하고 나약하고 죄가 많고 욕심과 분노로 시기 질투를 하는 점들을 주님을 알고 인정은 하시지만 그분은 우리에게  전폭적으로  주님께 완전한 순종을 원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떠한 일을 할때 적당히, 이만큼, 이정도면 주님은 기뻐하시고 좋아하시겠지하고 주님께 나아간다면 잘못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즉 사탄은 매시간 매순간 우리에게 이정도 이만큼이면 적당하다고 우리의 귀에 속삭입니다.

그리고 주일날 예배를 드리러가거나 전도를 할때 이만큼 이정도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완벽하고 전폭적인 순종과 전폭적인 의지를 요구하십니다.

예를 들어 저의 경우에 부상으로 현금을 받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쌀나누기를 때에 따라서 하고 있는데 저의 구청관내 독립문주변 어려운이들에게 쌀나누기를 하였습니다.

이때에 받은 현금을 30만원이라고 한다면 20만원만 기부하고 10만원은 내가 사용했다면 주님은 기뻐하시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즉 주님은 30만원을 모두다 요구하신다는 것입니다.

물론 주님께서 돈이 없어서 요구를 했을까요? 아닙니다. 주님은 저에 대한 믿음을 보신것입니다.

쌀나누기를 하고 받은 마음의 평안 주님의 축복 얼마나 감사하고 즐겁고 기쁜지 세상의 어떤 맛과 기쁨과는 비교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저의 인생의 봉사의 삶으로 바뀐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즉 요즈음에는 기도소리가 많이 줄어드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운 현상입니다. 그만큼 물질이 풍요롭게 살게 되었고 육신적으로는 많이 행복하게 되었지만 마음의 공허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현실 안타깝습니다.

기도를 한다고 하면 시간을 두고 이만큼 이정도면 되겠지 그러나 주님은 적은 시간이라도 얼만큼 성실히 온힘을 다해 정성을 다해 부르짖고 구하는가에 따라서 완전한 기도를 요구하신다는 것입니다.

온마음과 정성을 가지고 간구하는 기도 이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또한 온전히 주님의 소유가 되기위해 절대적인 순종을 원하시는데 저희들은 연약하여 적당히 순종을 하려고 합니다.

또한 간구도 적당히 이만큼만 하려고합니다.

기도를 하면 이정도면 응답이 올텐데 왜 이렇게 더딜까 NO의 응답일까하는 전폭적인 기다림이 아닌 까의 믿음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다는 것을 알지만 부족하고 급한성격에 조바심을 낼때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향한 전폭적인 의지 절대적인 순종 말은 쉽지만 행동실천은 무척 어렵고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자아를 부인하고 거룩한 보좌앞에 온전히 엎드리고 전폭적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의 소유가  주님의 사람이 된다면 주님께서는 모든것을 책임져주실것이라고 합니다.

육신의 몸을 입고 있는 우리들은 정말 영적으로 살것인가 육적으로 살것인가에 따라서 순간순간을 선택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순종인가 아니면 육체의 순종인가를 생각하여 선택하면서 주님의 사람이 되기위하여 성화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면서오늘도 주님의 소유가 되기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1.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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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충분한 답을 가진 책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충분한 답을 가진 책"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그리스도를 따르려는 이들은 자신의 자아를 무시해야 하며 자아의 모든 요구를 철저하게 거부해야 한다. 이것이 참된 제자가 되는 길의 근본이다."(93쪽) 어떠한 이야기나 설교를 하게 될 때 대부분은 서론 본론 결론으로 가는 '연역법'적으로 하지만, 아주 가끔은 결론부터 말하고 그 이유나 설명을 전개하는 '귀납법'적으로 가기도 한다. 책들도 대부분 연역법적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충분한 답을 가진 책"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그리스도를 따르려는 이들은 자신의 자아를 무시해야 하며 자아의 모든 요구를 철저하게 거부해야 한다. 이것이 참된 제자가 되는 길의 근본이다."(93쪽)

어떠한 이야기나 설교를 하게 될 때 대부분은 서론 본론 결론으로 가는 '연역법'적으로 하지만, 아주 가끔은 결론부터 말하고 그 이유나 설명을 전개하는 '귀납법'적으로 가기도 한다. 책들도 대부분 연역법적이다. 그러나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거나 긴급한 상황이 주어질 때라면 귀납법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것 같다. 몇달 전 몇년만에 교도소 사역에 참여했었는데 교도소와 같은 특별한 상황에서는 연역법적 설교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 같아 보였다. 이처럼 특수한 곳(예컨데 군대라든지)이라면 가능할 것이다. 그런식으로라면 이 책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는 85쪽과 147쪽 그리고 231쪽을 읽으면 핵심을 볼 수 있다.

 

앤드류머레이는 스펄전과 함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표적 작가이다. 올해들어 유독 많은 책들을 접하게 되었는데 참 유익하고 깊은 영성의 소유자라고 생각되었다.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면서 고민하는 문제들을 정확히 짚고, 명쾌한 답변을 내놓는다.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의 핵심은 책 제목에서 완전하게 드러난다. 완전한 순종이다. 90%도 아니고, 95%도 아니며 99%는 더욱 아니다. 100% 완전한 순종을 말한다. 그것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저자인 앤드류머레이의 말을 듣다보면 우리는 이 100% 완전한 순종이 어렵지만은 않은 것이란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께서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1장28절-30절).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연약함을 알고 엎드리는 수밖에 없다. 낮아지는 수밖에 없다. 전적으로 성령님을 의지하고 맡기는 수밖에 없다. 그것은 자아를 깨뜨리는 일로부터 시작된다. '주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그리스도인의 절대 본분'이기 때문이다.

34쪽부터 시작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 61쪽의 중보기도, 88쪽부터 시작되는 베드로의 삶은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수 많은 일들의 예고편, 미리보기와 같은 역할을 했다. 

 

첫 번째 단계 - 나는 할 수 있어 !

두 번째 단계 - 나는 할 수 없어 !, 그냥 이대로 살 거야 !

세 번째 단계 - 나는 할 수 없어, 그래도 해야 해 !

또, 105-108쪽에 나오는 위의 단계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다양한 단계들을 나타내고 있었는데, 이 단계들은 내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어서 유익했다.  

 

저자는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해지지 못하는 이유, 전적으로 성령을 위해 구별되어 세워진 사람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 자아의 생명과 육신을 정복하지 못하는이유가 바로 우리가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굴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119쪽)라고 말하는데 잘 새겨야 할 말이다. 나 자신이 그런가 그렇지 않은가는 내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으므로.

그러므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한다.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누가복음 18: 27)

 

나의 자아를 부인하고 거룩한 보좌 앞에 온전히 엎드리며, 나의 의지를 내려놓고 전능하신 주님만 신뢰하며, 절대적인 순종으로 온전히 주님의 소유가 되는 멋진 삶을 살고 싶다.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충분한 답을 가진 책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돌보심이 나를 위해 내 삶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는 아주 귀하고 소중한 책이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j******1 201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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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내용보기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신앙생활을 오래한 기독교인인 나는 오래 믿었기 때문에 지금 나는 꽤 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여기며 살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기쁘지 않고, 무언가에 쫒기듯 겨우 겨우 간신히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있는듯한 불안감이 있었다. 앤드류 머레이의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는 나에게 주님의 음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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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신앙생활을 오래한 기독교인인 나는 오래 믿었기 때문에 지금 나는 꽤 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여기며 살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기쁘지 않고, 무언가에 쫒기듯 겨우 겨우 간신히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있는듯한 불안감이 있었다.

앤드류 머레이의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는 나에게 주님의 음성으로 조용히, 그렇지만 너무나 확고하게

말씀하고 계셨다.

나의 그 모든 열심에도 불구하고 왜 나에게서 기쁨이 사라지고 허덕허덕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들을수 있었다.

작가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아를 부인하고 주님의 보좌 아래 엎드려 '절대적으로 순종' 해야 하며,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지 않으면 주님이 우리 삶에서 복된 일을 하실 수 없다고 말한다. 우리가 어린아이처럼 주님을 온전히 의지할 때

주님이 우리를 소유하시며, 전능하신 능력으로 지켜 보호하여주신다. 주님이 십자가를 통해 전적으로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주신

것처럼 우리 또한 우리 자신을 전적으로 주님께 드려야 하며 그럼으로써 철저히 주님의 소유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우리의 강함

이나 의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부어주시는 성령님을 의지할 때 그분이 친히 우리 안에서 '완전한 순종'을 이루신다.

따라서 저자는 겸손한 심령으로 주 앞에 나아가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주님이 나의 모든 것이 되어주실 것을 구하고

아뢰라고 촉구한다.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될때 모든 것 되시는 주님이 복된 일을 이루신다는 것이다.

Contents

1. 자아를 부인하고 거룩한 보좌 앞에 온전히 엎드려라

01 완전한 순종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주님 앞에 온전히 굴복 했는가 ?

'완전한 순종'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완전히 순종하는 것"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 자신을 내 손에 기꺼이 절대적으로 맡기겠느냐? 라고 질문하고

계신다. 그런 삶을 살게 하는 능력의 비밀을 발견하지 못해 사형선고를 받은 것처럼 느끼는 심령으로 살때 이 책을 만나고는

설렁설렁 읽던 책을 꽉 붙잡고 읽게 된 순간이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순종을 친히 이루시는 분이시다. 모든 두려움을 던져버리고 나의 자아를 포기할때, 그리고 나의 약한 의욕을

그대로 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 일을 이루시는분은 바로 하나님 이시다.

내가 자아를 부인할 때 그리스도가 나를 소유한다.

02 성령에 완전히 항복한 삶은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

오늘날 우리 교회에 복을 주지 못하시는 중대한 이유 중 하나는 오늘날 교회에 사랑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영은 사랑이시다. 그리고 '성령의 열매는 사랑" 이다. 자아를 버리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온전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부어졌다. 우리는 이 말씀을 믿으면서 그 받은 사랑을 붙들고는 있지만, 그것을 하나님을 향해 다시 도약

하는사랑, 내 주변 사람들에게 흘러 넘치는 사랑으로 사용하지는 못하고 살고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의 본성이 사랑의 본성으로 새로워질때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03 오직 성령을 위하여 구별된 일꾼으로 서라

하나님을 위한 모든 일은 하나님이 친히 계획하시며 성령께서 직접 수행하신다. 우리는 그일을 위하여 구별되어 세워져야 하며,

하나님의 뜻을 받는 것을 무엇보다 큰 첫째 소망으로 삼아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님께 전적으로 맡기는 무력하고 겸손

한 심령에게 자신의 뜻을 보여 주신다. 그러니 마땅히 높여야 하는 대로 성령님을 높이며 겸손히 무릎을 꿇고 그분의 뜻을

구하라고 말한다.

2. 나의 의지를 내려놓고 전능하신 주님만 신뢰하라

04 슬피 울며 자신을 부인할 때 완전한 변화가 시작된다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쫓은 그리스도의 헌신적인 제자였지만 그는 자아의 지배를 받았고 자신의 실체를 알지

못했다. 그 결과 그는 자신을 부인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대신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말았다. 그리스도를 세 번

부인한 베드로는 밖으로 나가 심히 통곡했다. 그러나 그때 비로소 베드로의 완전한 변화가 시작되었다. 그때 그의 본성

전체가 변화되기 시작했고, 그 변화는 오순절 성령께서 임하셨을 때 완성 되었다.

05 불가능이 없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히 의지하라

나의 힘으로는 구원받는것 거룩한 삶을 사는것 모두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온전히 무력해질 때, 그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는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을 일부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온전히 의지할때

가능하다고 말한다.

06 오직 성령의 역사로만 죄의 법에서 해방될 수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은 선한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선한 것을 행할수 있는 능력은 영구적인 선물이 아니라 삶의 순간마다 성령님에게 받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순간 성령의 도움을 얻어야 죄의 법에서 온전히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3. 절대적인 순종으로 온전히 주님의 소유가 되어라

07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는 어리석음을 범치 말라

그리스도인은 모두 처음 믿었을 때 성령을 받았다. 이 진리를 굳게 붙잡아야 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으로 시작

하였다가 육체로 마치려 하는 위험에 빠진다. 성령이 차지해야할 자리를 육신과 인간의 에너지가 또 자아의 노력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 놓고 맡길 때 우리는 실패 하여도 성령께서는 결코 실패하지 않으신다.

08 능력의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할 때 그분이 나를 보호 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를 믿는 믿음으로 보호 받는다. 믿음은 자신의 전적인 무력함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하나님의 손에 나 자신을 온전히 맡길 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언제나 내 삶을 비춘다.

09 살아 있는 포도나무 되신 그리스도께 붙어 많은 열매를 맺어라

'나는포도나무요 너희 가지라' 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예수님께 달린 가지로서 살아야 한다. 가지의 삶은 절대적인

의존의 삶이며, 평온의 삶이며, 열매름 맺는 삶이다. 나무의 완전한 소유가 될때 그때 풍성한 열매를 맺는 가지의

삶을 살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절대적인 순종을 요구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절대적인 순종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우리가 절대적인

순종을 할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그분의 복된 일을 하실 수 있다.

자 이제 이 책과 함께 나에게 요구하시는 완전한 순종을 향하여 나아가자 !

 

k*****0 201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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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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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신 것은 순종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가장 요구하시는 것도 순종이다. 순종은 제사보다 낫다고 하셨다. 우리는 순종에 대한 축복을 알지 못했다. 앤드류 머레이의 책을 통해 우리는 순종에 대해서 배운다. 머레이는 순종하기 위해서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를 가르쳐 준다.   1. 자아를 부인하고 거룩한 보좌 앞에 온전히 엎드려라 2.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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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신 것은 순종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가장 요구하시는 것도 순종이다.

순종은 제사보다 낫다고 하셨다.

우리는 순종에 대한 축복을 알지 못했다.

앤드류 머레이의 책을 통해 우리는 순종에 대해서 배운다.

머레이는 순종하기 위해서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를 가르쳐 준다.

 

1. 자아를 부인하고 거룩한 보좌 앞에 온전히 엎드려라

2. 나의 의지를 내려놓고 전능하신 주님만 신뢰하라

3. 절대적인 순종으로 온전히 주님의 소유가 되어라

 

순종의 길은 아름다운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은 순종의 미를 가지고 있다.

아담은 순종하지 못한 형벌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순종함으로 인류를 구원하셨다.

순종은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믿음의 모습이다

성령에 의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된다.

순종은 성령의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진정한 순종은 믿음의 삶으로 살아가게 한다.

나를 버리지 않을 때의 순종은 거짓이다.

순종의 진정한 모습은 자아를 버리는 것이다.

이는 절대적인 순종으로 이끌린 것이다.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겸손하다.

겸손은 순종의 열매이다.

머레이는 순종을 사랑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가 순종이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응답이 순종임을 말한다.

순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들을 기뻐하신다.

순종의 결과는 구원이다. 사랑이다.

순종은 절대적이어야 한다.

주님은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백성들은 순종하는 이들이다.

머레이의 책을 통해 우리는 순종은 하나님의 손에 들려있는

절대적인 소유권에 대한 양도임을 고백케 한다.

나의 생각, 주관, 계획을 주님의 뜻에 포기할 줄 아는 자

자신의 미래까지도 주님의 손에 맡기는 자가

순종하는 이들임을 보게 된다. 나의 전부가 하나님이시기에

진정한 순종의 길을 걷는 아름다운 모습은

자신의 모든 것을 주관하신 하나님의 소유된 것을 감사하는 것이다.

순종은 이러한 자신의 삶을 보게 하며

하나님의 보좌에 엎드리는 아름다운 삶인 것이다.

우리는 머레이의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랑의 열매요 믿음의 열매인 순종에 대한 아름다운

결과와 축복을 보게 된다.

j*****1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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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순종은 축복의 열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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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는 앤드류 머레이의 순종에 대한 귀한 설교를 담은 책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1828년에 태어나 1917년에 세상을 떠난 믿음의 사람이자 기도의 사람이다. 비록 100년의 인물이지만 그의 설교와 가르침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이라는 최첨단 기계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 이유는 그의 글이 사람의 글이 아닌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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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는 앤드류 머레이의 순종에 대한 귀한 설교를 담은 책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1828년에 태어나 1917년에 세상을 떠난 믿음의 사람이자 기도의 사람이다. 비록 100년의 인물이지만 그의 설교와 가르침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이라는 최첨단 기계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 이유는 그의 글이 사람의 글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담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제인 순종에는 단서가 붙어있다. 그것은 바로 “전적인, 완전한, 절대적인” 형용사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는데 온전한 100%의 순종이 아닌 부분적인 순종일 때가 많이 있다. 하나님께 인생을 맡긴다는 것은 전적으로 그에게 순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이유를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본성 자체가 그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아무것도 하실 수 없다.”p.11.

 

순종이라는 것은 형식적인 예배보다 더욱 소중하다. 사울은 제사를 위해 좋은 양들을 남겨 두었을 때 책망을 받게 되었고, 그 일이 점점 커져 결국 왕에서 폐위당하고 말았다. 하나님은 제사보다 순종을 좋아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순종을 하는 것은 육신의 생각을 영의 생각에 굴복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적인 면에서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영의 사람, 성령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된다면 오히려 쉬운 일이 되고 만다. 그러니 순종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충만한 사람이 되길 사모해야 한다. 그러면 적극적인 순종, 기쁨의 순종, 감사의 순종을 할 수 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적 신분이 바뀐다. 기도로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받을 것인가? 그 열쇠가 바로 순종이다. 순종하는 자에게는 엄청난 하나님의 복이 예비되어 있다. 잠언과 모든 율법서에는 조건과 결과의 말씀이 나온다.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복이 임할 것이다라는 조건문이 성경에는 수도 없이 나온다. 복을 받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복을 받아 누릴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의 기도는 순종의 자세를 명확하게 보여 준다.

“주께서 내 안에 복된 일을 행하시도록,

절대적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나와 내 자아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아멘. 

j******7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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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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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행하는 것은 믿는 자들에게 진정한 기쁨이 아닐 수 없다..그런데 간혹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나를 이롭게 하는 일을 하면서도..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일인양 착각할 때가 많다는 것이다..주님이 원하시는 100%의 완전한 순종을 이루기 위해서..날마다 깨어 기도하며, 말씀을 분별할 수 있도록..노력해 나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였다..   히브리서 11장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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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행하는 것은 믿는 자들에게 진정한 기쁨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간혹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나를 이롭게 하는 일을 하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일인양 착각할 때가 많다는 것이다..
주님이 원하시는 100%의 완전한 순종을 이루기 위해서..
날마다 깨어 기도하며, 말씀을 분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였다..

 

히브리서 11장의 말씀을 읽을 때마다 6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 때문에..
항상 고민에 빠지곤 했었다..
 
과연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믿음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을 통해 내 자신을 들여다 보면..
언제나 작아지는 내 자신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을 말씀을 읽으면서도..믿는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행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지..

또 매일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고 실천하기 보다는..
내가 하고 싶을 때만..내가 기분이 좋을 때만..
들어 주는 척 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할 수가 없었다..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앤드류 머레이의 담대한 선언은..

현재 나의 삶을 되돌아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주님이 원하시는 완전한 순종의 삶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하면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갈 수가 있는지..
성경의 인물들과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통해 적용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모든 것을 완전하게 내려 놓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죄악의 습성들을 내버리고..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가 누구인가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죄인의 모습들을 인정할 때만이..하나님의 도움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내가 소유하고 있던 모든 것을 포기하겠다는 의미와 같다..
더 이상 내 마음대로, 생각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주님이 기뻐하시는 일만을..
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기 때문이다..
 
믿음이란 다른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살았으나 죽은 것과 같고..죽었으나 살은 것과 같은..
온전한 믿음의 삶을 하나님께서는 요구하시는 것이다..
이 믿음을 가진 자들은 더 이상 삶의 주체가 자신이 될 수가 없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고전 10:31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떠올려 보았다..
'그런즉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나의 삶을 통해 이 믿음의 고백이 온전히 나타날 수 있도록..
날마다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 내 자신을 내려놓고..
말씀을 통해 나의 삶을 새롭게 할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
 
나를 기쁘게 하는 삶이 아니라..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완전한 순종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게 말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7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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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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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 하신다” 정말 귀한 책이다. 앞서간 신앙의 선배들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위대한 삶을 사는데 지금 시대의 우리는 왜 살지 못하는 것 일까? 늘 하나님 앞에서 고민하고 살아가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완전한 순종을 하지 못하고 부분적인 순종만 하는 것 같다. 부분적인 순종은 하나님 앞에서는 불순종이나 만찬가지이다. 우리가 주님께서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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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 하신다”

정말 귀한 책이다. 앞서간 신앙의 선배들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위대한 삶을 사는데 지금 시대의 우리는 왜 살지 못하는 것 일까? 늘 하나님 앞에서 고민하고 살아가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완전한 순종을 하지 못하고 부분적인 순종만 하는 것 같다. 부분적인 순종은 하나님 앞에서는 불순종이나 만찬가지이다. 우리가 주님께서 원하시는 완전한 순종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만 온전히 바라볼 때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 우리가 주님만을 신뢰하며 온전히 주님만을 바라보게 되면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었던 자아와 육신의 속박을 벗어버리게 될 때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순종의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순종의 삶을 살 때 우리는 성령의 열매인 사랑을 나타내며 살아갈 수 가 있다.

성령께서 우리의 삶을 실제로 소유하실 때 우리의 마음은 실제적이고 거룩하며 충만해질 것이라고 저자는 말 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언제나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것을 기뻐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한가, 우리는 조건적인 사랑을 한다.

그런데 이러한 조건적인 사랑과 순종은 하나님을 철저히 대적하는 삶을 사는 것이기에 어떠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부어지지 않는 요인이 디고 있다.

언제나 우리의 죽지 않은 자아가 언제나 문제이다. 우리 안에는 우리의 자아를 기쁘게 하려는 마음이 가득하다. 우리의 자아를 기쁘게 하려는 생각은 철저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데도 우리는 자아를 기쁘게 하려는 경향이 우리 안에 강한데 죄의 본성으로 인한 영향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하나님과 하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겠다고 언약을 맺으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미 우리는 하나님과 사랑의 언약을 맺은 관계이다

하나님은 이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당신의 모든 존재를 다해 우리를 사랑하셨으므로 우리 또한 그 언약을 지켜야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을 사랑하며 우리는 살아 가야한다. 마22:37-40의 말씀처럼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은 말씀의 핵심인 것처럼 우리가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특권이라 난 생각 한다. 사랑은 능치 못함이 없다, 사랑은 불이다,라는 저자의 고백처럼 하늘의 사랑으로 사랑하지 못하는 우리는 “주여 하늘 사랑이 제 마음으로 흘러 들어오게 하소서” 제 마음가득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우소서.라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를 늘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뜻을 이 룰수 있도록 우리 안에서 소원을 가지시고 일하시는 성령하나님을 가르침을 늘 받아야 함에도 우리는 먼저 자아가 가져다주는 생각을 가지고 주의 일을 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여지없이 실패함에도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성령님과 하나가 될 때 우리의 자아는 완전히 깨어지고 부서지며 하나님의 놀라운 복이 우리에게 임한다.

성령님이야말로 교회의 힘이며 능력임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오늘날의 교회는 성령님께서 일하실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교회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그 충만함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면 오늘날의 교회는 되지 않았을 것이다. 교회의 건물은 화려해지는 반면에 성도의 삶은 영적으로 메말라져 가고 있다 .성도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은 찾아 볼 수가 없다 오늘날의 교회들은 성령님께서 교회의 힘이자 능력됨을 인정하고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성령으로 충만해지기를 앙망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가 회복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모두 포기 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기억하고 단순함으로 주께 나가 믿음의 눈을 열어 주님만을 바라보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주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이다” 가지인 우리가 나무에 붙어 있을 때 열매는 맺는 것이다 단순히 나무에 붙어 있기만 하면 열매는 저절로 맺을 수 있다. 언제나 주님은 우리를 받아 주시며 우리를 복되게 하며 강하게 하며 당신의영으로 충만하게 채우신다고 약속하고 있으시다 우리의 삶에서 늘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높이는 삶을 살기를 다짐한다.

주님은 나의 포도나무요 가지니 그것으로 족합니다. 내영혼은 주님으로 만족합니다.나의 고백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j******n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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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순종은 가능하다
"완전한 순종은 가능하다" 내용보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싶기도 하지만 앤드류 머레이의 영성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천편일률적인 주제, 마땅히 그러해야한다는 주제에 대해서 깊은 묵상이 돋보인다고 이야기해야할까?   사실 순종이란 우리에게 있어서 언제나 기독교인의 표지다.   그러나 우리의 순종은 때론 상황에 맞는 타협과 때론 합의점을 도출해가기 때문에 우리의 순종은 초라하고 작게느껴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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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싶기도 하지만

앤드류 머레이의 영성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천편일률적인 주제, 마땅히 그러해야한다는 주제에 대해서 깊은 묵상이 돋보인다고 이야기해야할까?


 

사실 순종이란 우리에게 있어서 언제나 기독교인의 표지다.


 

그러나

우리의 순종은 때론 상황에 맞는 타협과 때론 합의점을 도출해가기 때문에

우리의 순종은 초라하고 작게느껴지는게 사실이다.


 

이 책은 이런 우리들에게 도전을 한다.

순종은 어려운일이지만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바칠때의 그 자유를 느껴보라라고 도전한다.

해보지도 않고 미리부터 겁먹고 못한다는 소리를 하기보다는

한번 해보고 성령님의 임재에 대한 자유를 느끼라라고 말한다.


 

이런 온전한 순종은

우리의 자아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을 말한다

두 번째 부분부터 나오는 내용이 바로 이거다.

하나님안에 들어가야지만 진짜 순종이 나오는 것이고

그 하나님께 들어가기 위해서는 진짜 내 자신이 무력하다는 것을 인정하는것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주님이 움직이시는 대로

주님이 뜻하신 대로

주님께서 하려고 하시는 대로

바람에 배 가듯이 있으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종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의 패턴은 서두에서 말한 것들을 다시 반복하는 스타일과

특유의 만연체스타일이라서

솔직히 저자의 글쓰기가 이 책을 읽는 내내 어려움을 많이 느꼈다.

간혹 책을 읽다보면 느끼는 어려움이 바로 이거다.

좋은 내용인데 읽기가 어려워서 혹 많이 읽히지 않을까...

아마 이런 고민은 필자만 하는 고민이 아닐꺼란 생각이 든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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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내용보기
믿음생활이 오래되면 나쁜버릇이 생기는 것 같다.물론 모든 이들이 그렇진 않겠지만 성경에 적혀있는 말씀들을 자기 이로운 대로 해석해서 합리화 시키는 버릇이 생긴다.말씀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인간은 선천적으로 욕심이 너무 많다.자아를 반죽음까지 몰고 갔다가도'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라며자아를 그동안 홀대한 것에 대한보상을 하려는 듯 어느정도의 욕심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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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생활이 오래되면 나쁜버릇이 생기는 것 같다.
물론 모든 이들이 그렇진 않겠지만
성경에 적혀있는 말씀들을 자기 이로운 대로
해석해서 합리화 시키는 버릇이 생긴다.
말씀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인간은 선천적으로 욕심이 너무 많다.
자아를 반죽음까지 몰고 갔다가도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라며
자아를 그동안 홀대한 것에 대한
보상을 하려는 듯 어느정도의 욕심을 채운다.
그러면서 합리화한다.
그래도 그동안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 왔으니 이정도는 봐주시지 않을까-라고.
 
그런 내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책이 여기 있다.
'주님은 나에게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여기 말대로 99%도 결국 불순종이면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100% 순종이다.
성경속의 믿음의 조상들을 볼 때
100% 순종할 때까지 하나님께선
그들을 단련시키신다.
이스라엘 민족들로 하여금 수십년을 광야를 걷게하고
모세의 단 한번의 작은 실수도 용납지 않으셔서
결국 그는 가나안 땅에 발조차 내딛을수 없었다.
어떻게 보면 그런 하나님의 요구는 내가 감당하기에
버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완전한 순종이후에 우리에게 부어지는
복을 누려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의 의지에 의해 순종하려 하면 힘들다.
이 책을 보면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으로 두고'
행하게 하신다고 하신 말씀이 나온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성령으로 하여금
우리의 마음을 깨끗히 청소하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그러니 우리의 할일은 일단 기도해 보는 것이다.
'완전한 순종'을 하게 해달라고 말이다.

 

내가 약할 때 내 안에서 강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꼈을 때가 있다.
잠시라도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던
그 때에 마음속에 벅차는 기쁨이 있었다.
문제는 그 기억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순종을 지속하게 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다.
그 당시 나는 오래가지 않는 그 기쁨이
내 자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실망했었다.
그러나 다시 그 문제를 놓고 기도하지 않았다.
그것이 나의 내 믿음의 한계이자 바닥이었다.
이제 기본부터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내 모습을 본받고 자랄 내 아이를 위해서 말이다.

 

a******9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