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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너무나 애매한 캐릭터였다. 적어도 나에게는. 코믹스를 접하기 전에, 아니 접하고 나서도 아쿠아맨은 그저 놀림거리가 되는 캐릭터였다. 나 역시도 별다른 능력이 없는 히어로라고 생각했고, 물고기와 의사소통하는 것? 바다 괴물들을 부를 수 있는것? 전부 필요 없는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 생각은 나만 하는것이 아니었나보다. 영화에 아쿠아맨을 넣으면서 이미지를 쇄신해야한다고 DC코믹스에서 느낀걸 보니. 책 초반에는 명성에 걸맞게 일반 시민들에게도 무시당하는 모습이 나온다. 오히려 신선하다. 하지만 상상하지도 못했던 아쿠아맨의 멋있는 모습들이 계속해서 그려진다. 아쿠아맨의 팬이라면 제프존스가 있는 방향으로 하루에 한번씩 절을 하면 될것이다. |
| 왜 제프존스가 영화에도 지대한 영향을 보여준자 이책은 아서커리이자 아쿠아맨의 속내사정을 잘알아보는작품ㅡ로 나는 항상 메라가 너무불쌍하다고생각한다..ㅠㅠ 만약 이작품을 내가놓쳤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소름돋는다 아쿠아맨이 아서커리로써 슈트는 아쿠아맨의 슈트일뿐이지라는 명대사를 만든 작품이다!! 저스티스리그 배우보다 잘생겨도 훨씬 왕같다고 느껴지는작품 |
| 제프존스윽 아쿠아맨 심폐소생술의 코믹스이다 이노블은 왕의모습도 인간도아닌 아서커리이자 아쿠아맨의모습이나온다.. 인간에게도무시받고 아틀란티스에서조차도 거브늘당하는 불쌍한 그의 아내 메라와 육지탐험기를 담아낸 그래픽노블이다 나의 끝없는 아쿠아맨이 단독으로나와 정말좋다 하지만 그린랜턴도 정발되면좋겠다ㅠㅠ 이번영화 저스티스리그도 기대되는만금 재미있게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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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한테 관심도 못 받고 무시받고 경찰관들도 아쿠아맨한테 도움 받기 싫어한다. 생선하고 말하는 아쿠아맨. 하지만 이제 그가 빛을 보기 시작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라고 해서 이 책을 사서 봤는대 과여 정말 재밌었다. 메라도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너무 좋다. 트렌치들이 정말 아귀같이 생겼다. 해구 속에서 빛을 못 받고 사는 생물은 다 저렇게 생겼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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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쿠아맨한테는 관심도 없었는대 이렇게 아쿠아맨한테 얽히 일들하고 아쿠아맨이 과거에 무슨 일을 하고 살았는데 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다. 아쿠아맨이 블랙 만타하고 어떻게 숙적이 되었는지 블랙만타가 아쿠아맨을 잡으려고 얼마나 열심히 돌아다녔는지 노력했는지 나오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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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그림이 보고 싶어서 별 기대없이 샀던 하나. 내용은 해구괴물이 사람들을 잡아가고 잡아먹고 그러는 문제를 아쿠아맨이 해결하는 내용. 사실 내용이 별 거 없었다. 떡밥이나 뒤에 나올 이야기소스를 조금 끌어왔고 여주 내용도 조금 담고 있고 굵직한 스토리에 저런것들을 붙여놔 사실 기억나는게 거의 없다ㅠㅠ 그래도 그냥저냥 볼만했다. 2권까지는 안 살듯 싶다. 궁금하면 보는것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