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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저자의 또 다른 작품.사실 쇼퍼홀릭보다 훨씬 낫다. 어느 순간 나타난 사촌으로 인해 자신이 삶이 항상 우등생인 사촌과 비교당하며 성공적이지못한 엠마,비행기에서 실수로 옆사람에게 자신의 비밀을 다 털어놓게 된다.자신은 이 비행기가 추락할 것이라는 생각때문에..어느날 회사의 오너가 오게 되는게 그 사람이 바로 옆 자리에 앉아있던 사람 잭 잭과 몇 번 데이트를 하지만 잭이 실수로 그녀의 비밀을 티비로 방송하게 되고 서로 오해가 있지만 결국 화해해서 좋게 끝나는 결말, 사실 마지막 눈물이 찔끔..때론 비밀을 털어놓는 것도 상황을 더 낫게 만들 수 있다는것.그러나 주인공은 다시는 비밀을 털어놓지않겠다고 하는데.. 확실히 영국의 단어선택과 미국의 그것과는 차이가 있었다.그래서 중간중간 사전으로 체크해야했다. 쇼퍼홀릭보다 내용이 짧고 쉽게 읽히는 편 초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