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앞쪽만 재밌고 뒤로 갈수록 실망하는 만화들이 많은데 이 만화는 뒤로 갈수록 재미,감동 모두 주는 작품인 것 같다. 살다보면 겉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뭇타도 마찬가지인듯.. 과연 뭇타가 교관의 심중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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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개발하기 위해 많은 세금을 들인다. 그리고 당연히 이런 세금에 대해 문제를 삼는 사람들은 있기 마련. 필요해 보이긴 하지만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우주 개발. 그런 비판을 하는 사람들에게 우주인으로서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설득문을 제출하라는 미션이 주어진다. 주인공 뭇타에게 내려진 미션이지만 결국 작가가 우리에게 던진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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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야마 츄야 작가님의 명작 우주형제 13권 리뷰입니다 (이츠 어 피스 오브 케이크) 케이크 한 조각인데 샤론이 다른 의미도 있다고 하니 어린 뭇타는 난 케이크 한 조각의 가치밖에 없느 쓸모없는 인간이다란 의미로 해석한다 귀는 들려도 이야기는 할 수 없게 되고 눈은 보이지만 눈을 뜰 수가 없게 되고 만다 현재 뭇타는 필기 테스트 최하점을 맞았고 병든 샤론을 위해 샤론이 보고싶어하는 소행성의 모습을 뭇타가 보여줄 수 있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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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오래된만화다 첨에봤을때는 30권을보아서 1궈부터순차적으로구매중이다 생각해보니 30권까지발행한만화라멶그동안ㅜ많은이야기를담아낸건데 우주라는ㅇ만화라서그런지 오래되보이지않고 최근에 그려낸만화같은 느낌이다 아직펼쳐보지않은만화라서 기대감을잔뜩갖고있다 30권까지모두소장해서 시간날때 한번에정독하고싶가 이야기의진행이매우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