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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통해 폭력이 발생하는 심리를 생생하게 나타내 주고 있었어요. '짱'이 되고 싶다던가 하는 부분은 조금 몰입이 안되긴 했지만 이야기를 읽는 청소년들이 폭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 것이 느껴졌어요. 작가의 청소년기를 바탕으로 만든 글이라고 하니 더욱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생각의 징검다리' 부분을 통해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점과 참고자료를 수록하여 추가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제시해주고 있는 점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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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eenagers to read this book. This book gives readers the opportunity to think about and reflect on the violence of teenagers. The violence in our society should disappear. I highly recommend this book to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