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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 학습.. 풀이하면 Problem based Learning 으로 문제기반학습이다. 조금은 생소하고 낯설다고 해야할까? 솔직히 요즘의 아이들이 PPT자료를 활용한 학습은 많이 보편화 되었으며 일부는 어른들보다 PPT자료를 만드는 솜씨가 더 뛰어나기도 하다. 그런데 프로젝트학습인 PBL학습은 쉽게 접해보지 못한 수업방식인데도 뭔가 흥미롭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학습을 우리 아이들의 수업방식으로 도입한다면 당연히 찬성이다. 프로젝트학습은 혼자만의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이 전혀 아니다. 또한 프로젝트학습은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기초로 한 모둠활동으로 이루어 진다는데 매력이 있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문제의 해답을 찾기 위한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피드백이 오고 가며 모둠 활동안에서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활동!! 이것이 바로 PBL 수업방식이다. 요즘의 교육방식은 지식 쌓기 즉 입시위주의 수업방식이다 보니 아이들의 지적 수준은 월등할 지 모른다. 그러나 이 외의 활동에서는 그리 적극적인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게 사실이다. 자기주도 학습이다, 창의력 학습이다~~ 말들은 많이 하면서 정작 학교 안에서 학교밖에서 이루어지는 학습은 주입식 위주의 수업으로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고 그냥 받아들이는 식의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마디로 수능을 위한 공부가 되어버렸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러나 PBL 프로젝트 학습을 수업방식에 도입한다면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어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협동심을 기르고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아울러 문제를 아이들 스스로 해결함으로 인해서 자기 성취감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 학습으로 연계하여 깊이 있는 탐구심까지도 길러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계는 점점 다양화되고 세분화되어 가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능력이 과연 입시위주의 수업방식인지, 스스로 문제를 만들면서 그 문제의 해답을 이끌어 내기위해 끊임없이 사고하고 변화를 주도 하고 새롭게 전략을 짤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 하는지... 이제는 우리 모두 깊이 있게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인데 그 해답을 이 안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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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하고 한참을 읽고 또 읽었는데... 역시 어렵더군요. 읽으면서 내가 어렸을때 이렇게 자기주도학습이란 말을 하지 않았지만 대부분이 스스로 숙제도 하고 모르는것은 찾아보면서 공부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 공부할때 옆에서 공부를 봐준다는 명목하에 얼마나 많이 아이들 의지가 아닌 내 의지로 공부를 시키고 있는지 또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집에서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조금만 더 여유와 배려가 있게 수업을 진행한다면 아이들이 공부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책의 두께가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읽어보고 아이들 공부하는 방향을 다시 잡을려고 합니다. 즐겁게 책을 읽고 공책에 적어가면서 배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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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수업이라함은 아이들의 유치원에서 한가지 주제를 정해 중점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말일 거에요. 자기 스스로 공부를 계획하고 공부하는 아이가 되도록 아이들을 밀어부치고 있어요. 정작 아이들은 이제까지 엄마가 시키는대로 영어, 미술, 피아노학원 등을 전전하던 아이에게 이제 네 스스로 하라고 하니 얼마나 황망할까요? 자기 스스로 뭔가 해본적이 없는데 이제 알아서 하라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거에요.
프로젝트 수업은 학습자 중심, 문제기반학습, 통합수업,주제중심학습,다중지능교육, 자기주도학습, 협동학습, 배움의 공동체, 창의,인성교육 등과 일맥상통합니다. 프로젝트 수업은 교실에 국한되어 있는 학습장소를 오프라인 교실을 넘어서 온라인 공간을 수용하고, 학생들이 논의하는 내용과 움직이는 영역은 교실 뿐만 아니라 사회와 소통하고 공유하는 모든 것이 교실이 됩니다. 프로젝트 수업은 교과서에 국한 되었던 배움이 실생활 속에 존재하는 모든 내용, 모든 사람, 모든 자료를 활용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수업은 가르침의 주체로서 교사는 학습의 조력자, 지원자가 되고, 배움의 주체였던 학생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천으로 협력과 태화를 통해 자기 주도 수업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서 읽으면서 우리의 교육이 좀더 아이들을 이 시대의 리더로 때로는 자신의 인생의 주체자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되어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학습 주도권을 아이들에게 넘겼을 때 과연 아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지만,아이들은 믿는만큼 보여주고 조금씩조금씩 성장하더라구요. 프로젝트 수업은 우리 아이들이 자기 혼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도와주고 믿어주는 협동학습에 근간을 두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인성교육, 공감능력에도 큰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교실 속 즐거운 변화를 꿈꾸는 프로젝트 학습>을 이끌어 가는 선생님들을 만난 아이들은 정말 큰 행운아들이구나 싶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분들이 선생님이고 프로젝트 수업을 시도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좀더 신나고 재미있은 학습 수업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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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주도가 아닌 교사 주도가 아닌 학생 주도로 이루어지네요.
자기 주도학습 맞지요? 재미있는 프로젝트 학습법 사례를 실었습니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프로젝트 학습의 과정을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가정에서도 방학을 이용해 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공부에 흥미를 못찾은 학생에서 물고를 터 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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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접하는 PBL 이라는 단어는 어려움일거라는 거였습니다 왠지 프로젝트는 초등아이들에게는 어려운게 아닐까 하는 생각~~ 하지만 읽다보니 저의 생각이 틀렸다는 결론이네요
새로운 시도로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선생님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하고 도와가며 변화되는 아이들~ 가슴이 뭉클해지고 따스해지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런 멋진 선생님이 내 아이의 담임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스토리 텔링이 있고 자신감을 심어주며 감성적이고 새롭고 다르게~ 잠재력을 깨워주고 몰입할수 있는 PBL~ 너무나도 멋진~ 우리아이가 즐거워지는 그런 학습~ 꼭 한번 읽어보고 다시한번 읽게되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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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한참을 읽고 또 덮어 두었다 다시 읽고 그리고 끝을 보고 서평 올립니다..
첨 책을 받았을때 넘 의야할정도로 책이 두겹고 내용이 많나 했는데 많은 실사례를 들며 설명하느라 책이 두겹구나 했어요..
다 읽고 난 소감은 정말 꿈의 수업이다 싶더라구요.. PBL... 이렇게 영어로 이야기 하면 잘 이해 되시진 않겠지만 프로젝트 수업이라고 하면 다들 끄덕 하실거에요..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발표하고 성찰하며 일기도 쓰고 마지막 보고서 작성까지.. 정말 현 교육에서 얼마나 학부모님들이 절실이 필요로 하는 수업방식 , 교육인지 모릅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반신반의 했습니다. 정말 이런 수업이 가능한가? 그렇다면 현 교육 과정에서 얼마나 도입될수 있을까? 정말 작은 시간이라고 한학기에 한번이라도 우리 아이에게 이런 수업을 시켜 주고 싶은 맘입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할것 이구요.. 정말 이론이 아닌 현 교육에 십분 반영 되기를 정말 바라며 서평을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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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방식의 변화가 절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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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세대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형태의 수업 방식, 공부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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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프로젝트 학습'이라는 용어를 듣게된것이 그리 오래되지는 않은 듯하다. 강남에 사는 조카 유치원에서 발표회를 한다고 했는데 일년동안 주제중심교육, 즉 프로젝트 수업 결과물발표라고 했다. 사자에 대한 주제였는지 결과물로 '라이언킹'연극을 했단다.
ebs프로그램에서도 외국의 프로젝트 수업에 관한 내용을 보았던 기억도 흐릿이 난다.
자기주도학습이 태풍처럼 온 나라를 휘몰고있다. 그런데 이책 앞표지에 '자기주도학습을 키워주는 핵심 수업방식'이란다. 이제 좀 다른 태풍이 불 때도 되었지...하는 마음에 책을 열어본다.
PLB[프로젝트 학습, 문제 중심학습]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저자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학습사례가 풍부하게 실려있다. 가끔 고학년 아이를 둔 엄마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요즘 아이들 수업방식이 우리때와는 참 다르구나하는 생각에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파워포인트를 능숙하게 다루고, 토의 토론도 자유롭게하고, 온라인 커뮤니티 사용으로 자기표현도 자유롭게 하고...
참 부럽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나도 이런 프로젝트수업에 참여해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부러움이 크다는것이다. 이러한 교수학습법으로 교육활동의 조력자로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행운인것 같다.
교실 속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가능하게 만들어 줄 대안적인 모형으로 너무나 좋을 PBL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