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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노블레스 소설. 그것은 나에게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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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다는 예정만 본 노블레스 소설판을 이렇게 구매하게 되서 참 좋다.1화~201화 까지 2번을 넘게 다시 보고 또 다시 봣다.노블레스의 중간중간 나와있는 그 명대사"꿇어라.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나는 너희들에게 움직이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너에게는 질문할 자격이 없다."등의 명장면은 다시 돌려 보고 또보고!!"캬!! 감탄은 수도없이. ㅎㅎ"평소 판타지소설,게임소설을 뻔
"노블레스 소설. 그것은 나에게 은총." 내용보기

나온다는 예정만 본 노블레스 소설판을 이렇게 구매하게 되서 참 좋다.
1화~201화 까지 2번을 넘게 다시 보고 또 다시 봣다.
노블레스의 중간중간 나와있는 그 명대사
"꿇어라.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움직이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너에게는 질문할 자격이 없다."
등의 명장면은 다시 돌려 보고 또보고!!
"캬!! 감탄은 수도없이. ㅎㅎ"
평소 판타지소설,게임소설을 뻔질나게 읽어왔고 지금도 읽고있지만.
노블레스 소설을 보자마자 다 때려치웠다.!!
소설에서 나올 그 엄청난 명대사와 상황을 상상하니
온몸에 전율이 돋는다. 이느낌을 계속 받을수 있다는것이 기쁘다.
추석 용돈을 요렇게 값비싸게 쓸수 있다니. 행복하다
노블레스 짱!


p.s 상품평가: 두말할것없다.. 이건 최고다. 말로 형용할수없다. 이건 지존이다.


p.s2 "책사라. 이게 타소설과 내소설의 차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책구입 하는것을 허락했다."
       "너에게는 책살 자격이 있다."

g*********5 2011.09.13. 신고 공감 1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설판 노블레스1] 4년간의 기다림 끝에.
"[소설판 노블레스1] 4년간의 기다림 끝에." 내용보기
4년간의 기다림끝에. (작성자 : 루하이)2007년 12월 30일. 네이버 화요웹툰 노블레스 첫화가 연재된 날이다. 이 날을 시작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노블레스는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작화를 통해 사랑받았고,  '사상 최대 조회수의 웹툰' '연재일마다 네이버 실시간검색어1위' '3만 회원의 네이버 최고 랭킹 인기팬카페를 보유한 웹툰' 등 많은 타이틀을 획득하며 웹툰을 아는 이라면
"[소설판 노블레스1] 4년간의 기다림 끝에." 내용보기

4년간의 기다림끝에. (작성자 : 루하이)

2007년 12월 30일. 네이버 화요웹툰 노블레스 첫화가 연재된 날이다.

이 날을 시작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노블레스는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작화를 통해 사랑받았고,  '사상 최대 조회수의 웹툰' '연재일마다 네이버 실시간검색어1위' '3만 회원의 네이버 최고 랭킹 인기팬카페를 보유한 웹툰' 등 많은 타이틀을 획득하며 웹툰을 아는 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는 위치로 자리매김하였다.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출판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 기대가 날이 갈수록 부풀며 어느덧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연재 4년, 즉 200화 만에 출판된 이 [노블레스1]은 팬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기쁜 200화 맞이 선물이었으며, 팬이 아닌 분에게는 '노블레스' 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첫 속삭임이 되었다.

[책을 읽기 전]
 



          [소설판 노블레스 표지]                             [소설판 노블레스 뒷표지]


위 첨부 사진은 소설판 노블레스의 앞,뒤 표지 사진이다.
노블레스의 메인 이미지인 유려한 필기체의 'Noblesse' 와 극중 주인공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의 '십자가 귀고리' 그림이 메인이 되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품격높은 노블레스와 귀족들을 다루는 전체적인 내용과 맞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어
표지 디자인부터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또한, 책 하단에 책갈피형으로 둘러있는 띠에 써있듯 노블레스는 극화사상 최대 조회수(누적 6억)을 자랑하는 인기 작품이다. 이 문구를 통해 노블레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책을 더욱 신뢰할수 있을 것이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예상한다.



[예약판 특별 작가 친필사인]


위 사진은 'YES24'에서만 진행하였던 '소설판 노블레스'의 예약판매 이벤트로, 모든 예약자에게 손제호 작가의 친필사인이 포함되어 있었다.
특히 손제호 작가는 노블레스를 4년 동안 연재하며 그 흔한 사인회 한번 개최하지 않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그의 사인을 손꼽아 기다렸고, 이것은 책의 가치를 더욱 상승시키는 효과를 보았다.

많은 인기 작품을 제치고 '베스트 셀러 1위' 에 올라가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예약판매는 불티나게 이루어 졌기에, 꽤 많은 양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사인하셨을 작가님의 고충은 대단하셨을 것이다. 후문에는 젓가락질을 하지 못하실 정도로 수고하셨다던 작가님께 많은 팬들이 감동하였다고 한다.



책의 목차는 21화(320p) 로 노블레스 웹툰으로 보았을 때, 대략 1화~43화 정도의 분량을 수록하고 있으며
책에서의 한 화를 웹툰과 비교했을때, 많게는 3화에서 적게는 1화 정도의 분량이 각 화에 실려 있다.

《목차》

제1화 접촉
제2화 학교
제3화 멀리서 온……
제4화 엘레강스한 전학생
제5화 추적자
제6화 위기?
제7화 도움
제8화 곤경에 처했을 때……
제9화 라이
제10화 범인은……
제11화 게임
제12화 경험
제13화 경고
제14화 납치
제15화 유인
제16화 단추
제17화 의문
제18화 습격
제19화 역시……
제20화 휴교
제21화 어둠 속의 벨소리


또한, 책의 가장 첫장에는 작가 '손제호'의 서문이 들어가 있으며, 다음장부터 본격적으로 책의 스토리가 진행된다.



[Story]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네이버 화요웹툰(클릭)과 거의 유사하다.

웹툰 노블레스의 원작 소설인 만큼, 세밀한 묘사 하나, 대사 하나, 심지어 혼잣말까지 웹툰과 일치한다. 하여, 분명 삽화 하나 없는 소설을 읽으면서도 만화의 장면이 떠오르게 되어 마치 만화를 '정주행(만화, 웹툰 등 시리즈가 있는 모든 것을 1편부터 마지막편까지 다 보고 이 과정을 한번 더 반복하는 것을 말함)을 하는것과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물론, 새로운 것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웹툰에서는 알 수 없었던 각 캐릭터들의 심리와 세밀한 행동, 극을 이해하는데 있어서의 복선이 책 곳곳에 있기 때문에 책을 덮고 나면 이미 보았던 웹툰의 시각성과 소설의
세밀함이 복합되어 한편의 영화를 본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특히, 책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장면(패스트푸드 점에서의 사건, 감염체의 뒷이야기 등)들이 등장해 신선함 역시 느낄 수 있어 다 읽고 난 후에도 다 아는 내용이라는 후회가 들지 않았다.


[책을 읽고 난 후]

필자는 네이버 화요웹툰 노블레스의 공식 팬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매니저직을 맡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노블레스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책이 출간되기 까지 관심도 기다림도 길었다. 관심이 크면 실망도 크다고 누가 그러던가. 그것은 거짓말이다.

'소설판 노블레스'는 모두가 이미 만화를 통해 아는 내용을 글로 풀어내었기 때문에 진부할수도, 지루할수도 있었던 책이었지만, 손제호 작가 특유의 흡입력과 문체는 또다른 신선함을 주었다.
그것이 소설 노블레스가 모두의 예상보다도 큰 판매를 기록한 이유가 아닐까 한다.

물론 약간의 아쉬움은 있다. 군데 군데 보이는 오타나 맞춤법적 오류는 간간이 집중도를 떨어뜨렸고, 많은 독자들이 지적한 사항이다. 하지만, 소설 노블레스는 이러한 것으로 빛을 잃지 않을 정도로 잘 짜여진 작품이다.

앞으로 연이어 출간될 소설 노블레스 시리즈를 기다리게 될 것을 확신하고 노블레스를 향한 무한한 애정으로 글을 마친다.

 

r***i 2011.09.24.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기대작 노블레스 출간
"최고의 기대작 노블레스 출간" 내용보기
비커즈와 러쉬의 작가 손제호 원작 네이버 웹툰 최고의 화제작 노블레스 드디어 소설로 출간! 웹툰으로는 모두 담을 수 없었던 그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820년만에 눈을 뜬 진정한 노블레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그의 오른팔 프랑켄슈타인 820년 사이에 인간들과 귀족들 사이의 사건들 그 비밀은?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나는 너에게 움직이는것을 허
"최고의 기대작 노블레스 출간" 내용보기

비커즈와 러쉬의 작가 손제호 원작

네이버 웹툰 최고의 화제작 노블레스

드디어 소설로 출간!


웹툰으로는 모두 담을 수 없었던 그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820년만에 눈을 뜬 진정한 노블레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그의 오른팔 프랑켄슈타인


820년 사이에 인간들과 귀족들 사이의 사건들 그 비밀은?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나는 너에게 움직이는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가을의 나른함을 날려버릴 2011년 최고의 기대작  

k*******n 2011.09.15.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노블레스 소설판 리뷰
"노블레스 소설판 리뷰" 내용보기
이런식으로 예약본을 인증해야 하는게 슬프지만 일단 인증스샷입니다!)책이 도착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올리는 (그것도 이런 야심한 새벽에..)나의 게으름에는 정말 대책이 없다고 생각한다;;그다지 대단한 리뷰가 아닐지 몰라도 이런식으로라도노블레스에 대한 나의 팬심을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 고 생각한다.화요일, 정확히는 월요일 밤부터 사람들은 네이버 웹툰페이지
"노블레스 소설판 리뷰" 내용보기

이런식으로 예약본을 인증해야 하는게 슬프지만 일단 인증스샷입니다!)



책이 도착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올리는 (그것도 이런 야심한 새벽에..)
나의 게으름에는 정말 대책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다지 대단한 리뷰가 아닐지 몰라도 이런식으로라도
노블레스에 대한 나의 팬심을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 고 생각한다.



화요일, 정확히는 월요일 밤부터 사람들은 네이버 웹툰페이지에 대기를 한다.
바로 노블레스 웹툰을 보기 위해서이다.
어쩌면 순위권 안에 들기 위함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화요일이 되면 언제나 실시간 검색어에 노블레스XXX화 가 뜬다.

이미 이 사실 하나로도 노블레스가 얼마나 인기있는 웹툰이라는 것을 증명해준다.

노블레스의 매력을 말하자면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화려한 그림체, 그에 따른 격렬한 액션씬이
주요 포인트라는 것을 모두들 말할 것이다.

따라서 소설은 웹툰의 매력에서 단지 스토리 부분만 부각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소설본의 발간 소식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을 수 있었을거다.
노블레스가 타 웹툰에 비해 단행본 발간이 늦었을 뿐더러
첫 발간이 소설이라는 것이 그리 반갑지만도 않았을 수도 있다.

물론 나도 이 점에 동의한다.
 
노블레스의 매력에 그림이 절반이상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소설본의 발간은 그리 구미가 당기는 소식이 아니였다.

게다가 고3이라는 중압감과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한가롭게 소설을 즐겨도 되냐라는 생각이 대부분이였기에
아쉬운 마음이 들어도 구매를 늦춰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그러나.. 친필싸인 이라는 글자는 나의 뇌리에 너무나도 깊히 박혀버렸고
결국 나는 부모님께 EBS 문제집을 사야한다는 명목으로 돈을 받아 예약을 해버리고 말았다.
그렇다고 EBS 문제집 안 산건 아니다.. 위에 증거가 있다<<

어쩌면 나는 친필싸인본이라는 글자에 눈이 멀어 예약한 몇몇 사람들 중 한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정말 초회 한정이라던지 한정판이라는 것에 약하다.

그리고 편안히 발매일을 기다렸다.

그런데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소설에 대한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였다.
며칠 지나지 않아 나의 주문목록에서 예약본에 품절이 떴고
손제호님의 블로그와 yes24당사에 수량이 초과되었다는 글까지 떴다.

불안을 느낀 나머지 문의센터에 싸인본이 오지 않는다면 화낼지도 모른다고(..)
으름장을 미리 내야 할 정도였다.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창피하다;;

때문에 늦게 예약을 한 나는 발매일보다 조금 늦게 택배를 받았야만 했고
그 감동을 조금 늦게 느꼈어야만 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시즌1의 에피소드는 처음 노블레스를 접하고
평일인데도 밤을 새면서 정주행을 했던 지난 날을 떠올리게 해주었다.

제이크라던가 마리(나중에 나오는 타키오와 닮았다고 온갖 추측이 나돌았던//)의 등장이라던지
악역삘 충만한 M-21의 모습이라던지..
지금 보니까 꽤 그리움까지 느껴지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함께
글로 느끼는 깨알같은 개그라던지.. 생각 이상으로 즐거운 독서를 안겨주었다.

특히 라이의 품격은 그림이든 글이든 충만하고 밖에 표현을 못하겠다.
감자튀김 하나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그의 능력이란;; 

[이러면 싫어요] 라던가 혹은 프랑켄슈타인의 마스터를 위한 서류제목이라던가<<
어느순간부터 프랑켄슈타인 하우스라고 명칭이 붙어진 그의 집이라던가<<나만 웃겼나;;

가장 웃겼던 부분은 pc방에가서 신우에게 처참한 죽음을 경험했던 라이와
콜라라는 차를 처음 마셨던 감상 부분이랄까..?
웬만해선 사용하고 싶지 않지만 ㅋㅋ 를 연발하고 싶어지는 부분이다ㅋ

이렇게 이곳저곳에 웃음포인트들이 들어가있고
그리 문체가 어렵지가 않기 때문에 읽기 편해서 좋았다.
이 점에서는 플러스점수를 주고 싶다.

하지만 중간중간의 이광수님의 삽화가 들어가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일본 라이트 노벨에 익숙해진건지 모르겠지만..
이쪽이 더 센스있는 구성이 아니였을까 한다.
이와 반대로 표지디자인은 깔끔해서 좋았다.

더 이상의 리뷰는 아직 소설본을 읽지못한 독자들에게 스포일러를 안겨줄거 같고
이 이상 리뷰를 이어나갈 자신이 없기때문에 여기서 중단해야 겠다..

아. 그리고 오타가 하나 있었다. 미스터... 모 걸그룹의 노래를 떠올랐다<

마지막으로 야자시간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열심히 그렸던..것을 올리고 마치겠다.




아 왠지 창피하다...............(.......................)

w******s 2011.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 말할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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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매주.. 화요일만되면자정 0시 정각부터 기다려서노블레스를 보았습니다...그러고 학교에가면그날 그날 나온 명대사들을 쭉 친구들과 장난치며 놀고있습니다."꿇어라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 "오랜만이로군" , "자네가 진정한 로드다" , "Yes master"등등너무 많네요...그렇게 좋아하던 노블레스가 소설로 나왔습니다. 당연히 바로 구매했죠.아마 저같은분들이 대다수 일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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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매주.. 화요일만되면

자정 0시 정각부터 기다려서

노블레스를 보았습니다...

그러고 학교에가면

그날 그날 나온 명대사들을 쭉 친구들과 장난치며 놀고있습니다.

"꿇어라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 "오랜만이로군" , "자네가 진정한 로드다" , "Yes master"
등등

너무 많네요...

그렇게 좋아하던 노블레스가 소설로 나왔습니다. 당연히 바로 구매했죠.

아마 저같은분들이 대다수 일듯하네요.

노블레스 보는사람은 닥구매!

q******s 2011.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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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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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흑흑 ㅠㅠ 질러버렷서요 잘볼게요 ㅠㅠ꺄악~~완전 대박 ㅠㅠ 노블레스 만화로 나와도 살거에요 ㅜㅜ만화 제작 예정 없나요? 흑흑 ㅠㅠ 여튼 감동이야 ㅠㅠ아.. 너무 흥분햇나봐요 ㅋㅋㅋ 정말 잘 볼게요 ㅋㅋㅋ 손제호님 소설은 빠지지 않고 다 보고 있는데..ㅋ첨에 노블레스 봐쓸땐.. 역시 손제호란 말이 나왔슴...매우 럭셔리하고 중간중간 코믹스러운 부분 ㅋㅋㅋ 빠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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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흑흑 ㅠㅠ 질러버렷서요 잘볼게요 ㅠㅠ꺄악~~
완전 대박 ㅠㅠ 노블레스 만화로 나와도 살거에요 ㅜㅜ
만화 제작 예정 없나요? 흑흑 ㅠㅠ 여튼 감동이야 ㅠㅠ
아.. 너무 흥분햇나봐요 ㅋㅋㅋ 정말 잘 볼게요 ㅋㅋㅋ 손제호님 소설은 빠지지 않고 다 보고 있는데..ㅋ
첨에 노블레스 봐쓸땐.. 역시 손제호란 말이 나왔슴...
매우 럭셔리하고 중간중간 코믹스러운 부분 ㅋㅋㅋ 빠지지 않고...(예를들자면..역시 라면'')
아악 여튼 너무 감사해요 ㅠㅠ 만화책으로도 제작 됫스면 하는 작고도 큰 소망~ㅎㅎ

s****3 2011.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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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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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재미잇는 노블레스가 소설책으로도 나오다니.. 정말감사합니다. ㅎㅎ 스마트폰으로도 보는데 맨날 집에서 혼자웃는다능..ㅋ 나중에 노블레스 만화책으로도 나온다고 하니까..그때가 언제인줄은 몰라도 돈많이 모아놔서 손제호님과이광수님 블로그 맨날 방문하면서 나왔는지 확인해야겟네요 ^^ 손제호님과 이광수님 아프지 마시고..+_+노블레스 화이팅~(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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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재미잇는 노블레스가 소설책으로도 나오다니.. 정말감사합니다. ㅎㅎ 스마트폰으로도 보는데 맨날 집에서 혼자웃는다능..ㅋ 나중에 노블레스 만화책으로도 나온다고 하니까..
그때가 언제인줄은 몰라도 돈많이 모아놔서 손제호님과이광수님 블로그 맨날 방문하면서 나왔는지 확인해야겟네요 ^^ 손제호님과 이광수님 아프지 마시고..+_+
노블레스 화이팅~(_ _)    

p*********5 2011.09.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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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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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에사는 중3 임태경 입니다.전 노블레스가 나오자마쟈 일화 부터 보았습니다.학교에 가면 '야 노블레스 재밌지 않냐?' 이말 부터 친구들에게 했습니다.저는 책이랑은 관계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하지만 노블레스 예약판매중이라는 말씀에 저는 한치도 망설임 없이 바로 회원가입을 하고 노블레스 소설판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에게 바라는 한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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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에사는 중3 임태경 입니다.

전 노블레스가 나오자마쟈 일화 부터 보았습니다.
학교에 가면 '야 노블레스 재밌지 않냐?' 이말 부터 친구들에게 했습니다.
저는 책이랑은 관계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노블레스 예약판매중이라는 말씀에 저는 한치도 망설임 없이 바로 회원가입을 하고 노블레스 소설판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에게 바라는 한점이 있다면 단지, 연재를 화요일만 하지말고 화,목 이렇게 연재를 해주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
앞으로 멋있는 노블레스! 연재 해주세용~^^

d*******1 2011.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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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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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주문을 늦게 해서 책이 다팔려서 처음에는 사인을 못받는 줄 알고 엄마한테 계속 짜증내고 화냈는데 다시 와서 책을 펴보니 사인이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치만 엄마한테 눈치가 조금 보였지만 ...ㅋㅋ 하이튼 노블레스 앞으로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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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주문을 늦게 해서 책이 다팔려서 처음에는 사인을 못받는 줄 알고 엄마한테 계속 짜증내고 화냈는데 다시 와서 책을 펴보니 사인이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치만 엄마한테 눈치가 조금 보였지만 ...ㅋㅋ 하이튼 노블레스 앞으로 많이 많이 써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g******3 201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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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 책 '노블레스'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 책 '노블레스'" 내용보기
웹툰에서 보던 것과는 달리 글로 보니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노블레스는 몇 번을 보던지 정말 흐뭇해지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 것 같다.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리뷰를 쓰지만 보자마자 빠져드는 이 매력은 어찌할 것인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더니 어느새 마지막 장이었다.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다음 권을 기다리며……. 얼마 없는 돈이지만 쪼개서 만화 노블레스 또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 책 '노블레스'" 내용보기

웹툰에서 보던 것과는 달리 글로 보니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노블레스는 몇 번을 보던지 정말 흐뭇해지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 것 같다.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리뷰를 쓰지만 보자마자 빠져드는 이 매력은 어찌할 것인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더니 어느새 마지막 장이었다.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다음 권을 기다리며…….


얼마 없는 돈이지만 쪼개서 만화 노블레스 또한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든다.

r******5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