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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오랫동안 리더십을 연구했다. 저자는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는 중에도 리더십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제자들에게 많은 동기를 부여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처칠과 오바마를 만나게 된다. 처칠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오바마의 업적 등이 새롭게 평가되는 시점에서 이 책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생각된다. 처칠의 리더십과 오바마의 리더십은 영국과 미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해 냈다는 데 있다.
처칠은 귀족 출신 리더십이라면 오바마는 서민출신의 리더십이다. 그들의 자라온 환경과 처지는 다르지만 나라를 위기에서 구했다는 것에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현대의 리더십을 우리는 염려한다. 리더십의 부재라고까지 한다. 리더십이 바로 세워질 때 진정한 나라의 미래가 있다. 리더십의 위기는 현재의 난국을 헤쳐나가는 데 큰 어려움이 있음은 분명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리더십의 성장과정과 리더십의 발휘를 볼 수 있다.
많은 이들이 개인적 성공을 바라보며 비전을 꿈꾼다. 그렇지만 진정한 성공은 나라와 민족이 함께 가야만 한다. 참으로 많은 이들이 잡초처럼 살았다 사라진다. 잡초의 인생이 허무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들을 이끈 리더십이 있기에 오늘의 역사는 계속되었던 것이다.
글로벌 시대에 새로운 리더십을 원한다. 소통이 필요한 시대에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하나의 리더십으로 이끌어 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오늘의 리더십 부재는 소통의 부재라고까지 한다. 처칠과 오바마는 리더십의 부재를 극복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경제적 난국과 국가적 위기앞에 처칠과 오바마는 많은 대립과 갈등이 있음에도 소통을 이어갔기에 국가의 위기와 경제적 난국을 극복하게 된 것이다.
우리들에게 주어진 과제가 이와 같다. 처칠과 같은 리더십, 오바마와 같은 리더십을 찾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가의 존망을 염려한다면 교육적 차원에서 리더십을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교육의 현장이 변화되어야 한다.
처칠과 오바마는 신앙인이었다. 그들의 신앙은 개인적 아픔과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그들에게 비전을 품게 했고, 하나님의 대한 신뢰가 오늘의 자신들을 있게 했음을 말한다.
믿음과 꿈은 함께 가는 것이다. 오늘의 처칠과 오바마는 우리들에게 많은 도전을 안겨 주고 있음을 저자가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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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처럼 도전하고 오바마처럼 성공하라 처칠과 오바마를 알고 싶어서 읽기로 한 책이다. 책장을 넘기면서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다. 처칠과 오바마의 삶을 짧게 간결하게 조명하면서, 그들의 삶의 중요한 부분 그리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켰다. 그들이 현대인들에게 유명한 인물이지만 삶 그 자체가 항상 좋았던 건 아니다. 처칠은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갖은 부침을 겪었고, 심각한 우울증에 걸린 적도 있다. 위기를 겪으면서 물러서지 않고 기꺼이 도전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그리고 영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처칠의 생애를 보면서 그에 대해서 더 이해를 하게 되었고, 시대의 부침 속에 천재성과 열정을 드러냈다는 걸 알게 됐다. 처칠은 자기의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이런 열정이 있었기에 어려운 시절을 넘길 수 있었으리라! 오바마의 삶은 처칠처럼 평탄하지 않았다. 물론 처칠의 삶이 평판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출생할 때 좋은 혈통을 꽉 움켜잡고 태어난 것만 해도 대단하다. 그에 비해 오바마의 출생은 무척이나 처칠과 전혀 딴판이었다. 처칠이 하늘이라면 오바마는 땅인 셈이다. 그런 오바마는 어렸을 적에는 딱히 목표가 없었다.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지만 결국 자신의 목표를 세웠고, 의지를 불태우며 앞으로 정진해 나갔다. 그 결과 미국의 대통령으로 우뚝 섰고, 세계인들에게 잘 알려졌다. 처칠처럼 도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에 대한 이야기와 분석, 조언 등이 처칠의 삶 뒤에 붙어서 나온다. 그걸 읽다 보면 앞 부분의 내용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더욱 머릿속에 콕콕 조언이 들어오는 셈이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처칠은 어렵고 힘든 시절 도전으로 역경을 이겨냈다. 오바마의 이야기도 처칠의 이야기와 똑같이 진행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배울 바가 참으로 많다. 처칠처럼 도전하고 오바마처럼 성공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그러나 안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할 수는 없는 법이다. 그래서 더욱 노력을 해야 한다. 에필로그 이후에 나오는 부록 이야기도 재미있다. 입가에 가장 미소가 많이 나왔던 부분이다. 이런 식으로 책을 썼어도 무척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인 취향의 이야기였고, 책은 짧고 간결하면서 가르쳐 줄 부분을 훅 치고 들어온다. 그래서 자기계발서라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스스로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한다. 근래 노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좋은 채찍질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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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이 사랑하는 영국인들이 위대한 영국인 1위로 뽑은 처칠은 영국의 권력층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그는 괴팍한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 소년으로 자랐고 기숙학교를 다녔으며 학교 성적은 그리 좋이 않았다고 한다, 종군 특파원 전쟁역사가로서의 그의 경력은 그가 정치를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에게 책을 쓰는 일은 즐거움이자 생계수단이였다고 한다.처칠이 안정적인 정치를 할수 있는데는 아내 클레멘타인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녀는 남편의 야심을 존중하고 공유했다고 한다 처질에게 조언과 책망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그녀의 조력 덕분에 처칠의 정치는 안정적일수있었다 처칠은 25세의 나이에 하원의원이 된다. 종군기자의 역할을 했던 그의 능력과 집안의 후광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의 능력또한 인정 받은 부분이라고 한다, 처칠은 국민정치인이였다고 한다 그의 화법은 유려하면서도 국민들의 구미에 맞는 직설화법이 조화로웠던 것으로 생각된다. 술을 사랑하고 책을 사랑했던 괴팍한 정치인 하지만 그는 신념이 있는 정치인이였던 것 같다. 포기 하지 않는 처칠의 삶을 보면서 위인이 왜 위대한지 알게 되었다 이런 위인의 삶을 닮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오바마의 삶은 앞선 처칠과는 완전 대비 된다 오바마는 아프리카 케냐인 아버지 버락오바마와 미국 캔자스 출신의 백인 어머니 스탠리 앤 덤햄 사이에서 혼혈아로 태어난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가 두 살 되던해 헤어진다.아버지는공부를 마치고 고국 케냐로 돌아가고 어머니와 아들 오바마만 미국에 남는다. 오바마는 새 아버지의 고향인 인도네시아에서 살게 된다, 오바마의 교육을 걱정한 어머니는 어린 오바마를 혹독하게 교육했다 교육이 없이 오바마의 미래가 없다고 판단 하였다고 한다.그리고 오바마를 미국으로 보냈다. 오바마는 혼혈아로써 정체성에 혼란을 겪었으며 많은 어려움이 있어지만 그어려움을 책을 통해서 이겨낼수 있었다고 한다.오바마에게 독서는 그의 담대함과 위대함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오바마는 흑인과 소오히된 사람들이 함께 잘사는 만들기를 희망했다 그래서 일리노이주 상원의원에 뽑히게 되었다. 처칠과 오바마의 삶을 보면서 위인들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그들의 탄생은 여느 평범한 사람들과 다름이 없었지만 그들은 꿈이 있었고 도전하는 실천력이 있었으며 여러 조력자들과 꿈을 향애 나가는 포부가 다름을 알수 있었다, 이책은 그저 막연하게 알았던 위인들의 삶을 보다 찬찬히 들여다 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는 책으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앞날을 제시해줄 수 있는 책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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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 문고판같은 책이자만 내용이 알차고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문장만으로 출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칠은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부끄러운 모습을 하는 어린시절이었지만 잘사는 가정에서 태어나 아버지처럼 일을 하고 아버지를 어릴때는 존경은 하였으나 장성하면서 아버지와의 관계는 소원해지고 어머니를 통하여 영향을 많이 받고 자란것 같습니다. 처칠이 생존할때의 환경은 독일이 전쟁을 준비하고 전쟁을 통하여 나라의 존폐위기가 달렸을때 다늘 위정자들은 전쟁준비를 반대하였으나 그는 전쟁준비를 하여 독일에서 나라를 지켜내자는 용기를 가지고 정치에 임하였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도 나열은 하였지만 우리 나라의 이순신 장군은 전쟁준비도 하지 못하였고 쇄국정치로 인하여 원균이 무방비 상태인 나라에서 이순신장군만의 독단적인 판단으로 일본에서 승리를 한 것처럼 처칠은 나라안에서는 전쟁을 반대하지만 독일로 부터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내서 결국에는 독일의 수장 대통령까지하면서 많은 국민에게 지지와 영광을 받고 내려온 모습을 보게 됩니다. 또한 얼마전 미국대통령으로 오바마대통령으로 흑인대통령으로는 처음이지만 그는 어릴때부터 공부하고 학업에 열중하여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이끌고자 정치에 입문하여 결국에는 대통령까지하면서 그것도 처음만 한 것이 아닌 재임까지하면서 화려한 영광 속에서 퇴임식을 한 것을 보게 됩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많은 이민국가의 사람들을 받아들여 다민족 다인종의 나라여서 자기만의 생각이 옳다고 행동을 한다면 언제 어디서든지 죽을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상식적인 행동을 하면서 존경하고 대화로 소통하면서 살아가는 한 나라라고 봅니다. 그런나라에서 대통령이 되려면 백인이요 얼굴이 하얗고 미국사람이요 그곳에서 성장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데 오바마대통령은 케냐의 아버지와 혼혈인으로 태어나 부모밑에서 성장한 것도 아닌 조부모밑에서 성장을 하여 학업에 열중하고 정치에 입문하여 태통령의 재임을 한 것을 봅니다. 또한 국민들에게 많은 신밍과 존경을 한몸에 받으면서 퇴임식을 한 것을 보면 다른 어떤 대통령보다 훌륭하고 멋있는 정치행정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작은 책이지만 저에게 많은 말을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즉 어릴때 소극적이고 부끄럼을 많이 탄 처칠도 성장하면서 시기와 조류의 흐름을 탄다면 그도 대통령이 되는 것처럼 자기의 특성과 재능을 개발하여 이끌어주어 활동을 한다면 성공을 할 수 있다는 점과 아무리 흑인이라고하여도 능력과 힘이 있다면 세계를 지배하는 미국대통령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오바마대통령의 모습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럴려면 인맥도 있어야하고 자기의 능력도 있어야하지만 특히 인맥이 중요하여 인맥을 잘 만들어 성장의 밑걸음이 도어야 겠다고 생각하였고 내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들여댜 보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나의 독단적인 성격과 고집에서 조금은 타협하고 협조하여 소통을 하면서 내 의견을 관철 시키고 두발앞으로가서 한발뒤로가면서 성장을 해 나가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남은 인생이 시간이 얼마남았는지 모르지만 할 수만 있다면 지금있는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하여 시간이 지나간후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고 자부를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현재의 짧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노력하여 열매를 맺고 거두어야하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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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역사적인 지도자 2명' 의 성공 비법이었다. 내용 목차를 보면 그들의 삶의 이야기와 그들의 성공 비법을 언급하는 것이었는데, 사실 성공 비법만 보더라도 12,000원 값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