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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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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내년이면 강산이 세 번 변할 수 있는 30년이다. 지금 살짝 뒤돌아보면 쉽지 않은 발 길을 떼어 놓고 왔다. 자신의 꿈을 쉽게 펼칠 수 없었던 신랑을 만난 덕분에 (ㅠㅠ)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 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화가 나고 슬프기도 하고 때로는 분노 할 수 밖에 없었던 시간을 많이 보낼 수 밖에 없었던 탓인지 쉽게 떼어 놓을 수 없는 친구를 만나 병원 수술대에 오르기도 했던 일 이생각난다.
일일일책 이 책의 저자를 신문에서 먼저 만나게 되었는데,나의 삶과 너무나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지금도 자신의 일을 찾지 못하여 실질적인 가장으로 워킹맘으로 살아온지 어언 삼십 년, 스스로 생각해도 대단하다는 생각과 몸과 마음을 갉아 먹고 있는 마음의 불안을 책으로 이겨냈다는 저자의 삶을 구체적으로 읽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해서 읽게 된 것이다.
『 행복한 일을 생각하면 행복해진다. 비참한 일을 생각하면 비참해진다. 실패에 대해 생각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자신을 불쌍히 여기고 헤매면 배척당하고 만다.』-- 데일 카네기의 명상록
저자도 이 문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이 문장의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변할 수 없고 달라질 수 없는 상황을 받아 들이면서, 내가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말 쉽지 않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는 시간이 제일 빠르다는 말이 있는 것 처럼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를 위하여 조금씩 조금씩 생각을 달리하고 책 읽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리라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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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엔가 신분에 대문짝만 하게 실린 저자의 기사를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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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선물 받은 이 책은 쉼 없이 한번에 읽게 되었다. 보통 책은 책갈피를 이용하여 나중에 읽게되고 , 읽다가 포기한 책들이 대부분이없다. 그러나 이 책은 간결 명료하게 설명되어 있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단숨에 읽게 된 책이다. 이 저자분 께서 평범한 주부였다고 하는데 사실인지 의문이 든다. 6년간의 독서 덕분이라고 하지만 국문학과 교수님도 이런 문체를 이용하여 쓰지를 못하는데 평범한 주부가 6년간의 독서로 이렇게 쉽고 impact 있게 쓸수 있다는 것에 놀랍다. 간단 명료하여 어렵지 않고 간혹 들어가는 은유적인 표현은 많은 생각을 하고 큰 impact가 있다. 평범함의 깨짐이라는 것에 나도 불안해하고 있다. 저자의 평범함이 imf 시절 남편의 실직으로 인해 무너져서 인생의 고통에서 책을 접하면서 지금은 마음의 평온을 찾고 독서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타인에게 독서를 전파하고자 한다. 나도 평법한 가정을 꾸리고 사랑하는 가족에게도 평범한 인생을 살게 하고 싶어 여직 앞만 보고 달려왔다. 책에서 멈춤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현재 나는 멈춤의 상태에 있으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고 이 책을 통해 자신강, 희망 긍정이라는 단어를 접하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다. 이책은 독서의 정석이다. 독서의 방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내가 독서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독서에 대한 방법에 대한 서적이 없는 것 같지만 이책은 독서의 방법데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독서를 통한 다양한 효과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지금 20~30대의 취업난과 경제 상황이 어려워 헬조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재 우리나라는 너무 어렵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는 법만 가르치고, 그러다보니 이기적인 사회가 되었고 부패에 물들어 있다. 이런 사회를 아름답고 행복한 사회를 받들기 위해서는 이 책을 중 고등학교의 필 독서로 지정하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경쟁이 아닌 상생을 통해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독서의 방법을 알고 독서를 통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면 서로 독서 바이러스가 전파되어 서로 행복한 삶을 살면서 개인이 행복하면 서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여 우리나라 전 인구가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원래 귀차니즘떄문에 리뷰를 쓰지 않는 나에게 이렇게 장문의 리뷰를 쓸 만큰 이책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에서 살기를 바라며 이 책의 저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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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대해 본 것은 조선일보에서 나온 어느 기사 하나를 보고 나서였다.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어나가고 그 내용을 실천하면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는 인터뷰를 보며, 하루에 한 권씩 읽어나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그것도 생업에 종사하면서 그렇게 해 나가는 것이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어떠한 삶을 살았기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달라진 것인지 궁금해져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저자는 무너져 가는 가정에서 도망치고 싶었고, 벗어나고 싶어했다. 그렇게 헤메던 곳에서 만난 책은 저자에게 오아시스가 되어 주었다. 서서히 변화가 일어났고, 책 읽기는 저자에게 치유가 되어 주었다. 또한 저자는 단순히 자신의 변화만을 늘어놓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기쁨을 공유하기 위해 '독서 호르몬'을 일깨우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책은 짧고 간단하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내용들은 결코 가볍지 않고 진실하게 다가온다. 천천히 다가오는 변화에 권태기를 느낄 법도 했지만 저자는 저자만의 방식으로 이를 이겨낸다. 책에서 와닿았던 구절을 적어보자 한다. '화초에 물을 주면 물은 밖으로 빠져나가지만 화초는 자란다. 콩에 물을 주면 물은 빠져나가도 콩나물은 자란다. 밥을 먹고 찌꺼기가 밖으로 빠져나가도 피부는 윤택해진다. 인격을 성장시키는 독서는 돌아서면 다 잊어버리는 것 같지만 내면을 더 단단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항상 책을 읽고 아무것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고 한탄하는 나에게 굉장히 위로가 되어 준 글귀였다. 어느 책을 읽더라도 그 책의 글귀 하나하나는 어딘가 나를 구성하고 변화시켰을 것이라는 작은 위로가, 이 문구를 통해 얻을 수 있었다. 책을 읽다가 이 저자도 <리딩으로 리드하라> 라는 책을 읽고 변화가 되었다고 쓰고 있다. 대체 이 책으로 변화를 얻은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이 저자 외에도 다른 책에서 이 책으로 인해 독서를 독하게 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참 책 한권으로 많은 사람이 변화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 준다. 독서로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정체가 된다고 생각될 때. 그리고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독서로 변화가 될지 자신감을 잃을 때, 한번쯤 접해보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일일일책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책 정도는 모두들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2018년, 변화의 해로 바꿔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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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삶을 들여다보기 전까지는 나만 힘든 줄 알았다. 책을 통해 타인의 삶을 간접 경험하고서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 저자의 고백이다. 괴로움을 잊기 위해 우연하지만 막연하게 시작한 책 읽기가 한 주부의 삶을 변화시켰다. 하루에 한 권씩 3년간 천 권의 책을 읽었다는 저자가 처음에는 다소 양에 목숨을 거는 게 아닌가? 의구심을 가지게 했다. 그러나 솔직하고 담백한 좌충우돌 책 여행기는 책을 전혀 읽지 않던 사람뿐 아니라 책을 한 때는 열심히 읽었지만, 지금은 정체기에 있는 사람에게도 다시 책을 손에 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상하게 우리의 몸은 움직이지 않을수록 (편할수록) 더욱 찌뿌둥해지고 오히려 부지런히 움직일수록 (괴롭게 할수록) 더욱 건강해지듯, 우리의 마음도 독서를 통해 새로운 것을 접하고 지속적으로 생각할수록 건강해지는 듯하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더 소중한 것이 책읽기 습관이다(빌게이츠)",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친다 (안중근)" 등 유명인의 인용구도 마음에 남지만, 절박함과 간절함에서 시작한 평범한 이웃의 책 읽기 경험이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 "수불석권" (手不釋卷) 네 글자를 출력해서 벽에 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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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광고를 보고 망설임 없이 단번에 구매 해 본 책이다. 일일일팩이 유행이었는데 일일일책이라니. 하루에 한권 읽는건 너무 힘들다. 그래서 더욱 저자의 독서 양에 감탄 하며 나도 좀 더 책을 더 읽어야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좋은 글귀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만 표지가 촌스러운 점이 아쉽다. 출판사가 레드 스톤이라 빨간색을 많이 썼나 싶은데 일장기가 연상되고 눈이 아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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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결심은 일일일책 나의 뜻과 같은 책이 있어 바로 구입했다. 나의 결심에 확고한 동기를 줄거라고 생각했다. 이 책에는 대부분 계발서와 양서 독서의 중요성만 들어있다. 편향적 독서를 피할 뿐만 아니라, 비율로 따지자면 문학을 조금 다 즐기는 나에겐 조금은 아쉬운 책이다. 앞으로 독서법에 관한 책을 구입할 때는 저자의 독서 계기를 알아보고 구입해야겠다. 인상 깊은 몇 줄 -삶이 순조로울 때는 그 어떤 명언도 좋은 글귀도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 마음이 힘들거나 삶의 고비, 역경이 찾아오면 명언과 책 속 글귀는 세포 하나하나에 박히며 삶의 영양제가 되어준다. -채움을 갈구하지만 얻어가는 것은 결국 비우는 방법이다. 비워내야 다른 것을 채울 수 있는 쓰임이 생긴다. -반드시 필요한 물건은 하나면 족하고, 쓸데없는 물건은 하나라도 많다 (소크라테스)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단순하다. -새벽은 행복을 준다. 잠자던 의식을 깨운다. 조용하게 기다리는 책을 깨워 책 속 글귀를 만난다. -내 입안의 혀도 깨물 때가 있는데 타인의 마음이 같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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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가 독서를 통해 인생이 달라졌다는 광고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광고를 통해 본 내용은 이렇습니다. '3년 동안 1,000권의 독서를 했다. 일을 하면서 틈틈히 매일 하루에 한 권씩 읽었다. 독서를 시작하고 평범한 주부가 책까지 써내게 되었다.' 평범한 주부의 독서기가 궁금했습니다. 과연 어떻게 책을 읽었는지 알아보려고 구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