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로마제국 쇠망사 : 에드워드 기번 * 아테나와 스파르타는 이방인의 피를 섞지 않고 시민의 혈통을 순수하게 보존하겠다는 편협한 정책 때문에 몰락을 재촉했다. 그러나 큰 뜻을 품은 로마는 달랐다. 그들은 공허한 허세를 버리고 야망을 택했다. 로마는 노예나 이방인, 혹은 적이나 야만족이라도 할지라도 장점과 올바른 덕목이 있으면 받아들여 내 것으로 취하는 게 더 현명하고 명
21. 로마제국 쇠망사 : 에드워드 기번 * 아테나와 스파르타는 이방인의 피를 섞지 않고 시민의 혈통을 순수하게 보존하겠다는 편협한 정책 때문에 몰락을 재촉했다. 그러나 큰 뜻을 품은 로마는 달랐다. 그들은 공허한 허세를 버리고 야망을 택했다. 로마는 노예나 이방인, 혹은 적이나 야만족이라도 할지라도 장점과 올바른 덕목이 있으면 받아들여 내 것으로 취하는 게 더 현명하고 명예로운 길이라고 여겼다. -- >19 ‘역사’와 같다. 어떤 것이 오류인지 모르겠다.
22. 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샐비어 같은 약초를 가꾸듯 가난을 가꾸어라. 옷이든 친구든 새것을 얻겠다고 그렇게 안달복달하지 마라. 헌옷이 되면 뒤집어 다시 깁고 오랜 친구들에게로 돌아가라.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는 것은 우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