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권, 02권 보고 재미있어서 3권도 보게 됐어요. 다음권도 다 봐야지ㅎㅎ 이웃 남자아이와 주인공 집의 장남이자 주인공 여자학생의 친오빠가 새로이 등장했어요. 오빠는 다른 지역에서 대학교 다녀서 방학 때 돌아온것 같아요. 전개나 분위기상 이제 새로 등장해 길게 계속 나오는 줄 알았는데ㅋㅋㅋ 이번권에 등장했다 이번권에 다시 돌아갔어요. 되게 훅 돌아가버린 ㅋㅋㅋㅋ 엠퍼러 귀엽고 웃기고... 나도 이제 엠퍼러의 속마음과 의중이 궁금하고ㅋㅋ |
|
펭귄 좋아하는 분은 꼭 읽으세요...!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현실적으로 함께할 수는 없는 존재인 펭귄. 동물원에 가는 것도 실은 망설여져요. 얘들은 추운 야생에서 살아야 해... 하지만 꿈은 꿔볼 수 있지 않습니까. 펭귄이랑 같이 살기! 그 판타지를 말랑말랑 따뜻하게 충족시켜주는 책입니다. 펭귄이랑 같이 산다는 것부터 다 말이 안 되지만, 어쨌든 소소한 일상물. 펭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고개 끄덕끄덕할 디테일도 상당합니다. 총 네 권인데, 각각 계절에 따른 흐름이랄까요. 3권은 표지에서도 보이는 것처럼 가을입니다. |
|
글/그림 mato 작가의 엠퍼러와 함께 3권입니다 어느덧 막바지에 다달은 엠퍼러와 함께 3권입니다 황제 펭귄으로선 처음보는 울긋 불긋한 단풍일건대 반응이 참으로 귀엽군요 물론 어디서 왔는지 몰라 처음 봣을지 여러번 봣을지는 알수없지만... 이제 어느정도 황제펭귄 엠퍼러와의 생활이 적응이 됫을대즈음 하니 다음권이 마지막이군요 후속작이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론 나왔으면 좋겠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