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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오직 예수1을 카테고리로 분류하자면, 신앙서적으로 분류하고 싶다. 그런데 이번 오직예수 2편은 신앙서적이라기보다 신학서적에 가깝다. 교회에서 설교를 듣다 보면, ~주의, ~주의가 만연해... 이런 단어들을 목사님들이 많이 쓰신다. 그것이 무엇인지 대충은 이해하지만, 깊이는 알기 힘들다. 저자는 기독교 변증가로서 “신은 없다”는 무신론 이와 같은 이념들이 어떻게 잘못된 것이며, 이들을 바탕으로 기독교를 변증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이야기를 전개한다. 신학자, 목회자, 평신도 뿐만 아니라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분들도 모두 읽어봄직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