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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철이라는 유명한 강사의 강의내용을 요약 정리해 낸 책. 요즘 경영도서 중에서는 꽤 인기를 끌고 있다. 아주 잘 정리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실제로 사업에 적용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
| 사실 책속의 예문에 배달의 민족이 자주 언급되서 바로 집어들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배민이라는 회사의 기업문화와 차별화를 상당히 좋아하기 때문이었지요. 솔직히 내용면에서는 그다지 신선함을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부류의 책을 많이 읽은탓일까요. 하지만 작가님이 너무 여백의 미를 요긴하게 사용하셨던걸까요. 너무 술술 읽혀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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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이 몰려 있는 치열한 레드오션에서 돈을 모으는 새로운 대안을 찾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안은 첫번째 나만의 휴리스틱, 즉 생각의 지름길을 통해서 제품의 핵심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고, 두번째는 레드오션의 시장을 이원화하고 이원화된 시장에서 1등을 하는 ‘서브타이핑’입니다. 치열한 레드오션에서도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면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그 예로 ‘60계 치킨’의 성공을 들려줍니다. 하루에 새로운 기름으로 60마리의 치킨만 판매한다라는 작은 목표이지만 프랜차이즈 치킨집의 평균 판매량이 20마리이므로 나쁘지 않은 매출입니다. 이처럼 현대는 생산의 시대에서 판매의 시대, 즉 마케팅의 시대로 넘간 것입니다. 생산만 하면 모두 팔리는 것이 아니라 가치가 있는 제품을 잘 파는 기술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성공하는 회사의 새로운 대안, 핵심 경쟁력이란 스타벅스의 ‘갓 내린 커피’, 나이키의 ‘Just Do It’, 구글의 ‘증명되지 않은 것을 증명하다’처럼 핵심 컨셉트가 경쟁사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시장에서 이기는 방법은 비어 있는 시장을 찾아 들어가서 선도자가 되는 것과, 기존의 시장을 이원화해서 서브타이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비어 있는 시장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서브타이퍼가 되는 것이 대안이 되는 것입니다. 서브타이퍼가 선도자를 앞설 수 있는 방법으로 4가지가 있습니다.
우리의 비즈니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최초이거나, 전혀 다르거나, 압도적이라는 것들 중 최소한 한가지는 충족해야 합니다.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시장의 변화를 탐색하고 핵심 능력을 갖추고 브랜드를 키워야 합니다. 궁극의 목표는 바로 브랜드입니다. 블랙 & 데커는 가정용 공구시장에서 오랫동안 1위를 유지하는 기업입니다. 블랙 & 데커가 목표로 하는 다음 시장은 산업용 공구 시장이었는데 3~4년을 노력해도 진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회장은 영업임원들에게 담담지역의 산업공구 사용자를 각각 10명씩 상담한 후 워크숍을 통해 결과를 공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살아있는 시장조사 데이터였습니다. 첫째, 블랙 & 데커는 가정용이라는 인식이 너무 뚜렷하여 산업현장에서는 꺼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애프터 서비스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고 볼보 같은 중장비 회사의 공구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셋째, 산업용 전동공구를 사용하는 작업 환경이 문제였는데 공구를 잘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랙 & 데커는 산업용 공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드월트DeWALT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30분 보증프로그램’의 애프터서비스를 제안했습니다. 공구가 망가지면 30분안에 대체 공구를 빌려주고 수리한 공구를 나중에 가져다주는 서비스입니다. 작업 환경의 문제는 드월트 공구의 전선을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변경했더니 다음해 미국시장의 산업용 공구시장의 37%를 차지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정리하자면, 어느 산업분야에서든지 돈이 모이는 분야에서 선도자와 시장을 이원화하여 서브터이퍼가 됩니다. 그러면서 시장을 넓혀가야 하는데 이때 서브타이퍼에게는 핵심경쟁력이 필수입니다. 압도적이거나 전혀 다르거나 최초인 제품이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입니다. 이럴 때 효과적인 광고점유율 경쟁에서의 승리가 필요하고, 적당한 낯섦과 공감대를 자극하면 소비자들은 당신의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게 되어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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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기, 쓰기, 생각하기, 적용하기>?? . 배민다움 별점 : ?????? ?????? . .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책을 읽다가 머리 식히려고 읽은책이다.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김봉진 대표님 세바시 강연을 자주 접했던 경험이 있던터라 편하고 재미지게 읽었다. . 김봉진 대표님이 평소 내가 존경하던 정시화 교수님 제자라는걸 알게 되어 더 반가웠다. 석사때 정시화 교수님 수업을 들었었다. 당시 느꼈던 새로움의 방식을 김봉진 대표님은 실행했구나. 참 실행력과 생각의 깊이가 남다른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시화 교수님 제자니까 그런 탁월한 발상을 할 수 있었겠다 싶다! (멘토나 스승님의 중요성을 이부분에서 한번 더 알 수 있었다) . 2등 기업은 기능을 이야기 하지만 1등 기업은 문화를 이야기 한다. 김봉진 대표님의 철학이 묻어난 글귀이다. . 브랜딩에 관한 배달의민족 “배민”의 철학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다. . 김봉진 대표님 독서량이 워낙 많으신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사례로 들어주신 양서를 읽어 보고자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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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 와닿는 글 귀가 많다. 관리가 아닌 관심 자유가 아닌 자율은 직장뿐만 아닌 가정에서도 필요한 것 같다. 글씨체로 회사를 브랜딩한다는 것은 새롭고 독특한 도전인전 것 같다. 체험에서 나온 것이 느껴진다. 책의 구성까지 배달의 민족이 느껴진다. 나도 이런 회사에 근무하고 싶고 이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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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창업가에게 경영학 과외를 받는 기분이었다. 챕터마다 가슴을 울리는 인사이트들이 있다. 다만, 목차 구성이 조금 아쉽다. 목차가 책의 내용을 다 반영하지는 않는다. 아쉬운 목차와는 무관하게 책의 내용은 훌륭하다. 창업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다시 펼쳐볼 책이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면 아무도 만족할 수 없고, 단 한 사람을 제대로 만족시키면 모두가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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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최대 수혜 기업 중 하나 배달의 민족~ 코로나를 예견 한 것 처럼 푸드 이 커머스 시대가 온다고 하고 이에 대한준비를 한 김봉진 대표의 선견지명에 놀랐다. 그 외에도 배달의 민족의 브랜딩이나 광고전략, 서체 개발 등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키치한 감성이나 마케팅 전략을 알게 되어 좋았다. 사업 하면 막연한 두려움이 있으나 실패를 두려워 말고, 너무 주저말고 시도해보는 것도 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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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배민마케팅, 책이 가볍게 술술 읽히지만 그렇다고 내용은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이었습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 외부마케팅, 내부브랜딩까지 한 책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진 않을까 싶긴 했지만 충분히 대표님의 마인드를 이해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에 섞이는 에피소드는 읽다보면 글의 흐름이 꺠져요;;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마케터인데 배민 따라가기 힘들겠지만 마음을 좀 다잡게 된 것 같아요 가볍게 읽은 책이지만 또 읽어보려고요 (선착순 선물 기분 좋았는데 나중엔 다시 추가로 푸시다니 넘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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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달의 민족을 이용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달의 민족을 모르지는 않는다. 어찌 그들이 이리 성장하고 날마다 앞을 향해 나아가는지가 참 궁금했다. 마침 독서토론의 책이서 구매했다. 스타트업에서 배민다움을 만들기까지 스스로 했던 질문과 그 답들을 따라가 보면서 배우려 한다. 관점디자이너 박용후씨의 강연을 자주 들어서 인지 그들의 정신과 창의성을 닮고 싶다. 잘 읽어보고 나의 일에서도 적용을 시키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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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배달의 민족 창업 스토리를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위트 있게 담아냈습니다. 브랜딩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직장인, 예비 창업자, 기업의 리더, 즉 자기다움을 만들고 지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 '우아한 형제들'이 일반 회사들과 어떻게 다른지 자랑하는 책입니다. 수많은 배달 어플들이 쏟아져 나온 시기에 경쟁사들을 물리치고 현재 국내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마케팅의 비결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책을 다 읽고나면 배민팬클럽 배짱이에 가입하고있는 당신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에 ‘우아한 형제’라는 회사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 되어서 읽고 이해하기는 쉬었다. 하지만 책의 흐름이 끊어지는 느낌을 받았고 실제 반복된 내용이 있어 정보를 쌓아올려가는데 집중력이 필요했다. 초반 내용은 배민(배달의 민족) 대표이사의 성장과정, 배달앱을 만든이유, 배민소개이고, 중반부터는 배민의 성장과정과 경험을 이야기했고, 후반부는 현재 하고 있는 노력들과 생각을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현재 나의 회사와 계속 비교하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해 가고 싶다가 떠올랐다. * 이 책은 마케팅 석학 홍성태 교수와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가 인터뷰 형식으로 주고받은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있다. 기발한 기획력과 마케팅 감각으로 6년 남짓의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자기다움, 즉 ‘배민다움’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한 회사 배달의민족의 스토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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