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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길을 가기 위해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사실 지금은 네비게이션이 그 역할을 하여 많이 없어졌지만 처음 보는 길을 가기 위해서 우리는 지도와 나침판이 필요하다. 그리고 길에 이정표를 세우면 나중에 다시 볼 때 편하다. 책을 처음 볼 때 지도와 나침판 같은 역할은 목차가 하게 된다. 그리고 이정표의 역할은 책갈피가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길에 이정표를 세우고, 어디까지 왔고,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래서 난 책갈피를 좋아하고, 책갈피를 모은다. 새로운 책을 읽을 때 새로운 책갈피로 읽으면 새로운 마음이 든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책갈피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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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만원짜리쓰다가 찾기 귀찮아서 그냥 이것저것 사는김에 추가로 주문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오래쓸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사실 반영구죠 딱딱한 플라스틱인줄 알앗는데 그건아니구요 휘어지는 타입이고 책에도 그다지 무리안줄것 같네요 막사용 하기 좋고 예쁘고 가볍습니다 고리가 있어서 손으로 잡아 빼기도 걸어두기에도 좋아요 곡선으로 돼어잇어서 위험한것도 없는것 같네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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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채우려 이것저것 둘러보다 깔끔하고 이뻐보여 구매했습니다 짙은 남색 비행기와 엽서의 조합이 책으로 새로운 세상으로 잠시 떠나는 것과 감성이 맞는 것 같아 야간비행으로 골랐습니다 아쉬운점은 차라리 타공이 없었으면 어떨까 합니다. 타공때문에 아크릴이 울어서 휘어져있습니다 그리고 딱히 책갈피를 뽑는 일에 거창한 손가락 구멍까진 필요하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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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라는 것은 사실 잠시나마 책의 일부분이 되는 중요한 악세서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름끈도 역할을하지만 책의 종류에 따라 또 어울리는 것들이 책갈피가 있죠 저는 소설 중심으로 읽기 때문에 감성을 더해줄 수있는 디자인의 책갈피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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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을 구매하며 가격도 맞추고 책을 읽으며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한 <<<세계문학 투명 책갈피>>>입니다. 책이랑 맞춤인 것처럼 잘 어울리고 너무 이뻐서 책을 읽으면서 책갈피를 사용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너무 좋네요. 잘 사용했고 앞으로도 잘 사용할게요. |
| 세계문학 관련 굿즈 예뻐서 종종 구매하는데 투명 책갈피는 심플하면서 내구성도 있어보여서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종류별로 다 모으고 싶은 상품이네요. 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소박한 선물로도 좋아보이네요. 다른 세계문학 작품으로도 더 나오면 좋겠어요. |
| 북프렌즈의 북마크 시리즈로 다양한 상품이 나와서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세계문학 투명 책갈피는 PET 재질로 얇으면서도 나름 탄탄해서 오래 쓸만한 북마크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고리가 있어 사용이 편할 것 같아요. 배송비 채우기에도 적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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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얇긴하지만 그만큼 책 사이에 껴둬도 무리가 가지 않을 것 같아서 좋아요! 디자인도 예쁘게 잘 뽑힌 것 같네요! 무광이었으면 좀 더 고급진 느낌이었을 것 같아 아쉽긴한데 가격도 저렴하고 고리 때문에 휴대하며 책 읽기에도 손가락에 걸고 보면 되니까 편리성도 좋고 아주 만족해요!! |
| 책갈피가 이쁘고 좋습니다. 책읽기를 할때 정말 좋네요..세계문학의 내용을 투명하게 제공되엇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쁜 책갈피를 찾고 있었는데 싼 가격에 구매 할 수 있어서 많이 구매를 해서 지인들한테 나누어 줘야겠습니다. 배송도빠르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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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려고 책갈피를 샀네요. 아이에게 디자인을 고르라고 하고는 너가 산 책갈피 활용할 날이 많길 바란다고 말해줬어요 ㅎㅎ 책갈피를 쓰기 위해서라도 동화책이 아닌.. 글밥책을 조 더 많이 읽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 엄마의 욕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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