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5번째는 에이전트에 관한 책입니다. 한 마디로 일 잘하는 로봇을 일컫는 내용인데 이번에는 공감가는 구석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흥미 본위로 읽었어요.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있구나 깨닫게 해준 시리즈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심심 출판사에서 출간한 황상민 작가님이 쓰신 일 열심히 하는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 이런저런 고민이 생기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생각이 정리되는 것 같기도 해서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추천이요. |
| 황상민 작가님의 일 열심히 하는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5 리뷰입니다. 성격유형을 다섯가지로 나눠서 유형별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사례를 통해 조언을 해주는 방식으로 쓰여져 있어서 대화 나누듯 편하게 읽었습니다.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진 않지만 그래도 고민이 있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 심리학자인 황상민 박사가 고안한 5가지 한국인의 성격유형을 토대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역시 가장 중요한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나에 대해 아는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 심심 출판사에서 출간한 황상민 작가님이 쓰신 일 열심히 하는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5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류의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읽다 보니까 조금 도움도 되는 것 같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조금 생각할 거리도 있고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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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일 열심히 하는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5 리뷰입니다. 워커홀릭에 대한 이야기인가 싶었는데요, 일잘하는 로봇, 일을 위해 타고난 사람들이야기였어요. 성과를 이루고 뿌듯해 하는 사람들로 그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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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일 열심히 하는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5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니 딱 워커홀릭들에 대한 이야기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이런 사람들을 일 잘하는 로봇, 에이전트라 칭하네요. 다소 냉정해보이지만 일을 맡기기에는 충분히 믿음직한 사람들로 이들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되는거 같네요. |
| 황상민님의 [일 열심히 하는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5]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만 보고 구매해 예상과는 다른 내용이었지만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심리학자인 작가님이 고안한 성격 테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상담 사례들을 엮은 책입니다.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기 수월했습니다. |
| WPI의 성격 유형에 대한 책입니다. 아직 WPI 유형 검사를 해보진 않았는데 제목과 책 설명만 봐도 저랑 비슷한 유형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과 교류하기보단 혼자 일만 열심히 하는걸 선호하다보니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가고 고칠점도 느낄 수 있었어서 좋았습니다. |
| 심심 출판사이서 출간된 황상민 작가님의 일 열심히 하는 게 어때서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5 리뷰입니다. 현대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할 법한 고민들에 대해서 다뤄줘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 답도 찾을 수 있었구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