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예민해도 괜찮아 잘 읽었습니다. 2권은 WPI 성격유형중 로맨티시트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성격상담소 1에서 얘기했던 리얼리스트 이야기도 공감하면서 봤는데 이번에도 공감하는 내용이 꽤 있는 걸 보니 그냥 귀가 얇은 것 같기도 해요. 흥미롭고 유익했습니다. |
|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감정의 파동이 그 자체로 괴롭기도 하고, 또 때론 그 자체로 아름답다고 느끼기도 하는데, 황상민 작가님은 그런 점들을 정말 잘 다뤄주셨더라고요. ‘로맨티시스트’ 성향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는데, 이 책 덕분에 그 성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
|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쉽게 상처받고,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책에서 소개된 사람들이 겪는 문제들을 보면서 내가 겪었던 일들도 떠오르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마리도 찾을 수 있었어요. 예민한 성격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다가와서 위로가 되네요. |
| 1권을 재밌게 봐서 다음 권도 읽어봤어요. 이번 권에서는 WPI 성격 유형 중 로맨티시스트에 대해 다룹니다. 로맨티시스트에는 예민한만큼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상담을 받으러 오는 사람의 대다수가 여기에 속한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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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좀 예민해도 괜찮아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2 리뷰입니다. 예민하다는 것은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의 특성이라고 합니다. 이 유형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와는 생각이 다른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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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좀 예민해도 괜찮아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2 리뷰입니다. 예민하지만 감수성이 풍부하는 사람들로 로맨티시스티라고 합니다. 이들의 이야기와 성격적 특징일 매우 재밌게 풀어써서 술술 잘 읽혔습니다.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많아서 공감이 많아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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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좀 예민해도 괜찮아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2 리뷰입니다. 성격이 예민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이런 사람들을 로맨티시스트라고 명명하는데요,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더 잘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네요. |
| 좀 예민해도 괜찮아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2의 리뷰입니다. 제목만으로도 조금 위로되는 느낌이라 기대를 가지고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기대와는 다르네요. 로맨티스트 유형의 이야기인데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많았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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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좀 예민해도 괜찮아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2권 리뷰입니다.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고, 예민하지만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 저자는 로맨시스트라고 부르네요. 로맨시스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록해 놓았는데 위로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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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저, 좀 예민해도 괜찮아 -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2 리뷰입니다. 성격 유형 중 ‘로맨티시스트’ 이야기로 한마디로 ‘사춘기 소녀’라고 합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민한데, 이 책에는 로맨티시스트 8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인지 이해가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