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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배근에 관련된 책만 5권 정도 있다. 초보건축기사가 보기에 어려운 책들이 대부분이다. 대가출판사의 철근배근 이론과 실무는 전혀 어렵지 않다. 적절한 사진과 일러스트는 배근을 이해하기 안성맞춤이다. 몇 개월전 신입사원2명에게 각각 구매하여 지급하였다. 책도 뒷부분의 배근관련 프로그램 부분을 제외하고는 그리 두껍지 않다.
조금 어렵거나 예전 구조기준에 맞추어진 책들이 아직도 있는 현실에서 이 책은 훌륭하다. 이 책의 내용만 숙지하여도 현장에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데 기본이 될 그런 책이다.
강력한 추천을 드리고 싶다. 대가 출판사의 책들은 그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실망을 주는 법이 거의 없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