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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아빠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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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공감을 합니다. 현 시점의 우리나라 아빠들의 이야기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들중에는 정말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육아를 잘하는 아빠들도 존재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아빠들의 생각 차제도 엄마가 육아를 담당하는것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빠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효과는 상상 이상입니다. 아이들은 아빠가 책을 읽어줄때와 엄마가 책을 읽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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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공감을 합니다. 현 시점의 우리나라 아빠들의 이야기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들중에는 정말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육아를 잘하는 아빠들도 존재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아빠들의 생각 차제도 엄마가 육아를 담당하는것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빠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효과는 상상 이상입니다. 아이들은 아빠가 책을 읽어줄때와 엄마가 책을 읽어줄때 하는 행동과 집중이 다른이다 . 저도 딸만 둘이지만 엄마와 다르게 아빠가 이야기를 해주면 더 집중을 합니다.

과학자들이 아빠와 육아 참여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했답니다. 과연 아빠는 아이들 행복하게 육아을 할수 있을까요

과연 아빠는 육아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 과연 그말이 정답 ??? 아니다 기회를 스스로 만들지 않는다 ^^

한밤중에 아이가 그렇게 울어도 일어나지 않는 남편아니지요 절대 잠에서 깨지 도 않는 남편 바로 아이가울면 자장가가 된다.

아내를 도와 아이를 챙진답시고 이것 저것 오히려 일을 더 벌여놓는 남편

전업주부인 아내가 하루종일 집네서 아이랑 놀면서 잠만자고 있다고 생각하는 남편 집안일은 일도 아니다 어이 상실 ^^

집에와서 아이와 놀아줄 생각은 하지 않고 지금의 컴퓨터 스마트폰 등으로 게임이나 카드게임하는 남편 미워 잉 ^^

회사 회식이나 온갖 모임을 핑께 삼아 아이들이 모두 잠자리에 든 이후에 들어오는 남편

아내가 회식이나 모임에 가면 큰일나고 나쁜 아빠들 ^^

이책 보면서 참 맞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가 운전을 하기위해서는 꼭 운전 면허중이 필요하다. 그런데 왜 아빠나 엄마는 면허증이 없나요^^ 사실 학교 다닐때 이런 교육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엄마도 아빠도 사실 아이들 낳아두면 준비란 단어가 아주 필요한데 정작 준비한 것은 없다는것이다. 엄마도 아빠도 좋아서 결혼은 하는데 우리는 신혼이 좋아 하면서 정착 아이들은 어떤 방식으로 키울까 하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지 않다. 그 기간을 두는데 갑자기 임신을 하게 되고 또 여자들은 임신을 하면서 자신의 몸속에 1년이란 기간동안 아이를 품고 있기에 자신도 모르게 아이에게 모정을 느끼게 되는데 아빠는 그려질 못한다.

지금도 아이들에게 질문하면 아빠란 가족을 먹어 살리는 사람이고 엄마는 우리를 키우는 사람 ^^ 아이들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는 말이지요. ^^ 우리들도 그 세대에 커온 사람들이라 그 인식이 아주 강하다. 하지만 이제는 아빠가 달라져야 한다.

아이들 미래에 아빠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아직 까지 우리문화나 사회구조 그리고 각 가정의 사정으로 아빠보다 엄마가 자녀 양육을 담당하게 되는게 우리나라이다.

지금 우리나라도 이혼하는 부부들이 아주 많아지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아이들 양육으로 서로 갈등이 심한데 막장 아빠 입장에서 아이들이 아빠에게 나에 대해 아세요 질문하면 답이 나올까요 . 이 책의 저자는 이제는 가족의 평하을 위해 꼭 아빠도 그속에 잇어ㅏ여 한다고 합니다. 우리 생활을 보면 향상 아빠는 동그라미 밖에 존재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회가 부부가 함께 직장 생활을 하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서로 반반 이란 이야기가 나오고 왜 ! 내가 아이들은 다

돌보아야하는가 하는 말이 많아진다. 함께 일하고 함께 고생하는데 그러다보면 나중에 아빠란 단어를 아이들이 무시하게 되는데

이책은 그런 아빠들을 위해 정신 의학과 심리학을 비롯해 수 많은 행동과학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동안 과학자들이 엄마와 아바 자녀를 대상으로 다향한 주제로 연구를 해서 얻은 결과라고 합니다. 아빠가 달라져야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산업화 시대만 해도 부자 아빠가 최고 아빠였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다르다. 당신 주변에는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는 아빠들고 이제는 넘쳐납니다. 세월의 변화 이제는 거역할수 없는 시대의 흐름을 당신의 자녀가 과거의 당신처럼 바쁘고 무뚝뚝한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꼭 같은 삶을 산다고 생각해 보라 이제는 공부 열심히 해서 효도 하는 아이를 바란다면 아빠가 변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빠도 필요하다면 시간을 내서 적극적으로 자녀 양육에 동참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잘하고 좋은 아빠는 분명히 좋은 남편이지요.

그러면 그 가정은 행복 할수 밖에없지요.

사실 아빠가 자녀 양육에 참여한다는 것은 그저 아이와 행복하고 즐겁게 함께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것은 돈도, 엄청나게 재미있는 놀이도, 배꼽이 빠질 정도의 유머감각도 아니다. 아이들이 아빠에게 바라는 것은 그저 함께하면서, 사랑을 받는 것뿐이다.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아빠는 다른 어떤 것이 부족해도 아이에게 결코 부족한 아빠가 아니지만, 다른 모든 것을 채워주어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 아빠는 아이의 마음에 분명히 부족한 아빠로 기억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아빠들이 자녀에게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알고, 아이와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n******6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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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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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은 학교 보내기위한 세 가지 조건이 있어야 한다고 교육의 일번지 엄마들 사이에 유행어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다. 할아버지의 재산과 엄마의 정보력 그리고 아빠의 무관심.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그랬다. 아이와 아빠의 참여가 배제된 성공을 향한 이정표랄까. 그러나 그것이 엄마의 노력만으로 잘 굴러가지 않게 되고 삐걱거리기 시작하자 아빠의 양육이 고개를 든 것이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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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은 학교 보내기위한 세 가지 조건이 있어야 한다고 교육의 일번지 엄마들 사이에 유행어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다. 할아버지의 재산과 엄마의 정보력 그리고 아빠의 무관심.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그랬다. 아이와 아빠의 참여가 배제된 성공을 향한 이정표랄까. 그러나 그것이 엄마의 노력만으로 잘 굴러가지 않게 되고 삐걱거리기 시작하자 아빠의 양육이 고개를 든 것이다. 요즘은 아빠의 양육참여가 자녀의 성적도 올린다고 할 정도로 다시 성적에 치중되는 감이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가족 모두의 행복을 위한 조치인 것이다. 이런 엄마의 생각과 달리 기성세대의 아빠들 생각이 빨리 쉽게 잘 변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다. 지금 젊은 아빠들은 많이 달라지고 있는데 말이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아빠에게 이 이야기를 책으로 먼저하고 싶었다. 적어도 설득력과 논리력을 갖춘 심리학자가 전해준다면 백번의 말보다 더 나으리라 생각해서다. 그래서 자녀교육에 아빠참여가 강조된 책을 훑던 중 발견한 책이 이 책이다.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아빠양육]. 왜 아빠의 양육이 필요한지를 말해주는 신간이다.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는 아빠의 자녀양육은 자녀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의 근간을 이루는 바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자료와 연구를 토대로 왜 필요한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아빠양육에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없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 자녀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큰 의미가 되고 가족에서 아빠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근거를 통해 말해주고 있다.

 

변신하지 않는 아빠는 유죄다, 아빠도 준비된 양육자다, 엄마 못지않은 아빠 효과에 주목하다, 아빠가 엄마보다 뛰어날 때도 있다, 자녀양육,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라, 아빠와 엄마의 하모니는 필요충분조건이다, 아들의 아빠, 딸의 아빠, 자녀양육 최고의 수혜자는 아빠다 등 크게 여덟 가지 테마로 이야기 한다. 결혼하면서 부모 되기 위한 공부가 필수가 돼야 하지 않나 싶다. 준비된 좋은 부모가 자녀의 미래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니 말이다.

 

결국, 아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것이 부모의 충분한 사랑표현임을, 저자의 표현처럼 행복한 부모와 자녀가 될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는 손가락 같은 책이다. 자녀 때문에 고민인 부모,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부모, 이제 막 결혼한 부부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y******7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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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양육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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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동생이 결혼 10년만에 딸을 낳았다. "딸 바보"라 불릴만큼, 아이를 지극정성으로 키운다. 딸 아이가 아빠한테 착 달라붙어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난 참 좋아보였다. 친정 아버지가 너무 다정하셔서, 엄마보다는 아빠와 훨씬 가까웠고 학교에는 늘 아빠가 오셨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는 일은 다 아빠가 해결해 주셨고, 지금도 그렇다. 반면에 우리 남편은 모든 일에 무심하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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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동생이 결혼 10년만에 딸을 낳았다. "딸 바보"라 불릴만큼, 아이를 지극정성으로 키운다. 딸 아이가 아빠한테 착 달라붙어 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난 참 좋아보였다. 친정 아버지가 너무 다정하셔서, 엄마보다는 아빠와 훨씬 가까웠고 학교에는 늘 아빠가 오셨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는 일은 다 아빠가 해결해 주셨고, 지금도 그렇다. 반면에 우리 남편은 모든 일에 무심하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서인지 애들을 혼내기 일쑤이고, 자기 생각만 한다.

중학교에서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업무를 하고 있다. 3학년 담임을 하면서, 이 업무를 하다보니, 중학교1학년부터 3학년까지 일으키는 각종 문제들에 접하게 된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만나게 된다. 결국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 뒤에는 문제가 있는 부모가 있다. 특히 아버지가 엄하거나, 부모가 이혼했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학생들이 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사안에서 대부분의 남학생들의 아버지는 엄한 아버지의 모습이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읽으면 마치 논문을 읽는 것 같다. 어렵지는 않지만 정말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많은 연구 결과들을 접할 수 있다. 우리 반에서도 사춘기를 심하게 앓는 경우, 대부분 아버지와의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산업화 시대의 아버지 부재가 당연하게 여겨진 것과는 달리, 정보화 시대에는 아버지의 양육 참여가 엄마의 양육참여보다 훨씬 더 중요하며, 아이들에게 보다 더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것은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의 양보다는 질이 더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으므로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의 육아에서 한발 물러서려는 핑계를 대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아빠들이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희망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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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양육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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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으면 쳐다보지도 않을 책이었지만 다음달이면 아빠가 되는 예비아빠인지라 관심깊게 봤다. 먼저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텐스에 감사한다.   아빠양육이란 책의 내용은 먼저 어떤 방법으로, 어떤 방향으로 양육에 임해라는 내용이 아닌 아빠양육의 중요성,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책 이었다.   이 책에서 말하길 산업화시대의 산물로 현재까지 이어져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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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으면 쳐다보지도 않을 책이었지만

다음달이면 아빠가 되는 예비아빠인지라 관심깊게 봤다.

먼저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텐스에 감사한다.

 

아빠양육이란 책의 내용은 먼저 어떤 방법으로, 어떤 방향으로 양육에 임해라는 내용이 아닌

아빠양육의 중요성,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책 이었다.

 

이 책에서 말하길 산업화시대의 산물로 현재까지 이어져 오는 아빠는 경제부양자엄마는 양육자로 가정을 꾸려나간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나 역시 공감하며 아마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남자는 가정적인 여자를, 여자는 경제적인 능력이 있는 남자를 결혼상대자로 선호하는 것 또한 아빠는 경제부양자, 엄마는 양육자 라는 걸 인정하는 우리 문화인 듯 하다.

우리가 어릴 때 재밌게 보았던 만화들이 이 책에서 잠시 등장하는데

아기공룡 둘리, 달려라 하니, 은하철도 999, 엄마찾아 삼만리... 모두가 엄마를 찾고 그리워하는 내용 뿐 이다. 도대체 아빠는 어디서 무얼하고 있나

그리고 어느 초등학교 2학년의 글이 나온다.

 

[ 아빠는 왜? ]

 

엄마가 있어서 좋다.

나를 이뻐해주어서

 

냉장고가 있어서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서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

 

이 아이의 아빠가 누구인지는 모르나 참으로 안타깝다.

자녀의 양육에 있어서 아빠가 엄마의 수고를 덜어주고 함께했다면 아이에게

이런 글이 나왔을까 

 

자녀에게 필요한 많은 것들중에 엄마가 해야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도 있지만

아빠가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들 또한 많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자신감, 심리적지지, 현실적지지, 담력, 인내심 등은 엄마보다

아빠의 양육에서 아이가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따라서 엄마만의 양육이 아닌 아빠양육도 매우 중요하다.

 

아빠가 가족의 경제부양을 위해 늦게 들어오는 걸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아이는 아빠의 두둑한 지갑보다는 함께 하는 놀이에 더 열광하고 즐거워한다.

그리고 그 시기는 아이가 커버리면 돌아오지 않는다.

아빠가 양육에 참여하면 아이가 즐거워 하는 건 당연한 일이고, 아내역시 양육 스트레스가

줄어들면서 부부관계를 돈독하게 해준다.

따라서 아빠의 양육참여는 가족 모두를 즐겁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아빠양육의 필요성도 느꼇지만 아빠에게 돌아오는 기쁨이 더 크다는 걸

알았다. 아이에게 사랑받는 아빠,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 가정의 화목을 원한다면

아빠들은 양육에 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p*******r 201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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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양육을 읽고 꼭 실천에 옮겨야 자녀가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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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표지를 보고 번역판인줄 알았다.(표지사진이 외국인이라) 그러나 이내 지은이를 보고 아닌줄 알았다. 내용은..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게끔 해주는 책이었다. 나역시 아이들 양육, 특히 교육적인 면은 엄마인 나의 몫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아빠는 늘 바쁘고 늦게 들어오니까.. 하지만 이책을 읽고나니 남편이 바뀔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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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표지를 보고 번역판인줄 알았다.(표지사진이 외국인이라)

그러나 이내 지은이를 보고 아닌줄 알았다.

내용은..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게끔 해주는 책이었다.

나역시 아이들 양육, 특히 교육적인 면은 엄마인 나의 몫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아빠는 늘 바쁘고 늦게 들어오니까..

하지만 이책을 읽고나니 남편이 바뀔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우리남편이 늘 하던말이 책에 그대로 들어있어 깜짝놀랐다.

우리남편은 옛날 우리엄마는 애키우면서 논밭일 하면서 잠 줄여가며 살림했었는데 아무 문제 없었다는 말을

참 자주 한다. 그럴때마다 나는 정확한 반박을 하지 못하고 마냥 지금이랑 옛날이랑 다르다고만 했었다.

그러면서 속으로만 원망하고 미워했었다.(사실 나는 직장맘이지만 남편이 집안일을 안도와줘서  좀 많이 힘들다고 생각하며 살고있다)

이책에보면 그답을 시원하게 말해준다.

옛날 엄마들이 그렇게 혼자서 다 해놓고 나이들어서 그 남편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있는지를 물어봐라.

아마도 고생을 많이 한 만큼 남편을 미워하고 원망하며 살고 있을것이다.

 그래서 이 말을 그대로 남편에게 해줬더니 아무 대꾸도 못하는것이 아닌가?

...

책을 읽고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아빠가 양육을 많이 참여할수록 그 자녀는  모든면에서 뛰어나다는 결론을 얻었다.

아직 우리아이가 좀 어릴때 이책을 접할수 있게되어 감사드린다.

y****u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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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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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자란 아이, 뭔가 자신의 마음과 맞지 않은지 불평을 토로한다. 이럴 땐 어떤 대화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오히려 몇 마디의 위로가 아이와 거리만 벌려놓을 뿐이다. 아이와 같이 산을 오르기로 했다. 아무런 말도 하지 않지만 내심 뭔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다. 늦가을 정취는 아이의 고민뿐만이 아니라 나의 마음속 때도 허물없이 벗겨버린다. 어둑해지는 산등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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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자란 아이, 뭔가 자신의 마음과 맞지 않은지 불평을 토로한다. 이럴 땐 어떤 대화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오히려 몇 마디의 위로가 아이와 거리만 벌려놓을 뿐이다. 아이와 같이 산을 오르기로 했다. 아무런 말도 하지 않지만 내심 뭔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다. 늦가을 정취는 아이의 고민뿐만이 아니라 나의 마음속 때도 허물없이 벗겨버린다. 어둑해지는 산등성이를 뒤로하고 한걸음 내달리는 아이의 뒷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아이는 거대한 산과 같다. 저 산은 나를 어떤 아빠로 기억하고 있을까? 묵묵히 자신의 길만 걸어오신 아버지의 커다란 그늘이 나를 짓누른다. 엄하고 강하기만 했던 우리의 아버지, 가슴속엔 끝없는 사랑이 넘쳤지만 표현은 서툴렀던 아버지의 그늘이 아이에게 투영된다.

아이는 엄마만 키우는 것일까? 아빠는 생계만 책임지면 아이에 대한 의무(?)에서 해방되는 것일까? 최소한 지금까지는 그렇다. 하지만 아이의 양육에 많은 변화가 불어오고 있다. 엄마 양육 못지않게 아빠도 아이 인생을 위해 해줄 것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구조와 가치관의 변화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아빠 양육을 가장 빈번하게 볼 수 있는 곳이 학원이다. 아빠는 열성적인 엄마 못지않게 아이의 스케줄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아빠와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는 분명 과거와는 다른 아빠의 선택이다.

한국은 유독 남성위주의 가부장적인 가족관계가 두드러진 국가다. 어떤 이는 유교적인 영향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선비들의 교육은 대부분 아버지의 훈육아래 이루어졌다. 오히려 어머니는 2선으로 물러나 있었다. 하지만 서구와 마찬가지로 산업화는 가족문제를 이분화 시켰다. 아이의 양육권이 가족에게서 엄마에게로 이전된 것이다. 이와 더불어 엄마 양육에 대한 과학적, 심리적 고찰은 엄마 양육의 중요성을 더욱 증가시켰다. 그야말로 엄마는 아이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단계에까지 이른 것이다. 수백 년을 이어오던 산업화의 몰락은 우리의 일상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양육조건까지 바꾸어 놓고 있다. 잊혔던 아빠의 역할이 재해석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다면 아빠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전해 줄 수 있을까? 아이에게 아빠는 절대적인 존재다. 이는 아이의 사회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아빠와 아이와의 관계설정이 대인관계의 근간이 된다는 연구는 극히 최근의 일이다. 특히 유아기적 아이와의 교류는 아이의 인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이 시기의 애착을 통해 아이는 정서, 사회성, 인지능력 등 삶에 필요한 정신건강을 얻게 된다. 엄마의 양육도 중요하지만 아빠 양육이 더욱 중요한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 그런데 우리 아빠들은 아이 양육의 보다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다. 생계유지가 가장 우선적일 수 있지만 이에 못지않게 아이와의 관계설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아빠 양육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다. 이미 사회 통계 역시 아빠 양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배우자의 선택 역시 마찬가지다. 한국 사회는 유독 아이 낳기를 꺼려한다. 이는 엄마 혼자서 아이를 양육해야하는 암묵적인 조건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아빠는 결코 서투르지 않다. 오히려 과거의 그릇된 관습이 자신이 해야 할 자리를 찾지 못하게 방해를 하고 있을 뿐이다. 엄마의 아빠에 대한 편견 또한 아빠 양육을 거부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아이를 잘 키우는 부모는 어디에도 없다. 아빠에겐 좋은 경험이 부족할 뿐이다.

커나가는 아이를 볼 때마다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일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자신보다 훨씬 나은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그릇을 벗어나기 어렵다. 아빠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아빠의 조건은 자신의 인생뿐만이 아니라 아이의 인생까지도 책임지고 있다. 이제 진정한 아빠의 모습을 되찾을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아이의 행복을 책임지는 아빠 양육, 추천하는 책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k****4 201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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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양육- 자녀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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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자녀 양육과 교육 철학 은 강조하지 않아도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더 생각해 보게 되었고, 저의 생각과 일치한 것들을 많이 보게 되어 기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업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학업 습관이고 학업 습관보다 중요한 것이 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성교육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워낙 넓은 개념이라 중요성은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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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자녀 양육과 교육 철학 은 강조하지 않아도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더 생각해 보게 되었고, 저의 생각과 일치한 것들을 많이 보게 되어 기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업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학업 습관이고 학업 습관보다 중요한 것이 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성교육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워낙 넓은 개념이라 중요성은 알지만 지나치기 쉽고, 기간이 워낙에 오래 걸리다 보니 비효율적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어느 한 가지  악기나 운동에서 기량이 뛰어나기 위해서조차 당장에 가시적으로 별로 티가 나지 않는 기초 과정을 오랫동안 연습하고 닦아야 하는데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는 얼마나 많은 분야의 기초가 튼튼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학군이나 학업성적보다는  학습습관, 학습습관보다는 인성을 강조하는 것은 느리게 성과를 확인할 수도 있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반대로 강조하는 경우에는 단기간에는 괄목한 성과 즉 성적을 보여줄 수 있어도 오랫동안 지속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부모님들께서 원하시는 모습, 자녀가 원하는 모습은 20대 , 30대가 되었을 때 자기 주도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가지고 독립하여 당당하게 살아나가는 모습일테고, 요즘에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보다는 초등학생때 성적이 평생을 간다 라는 말이 더욱 유행하는 시대이니까요.

 

하지만 저는,,,자녀를 사랑하고 좋은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거나 도움을 주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은 다 같겠지만.. 과연 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 가치를 가르치고 있나, 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 어른으로, 어떤 사회 구성원으로 비춰질까, 나도 모르게 잠재적으로 내 아이에게 가르치고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를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이 책을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나는 자식은 부모를 보고 배웁니다. 부모님의 말씀과 행동에는 부모님의 가치관이 반영되어 있고 부모님의 습관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많이 듣고, 보는 것에 사람은 더욱 쉽게 익숙해지고 어려운 것도 쉽게 느끼게 됩니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무언가 같이 하기로 약속을 해 놓고, 피곤하니까 다음에 같이 하자 라며 대수롭지 않게 자주 말씀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마찬가지로 친구들과의 약속을 쉽게 하고 쉽게 깨며 지키지 못했을 때 미안해 하거나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훨씬 적게 느낍니다. 어느 기한까지 완수해야 하는 과제에 대해서 완수하려는 의지도 훨씬 약하죠.  분명 부모님은 직장, 가정, 친척, 친구 등등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아 어려움이 있는것이 사실이나 미취학아동이나 초등학생들에게는 그런 모습을 부모님께서 의도하지 않아도 느끼게 되고 닮아가게 됩니다 .  충분한 설명이나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다면 훨씬 낫아지겠지만요.

 

그리고 어린이는 말 그대로 아직 어린 사람이기 때문에 많이 기다려주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생각해 보고 노력하고자 하는 자세를 길러줘야 합니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잘 안 되는 것은, 내 사랑하는 자녀이기에 좀 더 빨리 좀 더 잘 했으면 하는 욕심에 그렇게 되겠지요. 하지만 재촉하고 충분히 사고할 시간이 없으면 일단 대충 최대한 빨리 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서두르게 됩니다. 집중력과 사고력은 마음이 안정된 상태일 때 향상될 수 있겠죠.  지나친 잔소리와 단시간에 많은 결과물을 하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쉬이 지치게 하고 주어진 것만 하는 수동적인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하루 아침에 되는 게 아니기에 너무 원론적인 이야기고 힘들지만, 초등학생때까지만이라도 신경쓰고자 한다면 태어나서부터 13살이니 13년.. 100세 인생의 거름이라고 본다면 13%이니 , 그리고 5살 정도부터 13세로 본다면 8년, 자녀 인생의 8% 를 기초를 닦아준다고 생각하면 그리 긴 것이 아닐 수도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소중하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존감' 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고 , 더불어 사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 해야 하는 일을 완수했을 때의 기쁨을 느끼게 해 준다면.. 정말 그 이상 좋은 게 있을까요. 물론 이 중 한 가지도 쉬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다음, 학습습관과 시간관리법 을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때 혹은 고등학생때까지 형성하게 된다면,  20살 이후에는 적어도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창의성, 팀웍, 리더십은 자존감과 사고력이 바탕이 될 때 비로소 나올 수 있는 개념 아닐까요.

 

그리고  아빠가 중요하다는 말은 이 책을 통해서 더욱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빠만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주로 엄마가 아이 교육 부분에서 많이 챙기는 가정이 훨씬 많은데 아빠도 관심을 갖고 학교와 연락할 수 있다는 것은, 아이의 생활을 엄마를 통해 걸러 듣는 것이 아니라 아빠도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부모님의 자녀에 대한 의견 교류가 더욱 활발하여 자녀관이 어느 정도 일치되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때때로 자주 접하는 엄마는 공부해야 된다 해라 해라, 주말에 가끔 대화하는 아빠는  엄마 앞에서 애들은 놀아야지.. 하며 의견이 대립되는 일은 훨씬 적겠죠.

 

현실적으로 는 힘들겠지만.. 내가 어떤 모습인가, 내가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w*********2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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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아빠 양육 강현식 지음 소울메이트 2011.09.25 펑점 시대가 바뀌었다. 이제는 엄마가 양육을 다 맡아서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그것도 빠르게 말이다. 그래서 이제는 아빠가 나서야 한다. 엄마보다 아빠가 양육을 할 때 그 효과는 더 크다고 한다. 누가? 바로 이 책 [아빠 양육]이란 책에서 이 책의 저자인 강현식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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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아빠 양육

강현식 지음
소울메이트 2011.09.25
펑점

시대가 바뀌었다. 이제는 엄마가 양육을 다 맡아서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그것도 빠르게 말이다. 그래서 이제는 아빠가 나서야 한다. 엄마보다 아빠가 양육을 할 때 그 효과는 더 크다고 한다. 누가? 바로 이 책 [아빠 양육]이란 책에서 이 책의 저자인 강현식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한다. 아빠가 자녀들의 양육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수록 아이들은 물론, 부부 관계와 자기 자신에게도 자기 자신의 건강과 삶의 질에도 엄청나게 좋다고 말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유태인들이 생각이 났다. 그들은 과연 어떻게 해서 그렇게 우수한 인재들을 많이 길러 낼 수 있었을 까? 그런데 그들은 자녀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쪽이 옛날 부터 엄마가 아니라 아빠 쪽 이라는 사실이다.

엄마는 엄마로서 강점인 자녀 양육 분야가 있다.가령 사소한 행동에 대해서는 잘 가르친다. 하지만 굵은 것에 대해서는 아빠가 훨씬 낫다.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큰 일에 대해서는 아빠에게서 배운 것 같다. 작은 일, 예의범절은 엄마에게 배운 것 같다. 예의 범절 중에서도 큰 것은 아빠한테서 배웠다.

이것이 아빠와 엄마의 차이가 아닐까?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 다. 아빠가 때로는 엄마보다 낫다고 한다. 그것이 요지인 듯 하다. 그리고 아빠가 양육에 참여할수록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아빠 자신이라고 말한다. ..특히 아빠의 건강도 책임져 주고, 그것은 하나의 선물이며, 행복의 기회가 아닐까?

아빠 양육은 변해가고 있는 이 시대를 잘 대변하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는 진정 가정의 모습이 많이 변했음을 알고 있다. 과거 우리가 아이였을 때는 매우 가부장적인 시대였다. 엄마는 그야 말로 순종, 아빠는 그야 말로 권위 그 자체였다. 하지만 이제는 바뀌었다.

심하게 바뀌고 있다. 여자들, 엄마들의 힘이 더 세지고 있다. 이것을 부인할 수 는 없다. 그것이 이 시대이니까 말이다. 우리는 원한다. 아빠와 엄마가 모두 다 양육 에 참여하기를 말이다. 특히 자녀들에게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 까? 지금은 우리는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면 감사해야 한다.

정말 복된 시대이다. 그런데 왜 자살률, 이혼률이 그렇게 심할 까? 매우 안타깝다. 싱글맘, 싱글파파가 많아지고 있다. 이것도 매우 가슴 아픈 상황이다. 아이들을 위해 이혼하지 말자. !!!!

YES마니아 : 로얄 b******3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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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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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이라는 것이 당연히 부모의 몫이기 때문에 엄마는 물론이거니와 아빠도 함께 참여해야 하지만 정작 아빠는 직장을 다니고 바쁘다는 핑계로 또 예로부터 내려오는 고정관념에 따르면 아이의 양육은 엄마의 몫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은 아무래도 시대가 많이 변한 것 같아요.요즘은 엄마들도 다 직장을 다니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진 이유도 있고, 의식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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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이라는 것이 당연히 부모의 몫이기 때문에 엄마는 물론이거니와 아빠도 함께 참여해야 하지만 정작 아빠는 직장을 다니고 바쁘다는 핑계로 또 예로부터 내려오는 고정관념에 따르면 아이의 양육은 엄마의 몫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은 아무래도 시대가 많이 변한 것 같아요.
요즘은 엄마들도 다 직장을 다니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진 이유도 있고, 의식이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아 물론 예전에는 아이를 많이 낳았지만 요즘은 많아야 둘? 하나씩 아이를 낳기 때문에 더욱 애지중지 키울 수 밖에 없겠죠.
그렇게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아 자란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실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순간은 금방 지나가 버리잖아요.
그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잠깐 소홀한 것이 어쩌면 평생 후회하게 될 수도 있지 않겠어요.
아이에게는 엄마로부터 배우게 되는 것도 있고 또한 아빠만 줄 수 있는 것도 있겠죠.
이제는 엄마의 양육 못지 않게 아빠의 양육도 아이의 미래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심리학자들에 의해서 밝혀지기 시작했어요.
사실 아빠들이 아이를 위해서 무언가 아주 특별한 것들을 해야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는 아빠에게 그런 특별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저 함께 있어 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 것인지를 알아야 할 것 같아요.
함께 밥을 먹거나 얼굴도 보지 못하는 아빠가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아이들이 자라서 아빠의 모습을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요?
그 때 아빠의 모습이 없다면... 그것은 서로의 관계가 좋은 관계가 될지 아니면 나쁜 관계가 될지 아이의 성격 형성에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도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아빠가 해야하는 역할들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아요.
가사의 분담에서부터 아이 양육의 부분까지 엄마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와 함께 하는 것.
그리고 그렇게 서로 함께 하는 시간이 나중에는 행복했던 추억으로 남지 않겠어요.
엄마 못지않게 아빠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자녀양육... 이제는 함께 하는 것.
아빠가 달라지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물론 요즘에는 아빠가 더 아이의 양육에 적극적인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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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아빠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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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아이들 육아이다. 남편과는 아이를 낳기 전부터 아이들이 부모를 필요로 할 때 옆에 있어주자고 약속을 했지만, 그 약속이 늘 지켜 지는 것은 아니었다.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일로 인해 대부분의 육아는 남편의 몫이라기보다는 내 몫이었다. 큰아이를 키우다가 일을 하게 된 적이 있었다. 정신없이 출근을 하고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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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아이들 육아이다. 남편과는 아이를 낳기 전부터 아이들이 부모를 필요로 할 때 옆에 있어주자고 약속을 했지만, 그 약속이 늘 지켜 지는 것은 아니었다.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일로 인해 대부분의 육아는 남편의 몫이라기보다는 내 몫이었다.

큰아이를 키우다가 일을 하게 된 적이 있었다. 정신없이 출근을 하고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면 남편이 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도 안 되어 있고, 설겆이도 안 되어 있다. 빨래며 당연 저녁밥도 없다. 퇴근함과 동시에 밥을 짓고, 청소와 빨래를 하고 아이와 놀아주고..

일도 집안일도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리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일을 그만두었다.

맞벌이를 하는 주부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편들이 가사와 육아를 많이 돕는다고 하지만 아직도 미비하단 생각을 한다.

 

아이를 낳고 나서 목욕을 시키는 것은 대부분 남편의 몫이었다. 그리고 종종 설겆이와 청소를 도와 주면서 남편은 생색을 낸다.

당연한 일을 하고 생색을 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게 고마운 것이 사실이다.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을 고맙게 받아들이기에 어쩌면 남편도 가끔 한 번씩 도와 주고 집안일을 잘 도와 준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닐런지 싶은 생각도 든다.

 

아이를 낳으면 그냥 엄마가 되는 줄 알았다. 아이를 낳고 안았을 때의 그 벅참. 그러나 키우면서 우린 부모가 될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천사같은 아이들을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것이 미흡하기만 했는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좋은 엄마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낳고 난 후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 그래서 체력을 요하는 놀이는 남편한테 많이 부탁을 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아이들 목욕 같은 경우 남편이 대부분 책임을 졌다. 그러나 남편은 일을 하고 난 전업주부라는 이름으로 아이들 양육을 하다 보니, 밤잠 설치는 것은 당연 내 몫이었다. 남편의 도움을 받을 생각을 안한 것도 아니지만, 낮에 일하고 밤에 아이들 때문에 시달리는 걸 생각하면 안쓰러움에 자고 있는 남편을 깨우지 못했다. 그런 마음을 알아 주어서 그런지 정말 내가 힘들 땐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자기도 한다.

이렇게 양육이 조금은 나뉘었고, 남편의 도움을 많이 받음에도 불구하고, 늘 행복하고 즐겁기만 한 양육은 아니다.

때론 지치고 힘이든다.

 

아이들이 조금씩 커나가면서 남편과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런지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한다. 그럴 때면 놀라기 일쑤이다. 남편이 관심이 없는 듯 느껴졌는데, 나보다 더 객관적으로 아이들을 교육시킬 준비가 되어 있단 생각이 들 때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들을 남편으로 인해 채워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편의 육아 참여가 큰 힘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남편이 늘 하는 말 중 하나가

내 몸이 지치고 힘들면서 아이들을 위해 이것저것 해 주기 보다는 아이들에겐 부족하고 미흡하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지내자는 말이다.

내 욕심으로는 안 되는 것들..

내 아이들에겐 좋은 것만 먹이고 싶고, 내가 힘들더라도 아이들과 최선을 다해 놀아 주고 싶은 내 욕심을, 남편이 알고 적당히 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내가 우선이라는 말과 함께..

 

위니콧이 말한 '충분히 좋은 엄마'란 아이에게 최적의 편안함과 위안을 주는 엄마를 의미한다.(103p)

 

어쩜 난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욕심을 내 기준에 맞췄던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러면서 남편의 말이 맞구나라는 생각도..

 

남편과 내가 아이들에게 해 주는 부분들이 다르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되었다.

 

자녀를 돌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부모의 성별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부모 자체의 특성입니다. (126p)

 

아빠가 자녀와 적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을 한다면 아이에게 긍정적이라고 한다. (201p)

 

엄마가 아빠의 양육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할수록, 아빠의 양육 참여에 대해서 만족할수록 아빠들의 양육 참여가 높았다. (221p)

 

아이의 마음이 건강하려면 엄마와 아빠의 고른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셈이다.(229p)

 

아이가 잘못되면 온전히 내 잘못인 것만 같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조금 떨쳐 버릴 수 있었다. 아이를 돌봄에 있어서 아빠가 아이에게 더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해야 할까?

짐을 조금은 덜은 기분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우리나라에서 연구되어지거나 직접적인 실험대상군이 없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유럽이나 미국과는 다른 부분이 존재하기에 우리나라의 연구와 성과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s*******h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