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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2부 또한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었다. 1권을 빠르게 읽은 한편, 2권은 이전 권보다 분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좀더 긴 기간에 걸쳐서 다 읽게 되었다. 이게 다 중간고사 기간 때문이다. 이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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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노벨과 다른 분위기 때문에 상당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워낙 구르고 구르고 암울한 세계꽌에 주인공들의 모습이라 재밌다고 느끼면 안되나 싶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분위기의 라노벨은 처음이라서 그런가 구르는 주인공들 보면서 안쓰럽기는 하는데 또 그런 점 때문에 몰입해서 보고 있는 중이라서... 워낙 구르고 굴러서 이제는 어디까지 구르나 안습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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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와서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전 시리즈에서도 1권은 가볍게 가다 후반으로 갈수록 작가의 본심이 나오던 것이 이번 시리즈에선 2권부터 바로 들어갑니다... 요즘 대부분의 라노벨을 보면 작가가 자신의 캐릭터를 아끼느라 스토리 구성에 위기다운 위기를 넣지 않고 심하면 주인공이 만렙무쌍으로 위기 그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이 작가는 기승전결이 확실하게 있고 비극성을 위해 등장인물들을 가볍게 죽여버리기도 하죠. 알고보면 절망적인 상황인데도 등장인물들은 거기에서 화목한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불행한 현실은 막을 수 없다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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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 코믹스, 소설을 통해 많은 인기를 자랑했던 종말에 뭐하세요 시리즈의 2부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2권입니다. 2부에서도 여전히 요정소녀들은 파멸을 향해 자신들을 희생해가며 구르고 있습니다. 그래도 1부에 비하면 나름 밝아진거 같은 느낌도 많이 드는데 기분탓인걸까요..? 이번권에서는 새롭게 발생한 두명의 요정, 페오도르의 약혼녀의 등장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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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권도 어둡어둡하게 잘 읽었습니다! 이 책은 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주실수있나요? 라는 1부의 다음 시리즈인 2부입니다! 원래부터 1부가 엄청나게 슬펐지만 이번 2부도 만만치 않게 슬프네요... 작가님... 애들 언제쯤이면 행복하게 지내실수있나요... (근데 이런 이야기가 더 재밋는건 내가 이상한가...) 어쨋든! 빨리 2부가 완결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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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읽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에 계속되는 후일담적인 이야기입니다. 해피 엔딩이라고 말하기 어렵운 엔딩을 가진 것이 전작이었습니다. 그것을 이어서 속편이지만 세계관이 조금 달라졌는지 이번에는 비교적 밝게 된 느낌이 드는 시리즈입니다. 향후 전작의 주인공 이 어떠한 형태로 다시 등장하는 것일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 여주인공이 된 아이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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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에 뭐 하세요! 2부의 2권입니다!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번역이 되고 있는 작품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상당한 활약이 펼쳐져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됬습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의 히로인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좋았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줄지 기대되게 만드는데요? 이뿐마 아니라 다른 히로인들의 호라약도 돋보이는 작품입니ㅏ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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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에 뭐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2권입니다. 꿈도 희망도 없던 1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책만 사놓고 읽지 않고 있다가 애니메이션화가 된 걸 보고 크게 감명을 받아서 단숨에 책을 읽어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안타까운 이야기들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2부에서도 꿈과 희망을 안주려나 봅니다. 하기사 요정들의 이야기가 해피엔딩일수는 없는 것이겠지요. 1부에서 그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본 독자들이라면요. 2부는 1부에서 아직 어린아이들에 불과했던 아이들이 성장하고 난뒤의 이야기입니다. 세대교체라고 하면 될까요? 어쨌든 참 좋은 작품임에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
|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2권입니다! 분명 체감상으로는 1권이 나온지 꽤 오래 됐던 것 같은데 3개월정도 지났었네요. 우선 이번 권에는 반가운 얼굴이 등장합니다. 바로 아이세아입니다! 휠체어를 타고 있지만 건강해 보이는 모습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권도 읽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다음 권도 3개월 정도 뒤에 나오려나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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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반가운 것은 아이세아의 재등장. 5년이 지나서 정말 색기넘치는 아가씨가 되었군요 ㄷㄷ 휠체어를 타고 등장하기는 했지만 나름 작전지휘를 맡을 정도로 건강한 모양. 일러스트의 나른한 느낌이 정말 이쁘네요. 거기에 마치 '미망인'의 느낌이 난다고까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얘 전작의 히로인이었죠 ㅎㅇㅎㅇ.. 이 상황에서 상층부 애들은 뭐 하고 있는가 싶었는데 대현자의 부재라는 말도 나온걸 보면 뭔가 심상치 않은 상황이긴 한듯. 네프렌이랑 엘크쪽은 어쩌고 있는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역시나 밝은 이야기로 진행되지를 못하는 본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