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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게육아 1.2권을 요약해놓은 책이에요 먹는것과 자는것에 관련된 핵심내용들이 나와있는데 아기가 커가는 주수에 맞게 그림과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요 아기랑 사진찍기도 좋은책이에요 이것 읽고 1,2권 다시 읽으면 이해가 더 잘되고 마음의 위로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얼렁 아기 옆에 두고 사진찍어야겠어요 초보엄마들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다들 구입하셔도 후회없으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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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둥둥이를 위해 성장카드를 준비했는데, 이번엔 나를 위한 둥둥이 성장카드를 준비했다. 엄마를 위한 #성장카드 ? 그게 뭐냐고? 바로 똑똑하고 게으르게 #똑게육아 #마일스톤카드 육아와 연관된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똑게육아! 사실 나도 듣기만 해봤지 그 실체(?)에 대해서 알지는 못했는데, 마일스톤 카드 때문에 똑게육아의 실체를 만나게 되었다. 똑똑하지만 게으르게 아이를 육아하는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는 하나의 성장카드이자 그 책의 요약본과 같은 엄마에게 줄 수 있는 큰 선물이다 : ) #출산선물 혹은 #임신선물 로도 손색 없을 정도로 마일스톤카드는 예쁜 박스에 담겨있는 #똑게육아마일스톤카드 겉보기에는 스탠드타입의 아이 성장카드처럼 보이는 이 똑게육아 마일스톤카드가 왜 엄마를 위한 선물인지! 앞 장은 아이의 성장카드처럼 보이지만! 뒷 쪽에는 이렇게 엄마를 위한 꿀팁이! 첫 장은 프롤로그로 작가의 말이 수록되어 있는데, 왠만해서 밑줄을 치지 않는 내가 정말 공감이 되어서 형광펜으로 그어버렸다. 육아는 힘든 점이 정말 많지만, 그 중 하나를 꼽자면, 바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은 기분. ... 주변에서 “엄마가 되었으니 당연히 그 정도는 해야지”라는 식의 얼마 전 아버님이 집에 오셨을때, 평소 징징대던 울 아가가 그날따라 얌전했는데.. 그걸 보고 나보고 거짓말한다며 나를 나무라셨다. 분명 악의는 아니었으나 출산 후 스트레스가 그 날 다 몰려왔는지 엄청나게 서글펐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의 저 한마디가 굉장히 위로가 되었다. 정말 육아를 하는 엄마들의 마음은 육아를 해본 자만이 육아를 하는 자만이 공감할 수 있는 듯ㅋ 물론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는 아이를 위한 성장카드의 형태를 띄고 있다. 시기에 맞게 상황에 맞게 카드의 문구와 연관되는 엄마들의 꿀 팁이 카드 뒷편에 기록되어 있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아이를 위한 성장카드의 성격보다 엄마를 위한 힐링 성장카드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준비하면서 저자는 고민했다고 한다. 카드형으로 만들지 스프링 형태로 묶을지. 예비맘들은 카드형태를! 육아맘들은 스프링형태를 선호했다고 한다. 그래서 절충안으로 스프링 절개형으로 완성! 목적에 따라서 절취선을 따라 잘라내 카드형태로 아이의 성장을 사진으로 기록할 때 사용하는 성장카드로서 활용하면 된다. 그냥 책처럼 아이 옆에 놓고 찍어도 굿굿!! 아이 옆에 세워놓고 사진을 찍어도 굿굿! 사진을 찍은 뒤엔 그 뒤에 엄마들에게 조언해주는 똑게육아팁을 읽으며 똑똑한 육아를 다짐하는 것은 덤! 처음엔 둥둥이의 성장 사진 소품으로 활용하기 위함이었는데, 받아보니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 [똑게육아 마일스톤카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임신한 친구에게 임신선물로 똑게육아와 함께 선물해버렸다! 앞으로 둥둥이가 성장할때까지 잘 지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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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게육아를 다 읽으신 독자들은 마일스톤카드가 출시된단 소식을들으면 바로 구매하셨을겁니다. 음...마일스톤카드는 똑게책을 다 읽은사람이 사용하면 훨효과적인 부록같은 느낌입니다. 책 디자인이 너무이뻐서 사진촬영용으로도 너무좋고, 우리아이의 첫기록을 같이 할수있어서도 너무좋습니다. 또한 그 개월수에 제일필요한 내용 몇개가 개월수별로 나와있어서 효율적입니다. 개인적으로 똑게1탄은 교과서처럼 공부하고 올인원은 시험공부하듯 요약정리하고, 마일스톤카드는 실제육아상황서 돌까지 바로바로 활용할수있는 카드라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