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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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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려서부터 이야기를 좋아했다고 한다.소설, 영화, 드라마, 만화 등등 장르와 상관없이 재미있는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좋아했다고 한다.이렇게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재미있고, 흥미롭고 그리고 마음을 움직였던 책, 영화, 드라마에 대한 감상들을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다.이제까지 읽거나 감상하지 못했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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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려서부터 이야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소설, 영화, 드라마, 만화 등등 장르와 상관없이 재미있는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좋아했다고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재미있고, 흥미롭고 그리고 마음을 움직였던 책, 영화, 드라마에 대한 감상들을 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다.


이제까지 읽거나 감상하지 못했던 여러 장르의 이야기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기회가 되면 이 책에서 언급한 책이나 영화 등을 챙겨 보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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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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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로구기다렸던 작가님의 신간이 간만에 나오게 되어 독자들에게는 산뜻한 겨율의 출발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는 그녀 스스로의 이야기를 퓰어보기보단 그간 영감을 주었던 책둘과 영화둥을 통해 좋은 이야기는 공유 해보아요 하는 취지에서 니책을 읽어보면 더 좋을듯 싶네요. 마음가는 작가님의 에세이니 만큼 단숨에 읽어보도록 노력해봐애겠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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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로구기다렸던 작가님의 신간이 간만에 나오게 되어 독자들에게는 산뜻한 겨율의 출발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는 그녀 스스로의 이야기를 퓰어보기보단 그간 영감을 주었던 책둘과 영화둥을 통해 좋은 이야기는 공유 해보아요 하는 취지에서 니책을 읽어보면 더 좋을듯 싶네요. 마음가는 작가님의 에세이니 만큼 단숨에 읽어보도록 노력해봐애겠네요 좋아요~~!
r*********2 2017.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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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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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생일 선물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친척 중에 한명이, "나는 선물로 책 받는 거 싫어!"라고 딱 못박아 버려서, 책 선물을 할 때마다 흠칫하게 된다. 그렇지만 내가 선물을 하려고 했던 사람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생일 선물을 꼭 책으로 해야겠다 하고 처음부터 생각했었다. 지루하고 별 볼일 없는 것 같아 보이는 오늘 하루도, 시간으로 형성되어 이야기가 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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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생일 선물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친척 중에 한명이, "나는 선물로 책 받는 거 싫어!"라고 딱 못박아 버려서, 책 선물을 할 때마다 흠칫하게 된다. 그렇지만 내가 선물을 하려고 했던 사람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생일 선물을 꼭 책으로 해야겠다 하고 처음부터 생각했었다. 


지루하고 별 볼일 없는 것 같아 보이는 오늘 하루도, 시간으로 형성되어 이야기가 된다는 이야기. 내가 직접 말한 것은 아니었지만, 내가 의도한 위로가 그사람에게 닿았기를 바란다.

l****l 2018.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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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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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형 작가를 참 좋아했다. 첫 에세이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를 20살 무렵 읽었다. 20살의 정서에 맞게 해석하며 공감하며 몇번이나 되 새기며 읽었다. 두번째 책 나는 다만 조금 느릴뿐이다는 23살 무렵 첫 직장을 갖게 되었을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너무 좋았다. 엄마의 김치 이야기는 아직도 내 마음속에 담아둔 내용중 하나이다. 몇번이나 다시 읽고 울었었다.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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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형 작가를 참 좋아했다.

 

첫 에세이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를 20살 무렵 읽었다.

 

20살의 정서에 맞게 해석하며 공감하며 몇번이나 되 새기며 읽었다.

 

두번째 책 나는 다만 조금 느릴뿐이다는 23살 무렵

 

첫 직장을 갖게 되었을때 읽었던 기억이 난다.

 

너무 좋았다. 엄마의 김치 이야기는 아직도 내 마음속에 담아둔

 

내용중 하나이다. 몇번이나 다시 읽고 울었었다.

 

나를 의심한다, 시간은 이야기가 된다. 는 너무 실망스럽다.

 

한 편의 리뷰집을 보는 기분이었다. 아..... 다 읽지 못하겠다.

YES마니아 : 골드 s*****5 2017.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