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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전공서적을 보는게 훨씬 쉬울거 같아요. 아무런 기본 설명도 없이 전문용어를 사용하고 있어서 친절한 전문서적을 함께보지 않으면 잘 이해가 안갑니다.더더군다나 입문서로 이 책을 추천하는 분들은 다 의대생인가요? 이런 책이 대중의 과학화에 진정 도움이 될거라고 저자는. 믿었을까? 오히려 질릴거 같다. 본인 지식 자랑용으로 쓴 것인지 모르겠다. 유튜브 강의를 듣고 저자의 이름만 믿고 책을 산 나의 잘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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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에 대한 최고의 입문서!
또한 뇌과학에 대해 깊이가 있는 책을 찾고 있어도 이책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최신의 논문을 포함하였으며, 몇년동안 강의하신 내용을 엑기스로 뽑아서 친절하고 쉽게 풀어쓰셨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포함한 그림은 작은 설명선마저도 여러번의 수정을 거쳤으며, 그림 자제만으로도 명품이어서 입문자와 관련업계 종사하시는 분들께서도
따라만 그려도 도움이 됩니다.
자기계발과 학습방법, 자녀교육에 고민이 있는 학생,주부,직장인분들에게도 여러책을 찾지 말고, 박문호 박사님의 '뇌과학공부를'를 추천드리며, 옛날 백과사전을 집에 한권씩 소유하였듯이 소장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니, 일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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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신 아버지께서 써주신 글.
사랑하는 아들 책 구입해줘서 고마워
포장을 뜯고 잠깐 책을 보니까 느낌이 이렇다.
그 동안 박자세 회원으로 꾸준히 공부해온것이 자랑스러울 정도이다.
한 권의 책속에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지만 이 정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이 책을 젊은 사람 누구에게나 사서 주고 싶을 정도이다.
박문호 박사께 고맙고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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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뇌는 사람에게 여러가지 능력을 제공한다, 동물과 차별화 되는 말하고, 읽고, 쓰기 그리고 도구를 만들고 악기를 다루기도 한다. 여러 사람들과 협력하여 혼자서 할 수 없는 컴퓨터, 휴대폰, 자동차, 비행기, 우주선 등 기계, 기기를 만들고 사회, 경제, 정치, 국제관계 시스템을 만든다. 하지만 최근 컴퓨터와 통신, 반도체 기술 발달로 인간 지능을 흉내낸 기계로 쉽게 달성하지 못하리라 생각한 바둑에서 인간을 훨씬 앞서기 시작하였다. 이외에도 강력한 인공지능을 탑재한 기계는 인간이 수행했던 직업을 대신하거나, 정확하고 강력한 인공지능 무기는 인간에게 위협으로 다가온다. 인간문명과 인간 탐욕은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여기서 딱 멈추지 못할거로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뇌를 들여다 봐야한다. 뇌를 제대로 알아야 인간의 한계와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개인과 인간사회에 대한 바른 관계와 시스템을 결정할 수 있다. 박문호 박사의 이번 책은 피질, 기저핵, 시상, 시상하부, 소뇌, 뇌간, 척수 구조에서 이들의 연결로 부터 감각과 운동 기능이 나타나고 감각과 운동을 연결하는 기억 종류, 기억 생성, 기억 저장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쉽게 기억되지 않는 뇌를 공부하는 그만의 비법이 책에 포함되어 있다.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대학수준 이상의 뇌지식을 일반인도 찬찬히 들여다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생생한 그림과 설명으로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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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이 뇌과학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책이 좋아요 라고 물어보면 첫 번째로 추천하는 책이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이었다. 이제 <박문호박사의 뇌과학 공부>로 바뀌었다. 일반인이 뇌과학 공부를 하기는 쉽지 않다. 일반적인 단행본은 한 분야의 주제만 다루거나 깊이가 한계가 있어서 읽어도 큰 도움이 안되고, 신경과학이나 논문은 일반인이 읽기에는 어렵다. 이 책은 일반인도 공부할 수 있는 수준으로 기술되어 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뇌를 이해하기 위한 구조를 이미지로 잘 그려놨다는 것이다. 뇌과학을 전공한 사람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그동안 공부한 것을 정리하려고 한다. 우리나라에 이런 책이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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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공부' 책을 받고 감동하여 동생과 후배, 지인에게 ‘뇌과학 공부’ 책을 선물로 보내니 고맙다는 인사를 책값의 몇 배로 받았습니다. 선물은 주는 기쁨이라는 말을 더욱 실감합니다.
뇌과학 공부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지만 나를 알고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뇌과학 책은 꼭 읽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고 하니 선물을 제대로 한 셈입니다.
뇌과학 공부가 필요한 것은 알지만 기회가 없어서 뇌과학 공부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뇌과학 공부를 어떤 책으로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좋은 뇌과학 공부 책을 권하고 뇌과학 수업에 같이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뇌과학 공부가 집단지식이 되어 서로 소통하게 된다면 과학 문화운동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의 작은 선물 하나가 우주와 같은 뇌구조를 이해하게 하고 뇌 공부는 인간과 인간이 생성한 모든 현상을 이해하는 출발점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우리의 삶을 더욱 깊이 내면화 시킬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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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문가와 일반인의 교양서로 모두가 보아야만 하는 필독서라 감히 말한다. 이 책은 '뇌'라는 주제로 통합된 지식의 모범사례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 안에는 기억, 꿈, 수면, 감각 등에 관련한 뇌를 설명하기 위한 생리학, 신경학 등의 여러 분야가 뭉뚱그려져 있다. 과학이 종교화되어가는 이 시대에 자연과 세상을 알아가며 독립적 시각을 세워가려는 사람들에게 매우 친절한 안내서이다. 그림을 따라 그리다보면 학습능력이 향상됨을 느낄 것이다. 우리는 솔직해져야 한다. 지식습득에는 노력이 든다. 전문용어를 애써 피하지 않고 과학에서 밝혀진 것들을 기록한 책이지만, 그림이 많고 그 그림들을 따라 그리도록 유도하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 책을 읽으며 그림들을 따라 그리다보면, 어느새 인간의 특성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지식이 쌓이면서 자신감도 늘 것이다. 게다가 그림을 그리는 공감각적 행위를 통해 집중과 재미, 기억력증가를 얻으면서 학습능력이 좋아지고, 인생에 대한 통찰력까지 덤으로 얻을 것이다. 이 책은 더이상 과학에만 갇혀있을 책이 아니다.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처럼 모두가 교양으로 읽어야할 그런 고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따라 그리면서 얻은 통찰력으로, 나와 주변 사람들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얻게 되어 리더십, 협업능력, 대인관계도 더 나아질 것이라 믿는다. 한마디로 삶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런 책이 한국에서 나왔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보탬) 좀 더 덧붙이자면, 우주와 자연을 알고 싶어 과학에 입문했지만, 대학 이후 박사과정에서조차도 배운 것은 잘게 부서진 지식의 조각들이었고, 이 부분이 전체 그림의 어떤 쪽인지, 다른 부분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또는 다른 부분들과 어떤 공통점/차이가 있는지를 알 수 없어서 무척 답답했고 거의 포기하고 있었다. 이러던 차에 박문호 박사님을 알게 되었고, 강연을 들으면서 감격했다. 박문호 박사님의 Big History 강연을 들으며 (Youtube 에 올라와 있음) 우주론, 진화학, 천문학, 암석학, 지질학, 기후 관련 지식들, 뇌과학(신경) 안에 나오는 원소와 에너지를 보다 보면, 와.. 이 모든 것들이 관통하고 있는 어떤 줄기를 보게 되거든. 좀더 명료하게 보고 싶다면, 이젠 어느 부분을 어떻게 보면 되겠구나.. 누구에게 물어보면 좋겠네..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완전 희망을 보게 되었다. 박문호 박사님께 감사드리고, 이런 사람을 품어준 조직과 사람들에게 감사드린다. 대한민국이 키워낸 인류에의 큰 공헌자라 생각한다. |
| 뇌 관련 책들을 보면 심리학적인 측면에 좀 더 집중한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반면에 ‘박문호 박사의 뇌과학 공부’는 뇌의 구조를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나타내서 뇌의 구조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책에는 뇌의 구조를 상세하게 그린 그림이 200여장 들어가 있는데 이 그림으로 뇌의 해부학적인 구조를 이해하고, 그 과정을 통해 뇌의 작동 매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뇌의 구조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의식이나 기억에 대한 부분도 빠짐없이 다룬 점도 좋았습니다. 뇌의 해부학적 구조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