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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의 세심함을 몰라주면 상처받나요? 혹은 과거의 기억이나 추억에 젖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힘든가요? 아니면 의견을 말할때 이미 마음속에 확고한 결정을 내린 후거나 자신만의 원칙을 무조건 지켜야 하는 사람인가요? 만약 이것이 당신 이야기라면 당신은 블루인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블루인 사람은 상처를 받으면 마음을 문을 닫고 다른 사람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하소연하지 않고 사람들이 자신의마음을 이해하거나 위로해주길 바라지도 않죠 그저 자신의 강점을 보이지 않는 곳에 숨기기 때문에 다른사람이 다가와도 좋다는 신호를 느낄 우 없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조업합니다 고통에 익숙해지지 말 것 다른 삶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믿고 레드인 사람과 여행을 떠나거나 (레드:기분이 자주 변하고 자유를 원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 그린인 친구와 생각없이 대화를 나누는게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린:무던하고 인내심이 강하며 감정기복이 낮은 사람) 이제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색을 아는건 타인을 향하던 관심의 방향을 내게로 돌리는 것일수는 있습니다 혹시 당신은 자신의 색을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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