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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시인님의 시들을 너무 인상깊게 잘 읽고 있습니다. 유에서 유를 너무 인상깊게 읽었고 함께 주문했던 이 시집도 어김이 없습니다. 오은 시인님 시집에는 언제나 포스트잇 가득하고 그만큼 감탄도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 시집입니다. 너무나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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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제목이 인상 깊어서 구매했습니다. 소중한 친구의 생일 날 선물했는데 친구도 좋아하네요. 저도 한 권 더 구매해서 소장하려고요. 저도 친구와 같이 읽어봤는데요. 사랑과 여러 감정을 섬세하게 예민하게 표현하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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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볍고 얇디 얇은 인생이라면 소량의 잉크를 사용하여 꾸며나가기 망정 위 책은 얇디 얇아 간단하고도 쉽게 상처를 만들어버리는 칼날과도 같이 날카롭지만 모두가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인생이란 분위기에 휩쓸려 지나가는 송사리와 같지만 정작 송사리는 잡아먹기에는 너무 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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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보고 궁금해서 구매한 시집입니다 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는데 시들이 감각적이고 꽤 좋습니다 읽고 또 읽고 싯구들이 마음에 와 닿네요 뉴스룸보고 궁금해서 구매한 시집입니다 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는데 시들이 감각적이고 꽤 좋습니다 읽고 또 읽고 싯구들이 마음에 와 닿네요 뉴스룸보고 궁금해서 구매한 시집입니다 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는데 시들이 감각적이고 꽤 좋습니다 읽고 또 읽고 싯구들이 마음에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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