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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能者의 아내>는 金東仁의 短篇小說로, 1930年에 朝鮮日報에 連載되었다. 小說의 內容은 放蕩한 生活을 하는 男便 때문에 六七年 동안 實質的인 家庭役割을 했던 아내가 無能한 男便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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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얼앤북스 전자책 출판사에서 발간하는 한국문학전집 시리즈의 172번 작품인 무능자의 아내를 읽었습니다. 소설가 김동인이 쓴 단편소설 중 하나입니다. 등장인물 여러 명이 다들 캐릭터성이 뚜렷하면서도 현실에서 있을 법한 면모를 잘 살리고 있고, 인물의 성격 등이 그대로 반영된 듯한 대사와 행동 등의 묘사도 입체적이고, 소설 자체도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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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