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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단 글위주의 패션책이였습니다! 제목그대로 정석, 기본적 이론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정석대로의 룩 사진도 꽤 있어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멘즈 잇 아이템과 비교했을때는 사진이 부족한 탓인지, 끌림의 정도는 맨즈잇이 약간 더 많았습니다. 차근 차근 읽어가면서 옷 못입고 패션 테러리스트라고 놀림당하는 것에서 탈출하고 싶네요.
우연히 제목만 보고 충동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재밌어서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평소 지하철 이동시간에 보기에도 구성이 괜찮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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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은 좀 불만족스럽다. 대학생에게도 적합하다고 설명되어있었지만 실상은 30대 남자들을 위한 책인 것 같다. 직딩들. 그리고 끝에 일반인들의 패션에 대한 생각을 왜 비중있게 다뤘는지 이해가 안된다.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을?? 돈 안깝다. 그래도 사진이 많아서 코디에 참고할 만 하기는 하다. 뉴 맨즈 잇 스타일이 더 유익하다. 멋쟁이가 되는 길은 참 어렵더라.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