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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작가님 유튜브를 먼저 구독하고 작품에 흥미를 갖게되어 <언럭키맨션> , <죽여주는 복수선언> 전부 구매한 케이스. 그림은 정말 개성있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흑백위주의 그림을 보다 풀컬러를 보니 또 색다른 느낌! 요새 퇴사 너무 꿈꾸고있는데 시원하게 퇴사 지르는걸 보니 쾌감ㅎ.. ㅠㅠ와중에 극 배경이되는 언럭키 맨션 너무 꿈의 집 아니냐구요.... 와중에 입주한 주민들도 다 공동생활마스터에 귀엽고 예쁘고 멋지고 다한다~~! 첫만남은 삐끗삐끗한 주인공즈지만 서로 엮이면서 어떻게 바뀌어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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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님 언럭키 맨션 리뷰입니다 약국님은 죽여주는 복수선언으로 알게되었는데 다른 작품들도 있는지 찾아보다가 언럭키 멘션을 알게되었고 네이버 웹툰으로 초반부만 봤을뿐인데 너무 재밌어서 이건 사야돼!! 하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흔한 로맨스물의 전개도 아닌점도 마음에 들었고 나오는 인물들이 성장하는 스토리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제 인생작이 되어버렸어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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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10년전 그림 따라잡기 영상을 통해 약국님을 알게 되었고 그림체에 반해 언럭키맨션 단행본까지 구입하게 되었네요. 그림체 뿐만 아니라 스토리도 탄탄한 인생작 입니다. 보면서 얼마나 공감하고 울었는지 몰라요...ㅠㅠ 저도 럭키맨션 입주자가 되어 주인공들이랑 같이 복작복작 거리며 살고 싶었어요...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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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아니, 세상에 인간적으로 이 책 진짜 필독서로 지정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쩌렁쩌렁) 이북이 나오지 않아서 진짜 많이 망설이다가 어쩔 수 없이 종이책으로 들였는데. 안 샀으면 어쩔뻔 했을까, 나란 인간아. 아무튼 정말 재밌어요. 물론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곽우정" 작가의 책등에 쓰여있는 작가 이름이 "강우정" "장우정" 따위로 틀리게 쓰여 있는 걸 보면 신경이 쓰여요, 안 쓰여요? 이건 너무 기본적인 건데 이런 걸 틀려서 사실 조금 황당하기도 했어요. 아니 이 작품 주인공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동생 이름으로 글 쓰는 복면작가 아닙니까? 근데 왜 작가 이름을 틀리게 기재하고 그래요? 아무튼 아쉬운 면도 있지만 만족스러운 면이 더더더더더 많아서 무조건 추천합니다. 나 왜 2권을 안 샀어? (오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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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으로 출간 된다고 했을 때 매우 기대 했었다. 원래 웹툰으로 연재하고 있을 때도 정말 좋아했던 작품이라 단행본으로 출간되면 꼭 소장해야지 하고 다짐했던 작품이기 때문이다.
일단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각 6명의 캐릭터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우진이와 언주의 첫 만남은 정말 처음 웹툰 에서 봤을 때 강렬한 한방으로 남아 있다. 책을 구매하면 강렬한 한방이 무엇 인지 알게 될것이다. 언주는 나에게 멋있는 여자 주인공으로 각인되었고, 우진이 또한 다른 남자 주인공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둘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언럭키 맨션의 이야기가 기대되었다. 뿐만 아니라, 성원이와 준과 휘, 그리고 채민. 맨션에 사는 모든 동거인들의 캐릭터 또한 정말 한 명, 한 명 다 매력이 철철 넘친다. 그 중에서도 채민이라는 캐릭터는 정말 현실 세계에 있다면 친해지고 싶은 내가 좋아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다. 이유를 자세히 설명하면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자세히는 적지는 못하지만, '언럭키 맨션'을 보면 채민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맨션이라는 한 공간 속에서 언주와 우진의 관계, 그리고 모든 맨션 가족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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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상과 맞지 않아 대기업을 때려치고 나온 언주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자취방까지 잃고 만다.친구집에 신세지던중 절실했던 마음을 알았는지 꽤 괜찮은 월급을 받을 수 있는 고급 맨션 관리인 모집 공고를 발견하게 되고 어찌저찌 집주인의 마음에 들어 럭키맨션에서 일하게 되는데 그곳의 입주자들이 하나같이 개성있는 캐릭터들이라 한편의 시트콤을 보는것같아 보는내내 재밌었고 언주가 집주인인 우진과 투닥거릴때마다 주인공이라 괜찮을줄 알면서도 저러다가 짤리면 어쩌지 하며 걱정하며 보기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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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작가의 언럭키 맨션 1의 리뷰입니다. 약국 작가의 그림을 이전부터 너무 좋아했었어서 언럭키 맨션도 코미코에서 매주 챙겨봤었습니다. 나오는 인물들도 매력적이고 작가 그림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각자 다른 주민들의 이야기들이 이어지고 있어서 재미있어요. 서로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고 저 맨션에서 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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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럭키 맨션 구매했습니다. 사실 저는 만화책은 될 수 있음 종이로 혹은 나중에 이북 나오면 편하게 보자 라는 주의라서 웹툰을 거의 보지 않아요. 아는 것도 친구들이 말해주는 거만 알구요. 이 만화도 당연히 사전정보 전혀 없었습니다. 근데 일단 책이 나오면 무슨 책인지 궁금해지잖아요? 그래서 줄거리 보다가 그러다 사람들 반응 보이고, 어 이거 재밌나 보네 싶으면 결국 구매하는 패턴이거든요. 하여 언럭키맨션도 구매하게 됐네요. 일단 언럭키 맨션은 한 마디로 정의하면 럭키 맨션에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언럭키는 여주인 언주의 마음이 반영된 게 아닐까 하구요. 일단 시작부터 청년들의 애환이랄지 그런 게 느껴지더라구요. 사실 어릴땐 어른에 대한 환상이 있고 어른이 돼서 사회로 나가면 자신의 꿈을 향한 기대감이 생기잖아요. 그런데 막상 취업하면 현실은 시궁창..생각했던 그 일이 아니고, 실망하고, 그래도 돈 때문에 다니는, 그런 거요. 언주도 같았어요. 다만 주인공답게 거기에 안주하기보단 당당히 때려쳤다는 게 다를 뿐이죠. 엎친데덮친격으로 집에서도 쫓겨나구요. 그리고 그 최악의 상황에서 입사(?)하게 된게 럭키 맨션 관리인 직입니다. 집주인 우진은 괴팍하고 미스터리한 청년으로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그 정체는!! 당연히 만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다 아시는 내용일 거라 생각되고요. 그 외 입주자들도 개성만점입니다. 우진의 친구인 성원부터 해서 쌍둥이 형제 권휘, 권준, 거기에 예쁘지만 본색은 그와 반대되는 채민까지, 각양각색이더라구요. 당연히 각각의 사연도 안고 있구요. 1권에서는 이들의 만남이 주를 이루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로 보심 되지 않을까 해요. 적당한 개그도 있고 현실 느낌이 나는 이야기도 있고, 재미있어요. 개인적으로도 얼마든지 추천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그럼 2권으로 넘어가 볼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