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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9권 망가진 마스즈를 내버려두지 못하고 하렘왕이 될 것을 결의하는 에이타. 하지만 마스즈는 어디까지나 치와와의 관계를 응원하려 하는데──. “나츠카와 넌 정말로 에이 군에게 아무 미련도 없어?” “…………………………………………………………………………………………………… ……………………………………………없어요.” 눈 뜨고 못 볼 정도로 동요하는 마스즈에게 치와가 격노, 결국 격돌한다!! 그리고 에이타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아이와 카오루의 협력을 얻어 학생회장에 입후보할 책략을 세운다. 그런 가운데 냉정하게 상황을 지켜보던 히메카가 치와의 자만심을 지적하는데──. 9권 역시 재밋습니다. 다음권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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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자리 숫자 권수까지 한권남게된 유우지 유우지 작가분의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시리즈 9권입니다. 애니메이션도 끝나고 이래저래 인기가 조금 적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작품이죠. 이번권에서는 마스즈와 치와의 격돌, 에이타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학생회장에 입후보할 책략을 세우는 등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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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에피소드 부분에서 에이타는 마스즈와 키스하면서 에이타는 속으로 하렘을 건설하기로 결심하였고 이번 권에서 이러한 에이타의 하렘 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참고로 이 당시 시점은 2월 밸런타인 데이 직후) 가장 먼저 그가 한 것은 카오루와 아이에게 자신의 결심을 전달한 것! 이에 아이는 에이타에게 플라잉 바디 어택(이라 쓰고 열렬한 허그)을 선물해 주고, 카오루는 이러한 에이타의 결의를 듣고 그러한 그를 응원해 주게 된다. 더불어 지금까지 막연하게 학년 수석이 되어 의대에 추천입학하겠다는 에이타의 꿈도 보다 구체화 된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한 달이 지난 5월의 어느 날 에이타는 학생회에 출마를 결심을 하여 조금씩 그 준비를 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마스즈와의 관계는 롤러코스터를 타게 되는데, 급기야 6월 학생회 입후보 당일 마스즈는 에이타와 학생회장을 둔 승부를 걸게 된다. 학생회 선거 결과와 이후 그녀와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 지는 다음 권에서 등장하게 되며, 개인적으로는 이번 권의 시간흐름이 나름 괜찮다고 느꼈다. 질질 끌지 않아서 좋았다고 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