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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6권. 이제 무엇이 사랑인지 무엇이 거짓인지, 무엇이 서로를 위한것인지 모를 애매모호함이 감도는 권. 타카사키와 네지마는 서로를 사랑하고, 네지마는 그것을 위해 정부통지를 어기기로 마음을 먹는다. 리리나와의 네지마의 마음또한 있지만, 예전부터의 사랑을 지키기위한 거짓말.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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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6권 입니다. 리리나는 유카리와 미사키의 사랑을 응원하지만 어느샌가 유카리에 끌리는 것을 알게됩니다. 유카리도 점점 리리나가 자꾸 눈에 걸리게 되고요. 하지만 리리나는 6개월간 사전청취를 통해 정부통지 상대가 맞지 않다고 일관되게 말을 하면 해제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야지마의 과거도 나옵니다. 정부통지를 하는 공무원이지만 오히려 유카리의 선택을 응원하는 입장인 이유도 나오네요. 새로운 국면으로 가는 듯 한데 이어질 내용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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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6권 표지가 정말 예쁘네요. 이번 6권으 ㅣ내용은 애니메이션이 끝나는 시점의 그 내용입니다. 어떻게 잘 만들어 질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내용도 깔끔하게 잘 만들었고 적절한 시점에 끊어주네요. 정부통지로 솔로 없는 사회가 되었다고 하지만 그게 정말 좋은 사회일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물론 외로운 사람들에게는 축복 같겠지만 자유의지가 없는 사회라느 정말 끔직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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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6권입니다. 최근에 애니메이션화도 되었고 인기가 꽤 있는 작품입니다. 제목대로 사랑과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유전적 정보를 토대로 짝을 지어주는 시스템을 인정하지 못하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인정하지 못한다고 함은 짝지어준 상대가 아닌 사람을 좋아하는 걸 말하는 거죠. 이번에는 리리나가 유카리와 타카사키의 관계에 대해서 중대한 결심을 합니다. 하지만 심리가 진짜 미묘하네요. 주인공을 욕해야할지 말아야할지..그리고 그런 결심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듯 한 인물의 과거이야기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카리는 드디어 타카사키에게 자신의 결심을 내보이는데요. 재밌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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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흥미로운 설정으로 보게 된 사랑과 거짓말. 어느새 6권까지 왔습니다. 언젠가 인구가 줄어들고 국가가 위험해 진다면 저런 정책이 생기지도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봤지만 아무래도 실현 불가능이겠죠ㅎㅎ 무언가를 향해 한 걸음 내디딘다는 것은, 무언가를 버린다는 것. 운명적인 사랑을 동경하는 사나다 리리나는, 어떤 선택을 하기로 결의한다. 결단을 통해 밝혀지는 것과, 결단을 통해 감추어지는 것. 그 모든 것이 소중하고 눈부시다. 선택은 잔혹하다. 이리저리 휘둘린다는 것을 알면서도, 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된 일인지, 사람은 사람을 사랑한다. 네지마 유카리의 갈등. 좋아하는 여자와 국가가 강제로 정해준 여자. 과연 네지마 유카리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요..? 사랑을 하는 것이 죄가 되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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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리리나와 네지마의 관계도 진전(?)이 되고 네지마의 결심도 나오지만 뭔가 허전함이 남는 것 같아요. 리리나와 네지마 가족이 함께 온천여행을 가고 리리나는 네지마에게 타카사키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말을 하는 리리나와 결심하는 네지마의 흔들리는 마음이 너무 잘 표현되어서 안타까운 느낌이었어요. 네지마의 현재상황과 비슷했던 야지마씨의 이야기도 가슴이 아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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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6권입니다.
일단은 이번권에서는 주인공들이 모두 한 발 나아간다는 인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용기를 내는 쪽이 사나다 리리나인건 의외였습니다.
리리나는 역시 유카리에게 아까운 상대같아요.
어쨌든 6권은 생각보다 분위기도 어두웠고 많은 것들이 변화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지부진한 전개보다는 좋으니 뒷권이 기다려져요.
무엇보다 야지마씨의 과거가 나왔습니다. 그는 역시 어둡고 어두운 사랑이야기의 주인공이었어요.
그의 과거이야기도 인상적이었고
책의 후반부에 변화하는 리리나, 네지마, 타카사키의 모습도 무척 인상에 남았습니다. 특히, 네지마가 타카사키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말이죠.
타카사키는 여전히 무엇을 숨기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7권에서 숨기는 것이 드러날지 궁금해지네요.
예고로는 니사카의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니사카의 이야기도 보고 싶어요.
7권이 어서 빨리 이북으로 나오길 바래야 할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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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된 부분의 마지막. 스토리가 다르게 흘러가는 '사랑과 거짓말' 6권입니다. 네지마와 타카사키, 사나다는 각자 진지하게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진짜 사랑, 거짓된 사랑. 무엇을 선택해야 행복해질지 상식적으로는 답이 바로 나오지만 여기서는 굉장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정부 통지 시스템은 그만큼 이 작품에서 거대한 부분입니다. 사나다는 고민 끝에 네지마에게 자신의 결심을 정하고, 네지마는 그것을 받아들이기로 하지만 타카사키의 생각과 또 마찰합니다. 도통 길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정부 사람 야지마가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네지마에게 전해줍니다. 자기와 같은 사람은 되지 말라고 하죠. 이때 야지마의 과거가 너무나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잘 읽혔습니다. 그렇고 그런(?) 장면이 나온 것도 있지만 네지마에게도 저에게도 생각을 하게 했죠. 매권마다 마지막에는 주연 3~4인방이 한 컷씩 등장해 한 마디씩 대사를 하는데 이것 또한 여러모로 생각하게 만듭니다. 생각 좀 하라고 만든 작품인 것 같습니다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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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이야기가 복잡해지는 사랑과 거짓말 6권입니다. 점점 주인공과 히로인들 간의 관계의 명확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이야기의 흐름이었는데 이번 6권을 통해 그런 부분들이 명확하게 터져 나오는 느낌입니다. 다만 놀라운 점은 주인공 쪽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히로인 쪽에서 확실하게 움직임을 보였고 그동안 쌓아 왔던 관계에 대하여 변화를 기대한다는 점입니다. 주인공의 성격상 명확하게 관계를 정리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히로인 중 한 명이 변화를 보인다는 것에 이런 작품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대단히 특이한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권의 관계의 변화를 시사 하는 전개에 따라 앞으로의 주인공과 히로인들 간의 사랑이라는 것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 질 것인가가 무척 궁금해지게 만드는 이야기의 흐름입니다. 그리고 주인공 주변의 환경의 변화에 따라 지금까지의 주인공과는 다른 모습이 나타날 것인가도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주인공의 모습은 독자가 보기에 조금은 짜증이 날 법한 행동들이 많아서 이 작품을 읽어 왔던 독자의 입장에서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작품을 이끌어 가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이번 권을 통해 그런 부분은 없어졌고 앞으로의 이야기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관심사항이 된 것 같습니다. 작가의 연재가 느리다는 점을 제외하면 무척 재미있는 작품 사랑과 거짓말, 얼른 다음 7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는 스토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