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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가 교체되었습니다. 기존에 작품을 맡고 있던 029가 표지만 맡고 내부 일러스트는 모두 새로운 일러스트레이터가 맡았는데 수준이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이 작품의 애니메이션화를 맡은 트리거 소속의일러스트레이터가 맡는다고 해서 괜찮겟지 했지만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글 자체는 문제가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일러스트와 글이 잘 조화를 이루던 것이 하나의 수준이 갑자기 떨어지니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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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장편을 달려가는 이능배틀입니다! 거기다가 9권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먹구름들이 몰려온다고 했는데 진짜 왔네요! 이제 슬슬 심각한 전개가 되나요?! 개인적으로는 이런느낌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이 가벼운 이야기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갑자기 무거워지면 좀 아니다 라는ㄴ 생각이 들수도?!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 어서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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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10권을 보고 벌써 이 책이 두자리 권수까지 왔다는것에 감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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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10권 리뷰입니다.
벌써 이 소설도 2자리 수가 되었습니다 ㅎ
처음에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끌려서 구매했던 소설이..벌써 10권이 되었군요 ㅋ
일러스트가 바뀌어서 ㅜ 너무 슬펐네요... 기존 일러스트분으로 계속하지 ㅜ
왜 바꾼거지;; 익숙하지가 않다고나할까.. 좀 그랬는데 말이죠;;
문예부도 이능배틀을 할듯한데..나름 기대되네요 ㅋ
다음권도..슬슬 나올떄가 되었는데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