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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중2병이 폭발할거 같은 그런편입니다! 어느덧 9권! 거기다가 여히로인들의 심정도 점점 복잡미묘해져서 대립각을 세우는느낌인데?! 역시 남주는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느낌이?! 거기다 초반보다 더 중2병이 돋았나 생각되는 행동들! 하지만 이게 좋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서서히 다가오는 먹구름이 보이는데요?! 과ㅣ연 다음편에서는 어떻게 이어갈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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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만에 이능배틀 이야기입니다. 본편도 재미있지만 취향은 이쪽입니다. 이번 권도 루비가 난무합니다. 하지메의 중2병은 어디 가지 않았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5권에서처럼 본편과 크로스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때는 굉장히 심각해 보였던 것들이 별 거 아니었던가 별 것 아닌 걸로 보였던 것이 실제로는 심각한 일어었던가 합니다. 다음 이능배틀 편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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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키 슈고와 아쿠타가와 야나기. 우락부락한 깡패와 음울한 방구석 폐인. 그런 두 사람에게 제시된 최악의 거래. 9권은 키류 하지메의 팀에 대한 이야기이다. 키류 하지메의 팀 중 두 명이 각각 키류 하지메를 죽이라는 말에 "yes" 와 "no"로 각각 답하면서 각자에게 일어나는 일을 다루었다. 다른 대답의 두 사람이 같은 결말이 되기까지, 그리고 마지막의 충격적인 진실은 압권이었다. 10권이 참을 수 없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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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과 마찬가지로 주인공 안도가 등장하는 일상쪽 메인 스토리가 아닌 키류가 등장하는 이능 배틀 사이드. 개인적으로 그냥 안도가 활약하는 일상쪽 파트가 재미가 있다보니 5권도 그렇게 재미있게 읽진 않아서 이렇게 할꺼면 그냥 따로 외전으로 해서 넘버링 해서 내놧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괜히 넘버링이라 안사자니 먼가 빠진 느낌이고.... 이번 9권도 5권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오히려 별로인점도 있구요. 떡밥 해소로 사가미와 키류의 관계가 밝혀진 것 정도로 끝이고 새로 등장한 떡밥은 우메코 시스템이 시한부라는 것과 제이온이 밝히는 전 회 정령전쟁의 비밀정도인데...솔직히 본편이랑 별 상관도 없는 이야기인지라 재미가 애매해서 더 읽는데 힘들었습니다. 작가양반 외전은 따로 넘버링하고 본편만 쭉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