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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크 오르세나의 두 해 여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가 젊은 시절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쓴 소설입니다. 섬에 머물며 번역일을 하며 벌어지는 섬사람들과의 애정과 우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작가의 추억을 함께 들여다 보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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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열린책들에서 출간한 에리크 오르세나 저자의 《두 해 여름 - 블루 컬렉션》을 대여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섬에 사는 아마추어 번역자들이 문학적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번역에 대한 이야기와 섬에 대한 이야기 모두 유쾌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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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크 오르세나의 <두 해 여름-블루 컬렉션> 입니다. 작가가 젊은 시절 직접 겪은 경험에서 떠온 자전적인 이야기 입니다. 섬에서 나보코프의 책을 번역하는 번역가. 섬사람들과의 관계, 자연 안에서의 삶과 사랑과 문학에 대한 섬세한 응시입니다. |
| 에리크 오르세나 작가의 두 해 여름은 작가가 겪은 실제 일을 바탕으로 쓴 내용이라고 합니다. 섬 사람들의 인간관계와 사랑을 써내려간 소설인데 읽으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섬이라서 자연경관 묘사도 있어서요. 자연에 대한 존중과 경의를 배울 수 있는책이에요. |
| 에리크 오르세나 작가님의 '두 해 여름 - 블루 컬렉션'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대여 쿠폰 이벤트 목록에서 표지만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읽어 보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 이 책은 17편의 다채로운 단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루 컬렉션이길래, 블루하면 우울함이 생각나서 슬픔에 관한 단편인가 했지만 사랑, 이별, 성장, 상실 등 다양한 주제를 섬세하게 잘 그려낸 것 같아요.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