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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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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이 책을 접어든 순간, 문득 딸아이가 떠올랐다. 겸손이 미덕이라고 가르쳤더니, 아이는 너무 겸손해서, 자신을 학대하는 모습으로 비춰 깜짝 놀라는 가슴이 되었더랬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자존감을 살려주나 고민중이다. 이 책을 받아든 순간, 정말 반가웠다.   자존감이 낮으면 스스로 낮추고 옴추려들어서, 자연스럽게 나가야할 대인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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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이 책을 접어든 순간, 문득 딸아이가 떠올랐다. 겸손이 미덕이라고 가르쳤더니, 아이는 너무 겸손해서, 자신을 학대하는 모습으로 비춰 깜짝 놀라는 가슴이 되었더랬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자존감을 살려주나 고민중이다. 이 책을 받아든 순간, 정말 반가웠다.

 

자존감이 낮으면 스스로 낮추고 옴추려들어서, 자연스럽게 나가야할 대인관계가 엉켜드는 경우를 종종 겪는다. 이럴 때 내가 좀 더 당당하다면, 스스로 잘 해나갈 수 있을 텐데... 그렇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런 경우를 종종 보기 때문인지, 너무 겸손한 딸아이가 때때로 걱정이 될 때가 사실 많다.

 

어떤 일을 하고자할 때, 끈기 있게 밀어붙이는 힘이 부족했을 때, 우리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에게서 보는 일이라 종종 생각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들은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긍정형의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 딸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이 책을 읽어 내려간다.

 

고요히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면서, 자아반성의 기회를 갖고, 또 다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사람인지 인정하는 과정 속에서 자기긍정적인 마인드가 태어날 수 있다. 자기긍정적인 마인드는 당당해지고 적극적여지면 쾌활명랑하게 사람을 개선시켜준다. 따스한 가슴은 또한 상대방을 따스한 눈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재로서 인정할 때 비로소 자아가 성숙해진다. 비로소 성숙한 자아로 곧게 설 때, 인간관계 역시 성숙해지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타인을 존재로서 인정할 때 비로소 성숙한 자아는 타인을 배려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긍정적인 인간, 축복받은 인간이다. 이 책을 통해 자존감을 스스로 성장시켜나가는 수많은 사람들, 그들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자만이 자기 자신의 소중함을 진정으로 알기 때문에, 타인도 소중한 인간이라는 마인드가 마음속에 존재하게 된다. 비로소 타인을 나만큼 소중한 사람이란 것을 스스로 자각할 때, 그는 비로소 세상을 따스하게 바라보고, 연민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가슴에 담을 것이다.

 

이런 긍정적인 사람이 많아야 사회도 따스해지는 것이리라.

YES마니아 : 로얄 m*****e 201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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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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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이나 인터넷 등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중에 하나가 자존감이란 말이다.이 책에서 말하는 자기긍정감이란 말은 처음 들어보지만 자존감이란 단어와 그 의미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된다.자기긍정감이란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들은 항상 상대방을 우선하는 타입이 많다고 한다.이글을 읽고 순간 뜨끔했다.나는 나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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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이나 인터넷 등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중에 하나가 자존감이란 말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자기긍정감이란 말은 처음 들어보지만 자존감이란 단어와 그 의미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된다.

자기긍정감이란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들은 항상 상대방을 우선하는 타입이 많다고 한다.

이글을 읽고 순간 뜨끔했다.

나는 나름 배려를 많이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저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이었던 건가 싶었다.

자기긍정감이 낮으면 '나 따위가 무슨' 식으로 항상 의기소침하고 의욕이 없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또한 신경질이 많거나 다른 사람들을 자기 기준에 맞춰서 판단하고 잔소리를 한다.

자신은 할말 다하고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진짜 속모습은 자기긍정감이 낮아서 그 모습을 감추기 위해 하는 행동들인 것이다.

자기긍정감을 높이려면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뵈주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

타인을 리스펙트하면 자신을 리스펙트 할 수 있다.

타인을 리스펙트 하기위한 원칙 5가지를 알아보면

1. 서로의 영역 지키기

2. 사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3. 상대방을 바꾸려 들지 않기

4. 리스펙트 화법 쓰기

5. 스스로 내린 평가에 얽매이지 않기

이 5가지 원칙으로 다른 사람을 리스펙트하다보면 자기 자신도 리스펙트 된다.

예전 광고중에 다른 사람들이 모두 예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이 다 좋다고 말해도 나 자신이 느끼기에 싫으면 당당히 'NO'라고 얘기하자.

언제까지 다른 사람들 눈치만 보고 상대방을 우선시 할 것인가?

그건 마음에서 우러나온 진정한 배려가 아닌 자기긍정감이 낮아서 나오는 버릇이다.

상대방을 리스펙트하며 스스로를 리스펙트하여 자기긍정감을 높이자.

t******i 2017.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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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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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 미즈시마 히로코 "자존감, 자기효능감" 이란 단어를  자주 접할 수 있다. 사회문제, 인간관계등의 문제점으로 가장 먼저 꼽히는게  자존감, 자기 효능감이기 때문일 것이다.  자존감에 대한 중요성은 물론이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상처받은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등  자존감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나와 있다.  그럼 "자기긍정감"은 무엇일까?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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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 미즈시마 히로코


"자존감, 자기효능감" 이란 단어를  자주 접할 수 있다. 사회문제, 인간관계등의 문제점으로 가장 먼저 꼽히는게  자존감, 자기 효능감이기 때문일 것이다.  자존감에 대한 중요성은 물론이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상처받은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등  자존감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나와 있다.  

그럼 "자기긍정감"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기긍정감을 자존감, 자기효능감보다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이야기한다. 자존감이나 자기 긍정감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책을 읽어보면  그렇지 않음을 잘 알 수 있다.
자기긍정감이란 자신이라는 존재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고, 자신은 지금 이대로 좋다고 생각하는 태도이다.
자신의 장점찾기는 의미가 없다.
자기긍정감 = 리스펙트  이렇게 한줄로 정의 할 수 있다.
리스펙트는 흔히 쓰는 존경의 뜻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존경 보단 경의에 더 가까운 쪽으로 접근한다.
가장 쉽게 자기 긍정감을 회복 하기 위해선 타인을 리스펙트 하라고 조언한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타인의 장점을 찾아, 또는 타인이 본인보다 배울만 할 부분을 찾아 존경하라는 것이 아니다.
~ 하기 때문에 존경한다는 것은 낮은단계의 '조건부적 리스펙트' 이다.
타인을 이해하려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무조건적으로 리스펙트 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타인을 무조건 리스펙트 하기는 쉽지않다.  하지만 이를 ' 자기긍정감' 회복을 목표로 두고 계속 연습하고,
나중엔 본인을 리스펙트 하기 시작하면 '자기긍정감' 회복하기가 쉬워 진다.

그리고 타인과 대화를 할때, 침묵을 즐길 줄 알아야 하며, 너때문에~ 너로인해~ 등의 너 화법보다는
내가~해서 속상해. 나는 ~해 라는 나 화법을 사용하는 사람이야 말로 자기긍정감 회복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잘 활용할 방법으로 떠오른 생각은 '자기긍정감' 회복이 필요한 이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서적이 될 것 같았다.
부모가 자신의 자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대한다면 자기긍정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하여, 공감능력도 뛰어나게 될 것이다.

g******9 2017.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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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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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속에서 리스펙트를 실천하며 자기긍정감을 높이자! 자기긍정감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깨뜨리며,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대인관계에서 상처받고 학대당한 사람들을 치유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는 일본의 관계심리전문가이자 정치인인 미즈시마 히로코는 이 책에서 참신한 시각으로 자기긍정감에 대해 통찰하고, 우리의 상식과는 조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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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속에서 리스펙트를 실천하며 자기긍정감을 높이자!

자기긍정감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깨뜨리며,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대인관계에서 상처받고 학대당한 사람들을

치유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는 일본의 관계심리전문가이자 정치인인 미즈시마 히로코는 이 책에서 참신한 시각으로 자기긍정감에 대해 통찰하고,

우리의 상식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저자는 타인을 리스펙트하는 것이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열쇠라고 이야기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상대를 리스펙트할 때는 어떤 이유가 붙는데, 대개 그

이유는 누군가가 내린 평가에 해당하며 이 평가는 주관적이고 일시적이라는 속성을 갖고 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리스펙트는 대상에 대해 어떤 평가나

단정도 내리지 않는 상태에서의 인정을 의미한다. 어떤 조건을 붙이지 않은 상태에서 존재 자체로서 상대를 존중해줄 때 자기긍정감을 높여갈 수 있다는 것이다.

길에서 지나치는 사람, 항상 친절한 동료, 집까지 물건을 배송해주는 택배사원,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이나 지금 이 순간ㅈ까지 하나하나 리스펙트할 때 인생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관계 속에서 리스펙트를 실천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대화를 할지에 대해 조언 해준다.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상세하게 설명해 일상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기긍정감은 다양한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어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들 가운데는 항상 상대방을 우선하는 타입이 많다. 자신과 상대방의 의견이 다를 때

“저는 당신의 의견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라는 식으로 즉시 양보해버린다.

상대방이 일을 부탁하면 거절할 수 없어서 완전히 지쳐버린다. 자신의 기호를 주장하지 못하고 늘 상대방의 기호에 맞추고 따른다.

이런 행동을 하게 되는 원인은 자기긍정감이 낮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가치보다 자신의 가치가 낮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이나 상황, 컨디션이나 기호 등을 주장하지 못한다.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현재의 저는 여러명의 팀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그중의 몇몇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여 딱하다 싶을 만큼 헤매는 모습을 보곤합니다. 그럴때마다 올라오는 짜증을 참으며

목표에 집중하세요. 자기 자신의 할 일에 집중하세요.

라는 말을 자주하곤 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그런 말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그들의 모습을 인정해주는 연습이

내게 더 필요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 타인에 대해 생각을 하고 항상 긍정감을 가지고 있으면 나뿐만이 아니라 상대방도 행복하게 되는거 같아야

자기 긍정이 밑바닥까지 가신 분들에게 책을 추천합니다^^
1*****e 2017.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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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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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은 나라는 존재를 생각하고 나라는 존재 자체에 존중함을 가지는 것이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가기긍정감을 높이는 마음훈련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과연 자기긍정감을 높이게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 나의 감각에 좀더 솔직해지는 식으로 자신을 중심에 놓고 살아가는 것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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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은 나라는 존재를 생각하고 나라는 존재 자체에 존중함을 가지는 것이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가기긍정감을 높이는 마음훈련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과연 자기긍정감을 높이게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 나의 감각에 좀더 솔직해지는 식으로 자신을 중심에 놓고 살아가는 것이 자아긍정감이라고 여기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이 책은 자신에 대해 그리고 타인에 대해 조건을 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리스펙트 해보는 경험을 통해서 자아긍정감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리스펙트는 대체로 존경이라고 하지요. 다른 사람의 인겨, 행위 따위를 받들어 공경하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조건적 리스펫트란 조건을 붙이지 않고 있는 그댈 수용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평가하거나 바꾸려 들지 않고 나름대로 사정이 있기 때문에 그러려니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무조건적 리스펙트가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열쇠라는 점만을 기억하면 될 것입니다.누구나 저마다 사정이 있다라고 말이지요.그리고 무조건적 리스펙트를 받으면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리스펙트가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일수록 리스펙트가 필요한 사람일 것입니다. 마음을 닫고 있는 사람일수록 남들이 자신을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사람일 것입니다.

타인을 리스펙트해야 자신을 리스펙트 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남을 따뜻하게 대하면 나도 따뜻해진다는 것입니다. 참 쉬운 듯하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받는 체험은 질병을 낫게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와 진실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자주 연락을 한다거나 자주 만나려고 애쓸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자신이 있는 그대로 있을 수 있을 때만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진실한 관계를 느끼려면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가족일수록 서로의 영역을 존중해야 합니다. 특히 자녀는 늘 부모의 표정을 살피면서 성장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익숙해진 부모는 표정을 통해 아이가 눈치를 채도록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는 불편함을 느끼고 그것은 명백히 자녀의 영역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가족이니까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는 게 아니라 가족이기 때문에 영역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중요한 것은 적절한 거리감이라는 것입니다.

<자아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읽다보면 내가 알고 자아긍정감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굳이 애쓰지 않고 나를 찾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7.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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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감 높임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위로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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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하는 줄 알았다. 책 안에 예시를 든 것들이 거의 다 나였다. 이 소심하고 게으른 나, 스트레스트도 잘 받고 사람들과 인간관계가 쉽지 않아서 그냥 혼자 지내며 책도 읽고 전시보러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이 참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였다. 일본은 저렇게까지 세심하게 다 이야기들어주고 분석해주나 보다. 1장에서는 자기긍정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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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하는 줄 알았다책 안에 예시를 든 것들이 거의 다 나였다이 소심하고 게으른 나스트레스트도 잘 받고 사람들과 인간관계가 쉽지 않아서 그냥 혼자 지내며 책도 읽고 전시보러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이 참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였다일본은 저렇게까지 세심하게 다 이야기들어주고 분석해주나 보다

1
장에서는 자기긍정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사람들의 유형에 대해서 그동안 자존감이 낮았던 인간들 유형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그런 성향을 가진 이들에게 필요한 자기긍정감을 이야기해준다.

2
장에서는 리스펙트란 무엇인가라는 what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한다이대로 하면 진짜 욕할 사람 아무도 없고성인군자 테레사 수녀님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이런 방식대로 내가 살면 나도 편해지지 않을까 한다어떤 리스펙트인가 하면 그 사람 그대로 무조건 리스펙트라고 하라는 것이다.
주변의 어떤사람어떤 상사어떤 후배가 있는데 하는 짓이 못마땅하고 제대로 못하는 거 같고왜 저렇게 행동하는지사는지 등 이상하고안좋게 바라볼 수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그게 사실은 그 사람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방식 중에 나타난 행동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내가 그렇다나는 나름 굉장히 노력하는데 내가 목표한 대로윗 사람이나 친구가또 가족이 바라는 바대로 안되는 그 목표까지 못 다르는 경향이 있을 때 속상하다그들은 모르겠지나는 엄청 노력한건데.. 내가 덤벙대고 하는 결과로 나왔지만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꼼꼼히 보려고 노력한건데.. 나는 바보인가봐 이런생각이 많이 들었다내가 노력해봤자 그들의 기준에는 못 미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걸 묵묵히 그대로 괜찮다고 해주는 주변 사람들이 있을 때는아니 아무렇지 않은듯이 받아들여주는 사람이 있을 때는 너무나도 고마웠다그 사람이마치 천사같았다인격이 고매해보였다.
다들 속으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다른 사람들도 이런 비슷한 감정을 나와 상황이 비슷할 때 느낄 거라고 믿는다.

이런 상황을 이 저자는 다 상담을 했던건지 아니면 자신이 직접 겪어봐서 알게 된건지 그대로 무조건 리스펙트 하라고 조건을 붙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무조건 수용하는 것상대방을 평가하거나 바꾸려 들지 않고나름대로 사정이 있기 때문에 그거려니 생각하는 것이다

이 사람도 인정한다이렇게 하면 내가 신도 아니고 어떻게 그러냐굳이 그렇게 까지 해야 하느냐고 할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하지만 이 책의 목적은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두었기에 그렇게 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주장하신다

나도 살아가면서 느낀거지만 이분의 말에 감명 받은바는 이 문장이다

모든 사람은 나름대로 사정이 있다.
-61p, 
무조건 리스펙트란 -


저렇게 생각할 때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하지만 너무 답답하면 이야기는 해보도록 해야겠지..... 나도 답답함의 나름의 사정이 있으니까.. 라는 생각은 든다.

3장에서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타인을 리스펙트할 수 있을까'라고 이제부터는 방법(how)을 이야기한다
여기서도 2장에서 이야기 했던 연장선상이다.
스스로가 내린 생각으로 그 사람을 생각지 말고 그대로를 인정하려 노력하면서 말투도 리스펙트 하는 화법을 쓰면 타인 또한 그런 리스펙트를 느낀다는 것이다.
여기서 비법이 나온다.

상황을 그려본다연인이 싸웠을 때 
"
당신이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게 짜증 나"가 아니라
"
그렇게 말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자신감을 잃게 돼"라는 식으로상대방의 행동이 아닐 자신의 마음에 중점을 두고 말해야 한다

리스펙트를 보여주는 화법이란 ''를 주어로 삼는 화법이다.
-109p, 
리스펙트 화법 쓰기 -


그리고 여기서 또 나온다자기긍정감을 높이고 싶다면 "내 생각이 옳아"가 아니라 "어떤 사정이 있을지도 몰라"라는 생각에 익숙해 져야 한다고 말이다왜냐하면 그것ㅇ틀 현 시점에서의 자신이 내린 평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기 때문이다같은 현상을 보아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고 또 같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처한 상황에 따라 생각하는 바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거의 성인군자되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방식인거 같다.

4
장에서는 '나 자신을 리스펙트 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내가 30년도 넘게 고민해오면서 이제는 서서히 내려놓으면서 나를 칭찬까지는 모르겠지만 잘 살아오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를 여기서 인정해줘서 기뻤다다른 사회적 위치가 높은 사람의 눈에는'정신승리'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여기서도 어떻게든 나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지금은 필요하다유명 연기자들도 자기 암시를 하며 그 험난한 연예계 생활을 버틴다고 하는데 나 또한 그러면 안될 이유도 없지 않느냐
약간의 공주병과 왕자병이 그 사람을 용기 있게 해준다면 나쁠 것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는 뭐 잘하는 게 없어 라는 생각과 기준이 좀 높았던 것에서 나 자신에 대한 긍정감이 낮았던 영향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었다

 

자기긍정감이란 자신이라는 존재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고자신은 지금 이대로 좋다고 생각하는 태도다그렇기 때문에 장점 찾기는 의미가 없다라고 하는 것에 
내 머리가 이렇다는 것을 깨닫고 고시는 접었으며내 사주를 통해 역시나 내가 관심있던 예술미술예체능을 사무쪽으로 접해보아서 디자인을 배워서 조금씩 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내가 생각하는 바를 중요시하며즐겁고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며 살아가고 싶다.
그래서 피곤해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 또한 내가 선택하는 바이니 나의 스스로 긍정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타협을 보며 살아가고 싶다.

5
장에서는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진실한 관계 만들기'라는 파트이다

해결책은 그 동안에 내가 해왔던 거랑 비슷한데 차이점은 나는 거짓으로 사람을 대하고 있었던 거다


이유는 나는 그 사람이 이해해주지 못할 거라 단정하고그 사람에게 내 생각과 내 편안한 행동을 보이지 않은채로 거짓 행동하고 있었던거다이게 내가 자기긍정감이 낮아서 사람들을 어려워하고불편해하는 나만의 착각이었던 것이다그렇지 않도록 좀 더 편안한게 다가가고 나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반가웠고 이 책을 써주셔서 내가 무엇이 잘못되었고어떻게 생각을 바꾸면 나도 상대방도 좋아질 수 있는지 알게 해줘서 저자분께 감사했다.

f********9 201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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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높이는 치유법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치유법" 내용보기
자기긍정감을 회복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든 일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만 하면 될까요? 내가 좋아하는 것, 나의 감정에 솔직하면 될까요? 나를 위주로 찾는 감정이나 생각은 접근하기 쉽지만, 바람직한 결과를 낳지 못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현재 대인관계요법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고, 과거에 정신신경과에서 근무했던 터라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나왔을텐데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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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든 일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만 하면 될까요? 내가 좋아하는 것, 나의 감정에 솔직하면 될까요? 나를 위주로 찾는 감정이나 생각은 접근하기 쉽지만, 바람직한 결과를 낳지 못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현재 대인관계요법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고, 과거에 정신신경과에서 근무했던 터라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나왔을텐데요.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던 저자는 "모든 걸 단정 짓고 평가하는 마음이 나를 힘들게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 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내 중심이 아닌 타인을 중심으로 생각할것. 타인을 바꾸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단정짓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이 자기긍정감을 높인다고 합니다. 원래 우리는 자기긍정감이 높았는데, 살아오는 동안 주변환경으로부터, 일방적인 단정에 의해 그것을 부정당해왔기때문에 자기긍정감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사정이 있겠지", "그럴수 있어"와 같이 공감하고 따뜻하게 대하다보면 나 역시도 따뜻해지고 자기긍정감을 회복하게 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긍정감을 회복하고 채우는 것은 물론,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기긍정감이 높은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다보면 우리 아이의 자기긍정감이 줄어들것이기에, 나의 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것은 물론, 아이의 자기긍정감이 줄어들지 않도록 책에 쓰여있는 대로 노력해야겠더라구요. '~하기 때문에', '~해야한다'라기 보다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그런 말을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b****7 201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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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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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시대,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고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를 부르거나 타인에게 와전되어 자신의 뜻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이런 피곤함과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많은 분들이 혼자서 하려는 혼족이 증가하고 있고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움을 느끼려는 시대적인 흐름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인맥을 쌓기 위해서 앞만 보고 달렸다면, 이제는 생각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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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시대,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고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를 부르거나 타인에게 와전되어 자신의 뜻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이런 피곤함과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많은 분들이 혼자서 하려는 혼족이 증가하고 있고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움을 느끼려는 시대적인 흐름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인맥을 쌓기 위해서 앞만 보고 달렸다면, 이제는 생각을 많이 하며 유심히 살피면서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 다는 것은 보통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을 내려놓기도 해야 하며, 때로는 존중과 양보, 배려와 희생을 감내해야 합니다.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별거 아닌 일에 서운함을 느낄 수 있고 타인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게 되며, 결국에는 연락이 뜸해지며 안보게 됩니다. 이런 관계의 변화, 살아가기에도 바쁜 현실에서 사람에게 마져 휘둘리기 싫은 마음, 웬만한 정신력과 의지가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신을 낮추거나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나 겪는 과정이며 성장통, 경험으로 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세상살이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이런 것에 대한 인정을 한다면 사람관계에서 보다 여유가 생기며, 지나친 기대도 안하게 됩니다. 기대의 조절, 적당선을 지키려는 배려에서 나 자신을 지킬 수 있고, 주변 사람들도 꾸준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처럼 오지랖이 넓은 사람도 드물며, 이는 일장일단의 양면성이 존재합니다. 이런 것에 대한 조절과 관리가 어렵다는 자신을 위주로 생활하면 한결 편해집니다. 그렇다고 타인에게 무조건 요구하거나 기대하는 습관, 타인을 나에게 맞추려는 방법은 지양해야 합니다. 존중은 하지만, 피해는 주지 않는, 내가 너를 존중하는 만큼, 너도 적당선을 지키라는 명확한 신호가 있어야 합니다.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거리를 두며 지켜보는 것이 낫습니다. 누구나 외롭고, 누구나 힘든 세상, 갈수록 삶이 힘들고 각박한 사회에서 살아가지만, 우리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 자존감을 버려서는 안됩니다. 


눈치 볼 필요도 없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해도, 많은 부분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신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아주 쉬운 말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와 상관없는 일로 취급합니다. 세상에 특별한 사람은 없고, 동등한 입장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절대 다수입니다. 이런 점에 대한 인정과 이해, 타인에 대한 존중과 나를 높이는 자기계발이나 관리, 품격을 높이라는 말이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나 자신을 중심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것, 생각보다 가치있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조금 더 여유있고 유연한 사람이 되는 것, 이 책을 읽는 순간 변화의 중요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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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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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기애의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아이러니하게 자기긍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자기애로 인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프롤로그에서 밝힌다. 저자는 리스펙트 즉,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해되는 부분이다. 자기애에 빠져 살아가는 이 시대 사람들은 자기 중심 사상과 자기 유익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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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기애의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아이러니하게 자기긍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자기애로 인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프롤로그에서 밝힌다. 저자는 리스펙트 즉,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해되는 부분이다. 자기애에 빠져 살아가는 이 시대 사람들은 자기 중심 사상과 자기 유익 위주의 삶을 살기에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기에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고자 한다. 이는 자기만을 위한 삶이 결국 자기긍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이론적 설명이 이해되지 않을 수 있지만 타인을 행복하게 함이 결국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임을 말하는 것과 상통하다. 타인을 인정하고 존중함이 자신을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것음을 저자는 밝히고자 리스펙트가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가지긍정에 대한 개념을 정리한다. 그리하여 자기긍정에 올바른 이해를 통해 자기긍정으로 삶을 열어가고자 한다. 자기 부정과 비하로 세월을 낭비하며,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모든 것에 의욕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자기를 사랑하는 진정한 길이 무엇인지를 자기긍정감이 무엇인지를 통해 저자는 설명해 간다. 간혹 "나 따위가 무슨"이라는 생각들이 한다. 그 생각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악영향을 끼친다.

 

 저자는 자신과의 관계가 타인과의 관계로 이어지고 있음을 말한다. 그로 인해 리스펙트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면서 무조건적 리스펙트에 삶을 적용가도록 권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존재보다 사람과 함께 하는 존재를 찾는다는 것은 결국 소중한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겸손과 인정, 존중을 갖는 것이다.

 

 모든 것은 진실에서 통하는 법이다. 진심이 있는 진실은 모든 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한다. 진정한 자신을 보여주는 진실의 관계는 많은 것을 긍정의 결과를 낳게 한다. 중요한 것은 타인을 존중하는 구체적 행동이 있어야 한다. 전제는 진실이다. 진실하게 구체적인 접근을 할 때 상대에게 감동을 주게 되면서 자신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자신만을 위한 삶에서 타인과 함께 하는 삶으로 전환되었을 때 내게 타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자기긍정감을 회복하게 된다.

 

 저자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기긍정감이 회복됨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등적 요소를 가졌던 관계에서 원활한 관계로 전환함으로 자신의 삶에 만족과 기쁨을 회복하는 길을 찾아갈 것임을 이 책을 통해 밝히고 있다.

p***1 201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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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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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닐때 읽었던 책중에서 <긍정적 중독>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 있습니다.지은이는 잘 생각나지 않지만 김인자라는 분이 번역한 책이었는데,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긍정적이라는 단어에 대해 무척 좋은 인상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 책입니다.이번에 읽은 <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이라는 책도제목에 <긍정>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얼른 읽어보게 되었는데요.책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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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닐때 읽었던 책중에서 <긍정적 중독>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 있습니다.

지은이는 잘 생각나지 않지만 김인자라는 분이 번역한 책이었는데,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긍정적이라는 단어에 대해 무척 좋은 인상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 책입니다.

이번에 읽은 <자기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이라는 책도

제목에 <긍정>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얼른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책을 보기전에 제목이 주는 이러저러한 내용이 담겨 있겠지 싶었던 생각들을

한번더 점검해 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보통 '자기긍정감의 회복' 이라 하면 자기자신을 인정하고 단점의 반대편에 자리잡은 내면의 장점에 초점을 두고

얘기를 펼쳐나가리라 예상했는데 좀 색다른 저자의 주장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자기긍정감의 회복>은 내 자신이 아닌 타인의 장점을 인정하는데서 회복된다는 논리였는데요.

타인에 대한 인정은 그 타인이 사회적으로 능력이 뛰어나거나 혹은 그렇지 않거나에 무관하게

존재하는 자체만으로 리스펙트(존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하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사회생활을 하고 살아가기에

상대방이 업무처리를 똑부러지게 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 주라니...

참 쉽지 않은 얘기라 생각됩니다.

빠르게, 좀더 많이, 그리고 정확하게 자신의 할 것들에 대한 완성을 요구받는 이 시대에

그런 성과와 상관없이 그냥 존재하는 그 자체만으로 리스펙트.. 하라는 논리는

좀 개연성이 떨어지는 말로도 들립니다.


그런데 책을 쭈욱 읽다보니

타인의 삶에 너무 많은 잣대를 들이대지 않음으로 인하여

내 삶이 편안해지고 가벼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타인의 삶에 대한 존중으로 인하여 내 삶이 존중받고 덜 피곤해진다는 것.

그래서 타인에 대한 리스펙트가 타인으로 부터 내 삶을 리스펙트할 수 있는 방도가 된다는

저자의 논리에 공감하게 되네요.


그래서인지 3장에 기술된 <어떻게 타인을 리스펙트할 수 있을까>라는 내용을

밑줄을 그어 가며 열심히 읽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평가를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상대방을 인정하기 힘든 세상에서

서로의 영역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의 중요성에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결과에 대해 쉽게 이해하기는 어려우나 그래 그럴만한 이유가(사정이)있었겠지 라고

한번쯤 생각해준다면 긍극적으로는 제 속이 편안해지지 않으까 싶습니다.


현재의 저는 여러명의 팀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그중의 몇몇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여 딱하다 싶을 만큼 헤매는 모습을 보곤합니다.

그럴때마다 올라오는 짜증을 참으며

목표에 집중하세요.

자기 자신의 할 일에 집중하세요.

라는 말을 자주하곤 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그런 말보다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그들의 모습을 인정해주는 연습이

내게 더 필요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의(팀원들의) 삶의 태도와

그 속에 담긴 일을 처리하는 방식에 대한 존중을

존중하는 연습을 지금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서로가 점점더 힘든 관계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듭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더라도 그것 역시도 그럴 수 있다는것.

너무 가까이 가지 않아도 진실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저자가 내놓는 새로운 아이디어에 관심을 가져봅니다.


문득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섬이 있다는 시의 한귀절이 떠오릅니다.

그 시인은 그 섬에 가고 싶다는 귀절로 나와 타인의 단절을 회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

오랜동안 제가 무척 좋아하는 시이기도 합니다.

만약에 미즈시마 히로코씨가 이 시를 들었다면 그냥 있는 그대로의 거리감을 유지하라고 조언할 것 같습니다.

그것이 서로에 대한 존중으로 자리 잡아 긍극적으로는 나의 긍정감을 회복시키는 요소로 작요한다고 보기 때문인데요.

끊임없이 노력하고 뭔지는 몰라도 수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좀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원래부터 우리들 모두는 자기긍정감이 높았다고 하니 그냥 그 말을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ㅎ

나와 타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책, 잘 보았습니다. 



 

l*****2 201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