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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의 맨질맨질한 질감의 책으로 만지는 기분도 좋고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원래 가계부는 손이 자주 가야 한다는 거 아시죠?
내용에 바로 가계부를 기입하는 것이 아닌 간단한 경제관련 내용과 나의 자산과 목표를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2018년도에는 내가 어떤식으로 행동하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줘요.
그러면서 네이버의 짠돌이 부자되기라는 카페와 관련된 다이어리라 카페에 들어가서 많은 정보를 공유받을 수 도 있어요
그리고 나서 월별에 월간지출예산이 바로 붙어서 한눈에 얼마 써야 할 지 눈에 들어오고 일별에는 내 일정을 적으면서 수입과지출을 적을 수 있기 때문에 더 편리한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책의 상세이미즐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말은 안하겠지만 2018년도에는 이 책으로 좀 더 절약하고 저축하고 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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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는 수기로 가계부를 쓰려고 샀는데 다이어리 겸용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다이어리랑 가계부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된다는.... 무엇보다 저는 막 엄청 화려하고 칼라풀한 디자인이 싫었는데 이건 적당히 깔끔하고 정말 예쁘네요~ 고급스럽고요!!!! 읽은 책이나 영화도 정리할 수 있는 칸이 있어서 1년간 무슨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정리해볼 수 있어서 유용할 것 같아요. 열심히 써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