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그램에서 처음 지자시 자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할 수 있는 기본적인 쉬운 스티치로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 수 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러다 지자시 자수 책이일본에서 나온걸 봤는데 한국에도 번역본이 출간되었길래 구매했습니다. 고긴 자수랑 비슷하면서도 십자수 같으면서도 반복되는 무늬가 예쁜 지자시 자수입니다. 저자의 지자시 지수 후편인 새로운 책도 출간되었던데 한국에도 곧 번역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지자시는 프랑스 자수의 재해석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