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이 무슨 학문인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멋진 여성 5명의 이야기는 정말 놀라웠어요. 지금이야 옛날이랑 달라서 책에 있던 내용들이 참고사항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정신력(끈기, 도전정신 등)만큼은 배우고 본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른에게 인생 이야기와 조언을 듣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읽기가 좋은 책이었어요. 앞으로 많은 여성 공학도들이
공학이 무슨 학문인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멋진 여성 5명의 이야기는 정말 놀라웠어요. 지금이야 옛날이랑 달라서 책에 있던 내용들이 참고사항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정신력(끈기, 도전정신 등)만큼은 배우고 본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른에게 인생 이야기와 조언을 듣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읽기가 좋은 책이었어요. 앞으로 많은 여성 공학도들이 나와서 저 다섯분처럼 세상을 빛내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