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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파서 도시생활에서 은퇴한 이웃조차 매 겨울 사용할 장작을 오랜 시간에 걸쳐 열심히 팬다 노르웨이 인들에게, 북유럽인들에게 장작이란 나무란 무엇일까? 나무로 난방을 하는건 효율이 좋지 않고 그로 인한 환경피해가 엄청나기에 석탄에서 기름, 가스로 이어지는 지금의 난방방식으로 변해왔다고 누누히 들어왔지만 그 나라에 살지 않는 사람이 보기엔 지나치게 긴 겨울을 따스하게 보내기 위한 장작을 남어선 노르웨이인들의 나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읽고있으니 나무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이 계속 떠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