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어떤 학문적이며 교리적인 부분을 자세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정확하게 풀어 나가고 있다. 그 사랑은 멋있어 보이고 괜찮아 보이는 그런 인간적인 수준의 멋진 표현이 아니라 낮아지고 약해지며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이라는 것은 그리고 그 사랑을 입은 자들의 삶이여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어떤 학문적이며 교리적인 부분을 자세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정확하게 풀어 나가고 있다. 그 사랑은 멋있어 보이고 괜찮아 보이는 그런 인간적인 수준의 멋진 표현이 아니라 낮아지고 약해지며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이라는 것은 그리고 그 사랑을 입은 자들의 삶이여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