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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건축 초짜 맞벌이 부부가 동네의 낡은 상가주택을 매입하여 지하 1층, 지상 5층의 새로운 상가주택을 짓기까지 좌충우돌한 1년의 시간을 오롯이 담았다. 매매 시 좀더 유리한 대출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리모델링과 신축의 선택기준은 무엇일지, 좋은 설계사와 시공사를 만나려면 무엇을 봐야 하는지, 신축 후 임대&관리 팁은 물론 세금 처리법까지 소형 상가주택을 짓는 과정에서 건축을 잘 모르는 일반인이 궁금해 하고 어려워할 모든 것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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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 건물 짓기 관련 여러 책을 사서 읽어 보았지만, 그 중에서도 이 책은 실제로 건물을 짓고 임대를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저도 상가건물을 짓기 시작했는데요.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일이 진행되는 과정마다 매우 디테일하고 상세하게 표현해주셔서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치 전문가처럼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 책은 임대건물짓기의 바이블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진솔하고 사실적으로 내용을 담아 주셨습니다. 이 책을 내어 주신 장은자 저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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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던 시절에 이것저것 시도했던 일중에 빌라 신축이 있다. 엄청 힘들었고 일상이 흔들렸기에 다시는 신축은 하지 않으리라, 마음 먹은 계기가 되었으나....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그 당시의 아픔은 점점 희석되고, 나름의 추억과 즐거움이 시공 단계에서도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이니, 부동산 불패(?)라는 말은 가히 시공사에게 신축은 건축주에게 있어서 시공사와의 관계는 통상 갑으로 만나서 병, 정...심지어 계(?) 여하튼 이 책은 건축주가 알아야할 기본 사항에 대해서 어느 정도 잘 다루고 있다. 이 책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지식을 더 배양한다면, 적어도 시공현장에서 헤메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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