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2권입니다! 처음엔 제목이 재밌어 보여셔 샀는데 가벼운 제목과는 다르게 진지한(?)러브코미디 같은 느낌이 있네요. 2권에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바로 포레라는 귀여운 소녀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 용족이라는 것! 마치 자간과 네피 사이에 딸이 생긴 것 같아 보기 흐뭇하네요. 이번 권도 무척 재밌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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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시리즈의 2권입니다.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시리즈는 자간과 네피의 천연이라는 이름하에 펼쳐지는 달달함을 보는 맛으로 보는 작품입니다. 덤으로 일부 적이 등장하고 그것을 이겨내는 과정도 있긴하지만.. 그것보다는 둘이 저러는 것을 보는게 더 즐거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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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긴 만큼 리뷰쓸때는 불편하다.. 2권은 새로운 등장인물이 2명이 나오는데 그 두명이 서로 다른 인물인데 두사람의 접점이 있다. 자세한건 스포라서 건너뛰고. 2권은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앞으로 이렇게 풀기위한 기반 쌓기로 애메하게 다음권에서가 아니라 확실하게 하나를 매듭짓고 나아가는 식이다. 동료를 모두모아 새로운 여정을 떠난다.. 라고 함축할수 있다. 2권은 그 시작인 것이다. 어제의 적이 서로 동료가 되어 더 무서운 적을 쓰러트린다.. 라는 포멧을 가진 무난한 소설이다 읽기는 좋지만.. 가격은 그리.. 칭찬하고 싶지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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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재미를 포함하고 있는 마왕인 내가 노에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2권입니다! 상당히 긴 제목이죠?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 알콩달콩하는 사이를 보면 뭔가 흐뭇하면서도 질투를 하게 만드는데요? 거기다가 작가님이 그림자 집사를 쓰신 작가님이었습니다! 어쩐지 뭔가 본적이 있는 작가님 성함이라고 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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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어렴풋이 느낄 수 있듯이 이 작품을 보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항마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1권 때보다 더 달달해졌어... 게다가 이번 권 처음으로 등장하는 꼬마 용족 월 포레! 그녀와 자간의 첫 만남은 최악 그 자체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포레가 자간과 네피리아의 딸의 포지션에 들어간 것이 아닌가 싶은 착각이 들 정도였으니.. 물론 이번 권에서도 성기사와의 한판 승부는 피할 수 없었지만, 그 이후 이야기가 담긴 에필로그를 보고 있자면 왠지 맥빠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고 재미없는 건 전혀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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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왕인 내가 노예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2권 지음 : 테시마 후미노리 마왕인 내가 노예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2권은 새로운 등장인물인 용족인 월 포레 작고 귀여움의 상징으로 나오는 캐릭터인거 같은데 츤데레같은 느낌이라 무척 귀엽다 이런건 아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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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분위기를 기대하고 샀지만 예상보다 더한 달달함에 몸둘바를 모르게하는 소설.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2권입니다. 이번편은 지난권에 이어 신혼부부 분위기를 내고있는 자간과 네피 앞에 조그마한 용족소녀가 나타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유사가족적 분위기를 내며 훈훈한 분위기 가득입니다. 심각한 분위기에 지치신 분들이나 그저 실실 웃으며 볼수있는 내용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극추천하는 소설입니다. 다음권도 어서 빨리 정발되길 바라며 리뷰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