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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찰스 윌런은 현재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는데, 그가 하는 경제학 강의는 시카고 대학교 최고의 명강의로 선정된 바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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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이벤트로 읽게 되었는데 막연하기만 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학에 대해서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숫자와 도표가 아닌 생활 속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경제가 돌아가는 이야기들을 들으니 경제학을 알고 싶거나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을 읽으면 좀 더 쉽게 경제학에 대해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 속에도 경제학이 있다는 걸 깨달으니 새삼 모든 게 새롭게 보이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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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윌런 작가님의 찰스윌런의 경제학으로의 초대 리뷰입니다. 경제학에 대해 조금은 쉽게 알려주는 책이 없을까 라는생각을 하던 차에 우연히 눈에띄어서 읽어보게 됐습니다. 평소 일상생활에서 궁금해했던 것들과 경제를 접목시켜 알기쉬운 예를 들어서 설명이 풀이되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저와 같이 경제학에 대한 초보들이 입문서로 보기엔 제일 좋은 책 같아요. |
| 찰스 윌런의 경제학으로의 초대. 대학의 교양강의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경제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관련한 경제학적 원리 등을 설명하는 식입니다. 상경계열 학생들이 이것을 읽고 전공 수준의 경제학을 깨치기는 힘들겠지만 경제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어 전공 수준의 공부 의욕을 가지게 되는 효과는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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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은 이야기체로 경제학의 기초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어렵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재미있습니다. 기존의 경제학 책에서 처럼 도표나 공식, 그리고 자기 주장을 강제하기 위한 묘한 통계적 오류들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브레드피트는 왜 보험 판매원이 되지 않았는지, 왜 비행기 항공권은 모두 다른 가격에 판매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경제학을 설명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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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과 도표가 없는 책이라는 문구가 확 끌어당겼다. 정말 쉽게 써주겠다고 작정하고 쓴 의도가 느껴지는 책이다. 예시들이 정말 좋았다. 왜 잘팔리는 책인지 알 수 있었다. 정말 훌륭한 경제학 입문서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이거 보고 원론챡을 보니 여전히 띵...ㅎㅎㅎ 어느 정도 깊이있게 들어가려면 기본적인 수식은 필요한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기본 개념과 돌아가는 분위기를 익힌다는 측면만 본다면 훌륭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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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윌런의 경제학으로의 초대 리뷰입니다. 경제학도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경제학 책은 좀 딱딱하기도 하고 어려워서 네네에서 세일하는 경제학으로의 초대가 마침 눈에 띄길래 사봤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을 더 쉽고 때로는 재밌게 설명해주고 쉬운 예를 들어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경제학에 대한 입문서로 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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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학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었던 찰나, 저처럼 초보자가 읽기에 이해하기 쉬운 경제학 교양서가 나와서 좋은 것 같습니다. 수식이나 도표, 공식없이 어려운 경제이론들을 손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례들도 나와있어서 이해하기가 쉽네요. 이 책을 통해 기초를 어느정도 다지고 좀더 어려운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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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라든가 읽기 편한 경제학 입문서적들이 심심치않게 나온다. 다들 내용은 대동소이하고 다만 서술의 흐름이 저자의 내공일 것이다. 사실 대박 친 경제학 콘서트 류는 흥미 위주이고 경제학이 인류의 수많은 골치거리를 해결해주는 궁극의 해결사인양 은근히 자랑하는 느낌이 없지 않다. 비록 이 책은 노골적인 약장수 느낌은 적지만 그래도 경제학이 얼마나 막강한 학문인지 알게 해주겟다는 의지는 느껴진다. 개인이 사회에서 겪는 많은 갈등과 선택의 갈림길에서 경제학이 돈의 나침판으로 너희 불쌍한 양떼를 구원해주겠다는 식의 느낌이고 그런 느낌은 개인의 차원을 금새 넘어간다. 기업, 정부, 국가 지구 전체까지 다 포섭해주겠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최근에 청와대에 들어간 장하준의 사례에서 보듯, 경제학자가 자신하듯 자신의 경제학 이론으로 세상을 구원하는 것은 사실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런 점을 독자들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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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단히 알고 있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경제학의 중심 내용이 아니다. 경제는 그보다 더 긴밀하고 복잡한 현상으로 얽혀 있다. 이 책은, 수식이나 도표, 공식없이 많은 경제 이론을 우리 주변에 벌어지는 쉬운 예를 통해서 설명해준다. 풍부한 사례와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늘 접하게 되는 현상을 사례로 들었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쉬바. 가끔은 궁금하기도 했던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