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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따뜻?한 이야기라고 생각되는 작품인 마녀의 여행 2권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여행하는 작품인가 했는데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마다의 사정을 이야기 형식으로 이끌어 나가서 상당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류의 이야기라 오랜만에 여유롭게 책을 읽은거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도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더 좋았었던거 같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봤으면 하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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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의 여행 2권입니다. 마녀의 여행은 주인공 재의 마녀라 불리는 일레이나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다루는 라이트 노벨에서는 보기 힘든 옴니버스식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있고 어떨 때는 웃긴 이야기도 있는 한편 어떨 때는 무섭고 잔인한 이야기가 나올 때도 있습니다. 어서 다음 권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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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이 되어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에요. 여주인공 일레이나의 여행기라서 옴니버스 방식으로 작품이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읽어도 좋지만 중간에 건너 뛰고 마음에 드는 소제목부터 읽어도 크게 스토리 이해하는데는 지장이 없어서 전 마음에 들었어요.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마냥 달달하고 힐링되는 동화같은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때로는 꿈도 희망도 없는 잔혹하고, 충격적인 교훈을 주는 이야기도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지루하지 않고, 삽화도 마음에 들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다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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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The journey of Elaina 2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해 볼 작품은 바로 <마녀의 여행> 2권 입니다! 어느 곳에 마녀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일레이나. 여행자로서, 길고 긴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강의 무기를 찾는 마을 사람들, 결혼식에서 도망친 왕녀, 이상한 차림의 남자, 고민하는 의상 디자이너, 설국의 가련한 소녀, 부친의 유산을 찾는 도박꾼,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나라의 왕. 위험한 폭탄을 만든 기술자, 유랑하는 사냥꾼들, 인간을 매혹시키는 고양이 신……. 다양한 나라를 방문하며, 많은 사람들과 이별을 거듭해갑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이와의 재회도. “……다음은 어떤 나라일까요.” 마녀의 여행은 아직 계속됩니다. 새로운 이별과 만나기 위해... 2권도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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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나의 두번째 여행 이야기! 어느 곳에 마녀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일레이나. 여행자로서, 길고 긴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강의 무기를 찾는 마을 사람들, 결혼식에서 도망친 왕녀, 이상한 차림의 남자, 고민하는 의상 디자이너, 설국의 가련한 소녀, 부친의 유산을 찾는 도박꾼,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나라의 왕. 위험한 폭탄을 만든 기술자, 유랑하는 사냥꾼들, 인간을 매혹시키는 고양이 신……. 다양한 나라를 방문하며, 많은 사람들과 이별을 거듭해갑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이와의 재회도. “……다음은 어떤 나라일까요.” 마녀의 여행은 아직 계속됩니다. 새로운 이별과 만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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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여행 2권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표지의 일러스트와 내부 삽화를 볼 때면 원안의 아즈루님을 극찬하고 싶어집니다.
이번 2권의 표지도 너무 귀엽습니다. 작품의 이야기를 하자면 마녀가 되어 여행을 떠나는 일레이나가 이번에는 예상치 못한 이와의 재회도 하고, 고양이 신님도 만나 뵙고, 무엇보다 엘리제-. 라는 가슴 아픈 일들도 곁에서 같이 겪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의 일이 모두 즐거울 수는 없으니까요. 3권에서는 어떤 여행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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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에 마녀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일레이나. 여행자로서, 길고 긴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강의 무기를 찾는 마을 사람들, 결혼식에서 도망친 왕녀, 이상한 차림의 남자, 고민하는 의상 디자이너, 설국의 가련한 소녀, 부친의 유산을 찾는 도박꾼,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나라의 왕. 위험한 폭탄을 만든 기술자, 유랑하는 사냥꾼들, 인간을 매혹시키는 고양이 신……. 다양한 나라를 방문하며, 많은 사람들과 이별을 거듭해갑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이와의 재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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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에 마녀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일레이나. 여행자로서, 길고 긴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강의 무기를 찾는 마을 사람들, 결혼식에서 도망친 왕녀, 이상한 차림의 남자, 고민하는 의상 디자이너, 설국의 가련한 소녀, 부친의 유산을 찾는 도박꾼,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나라의 왕. 위험한 폭탄을 만든 기술자, 유랑하는 사냥꾼들, 인간을 매혹시키는 고양이 신……. 다양한 나라를 방문하며, 많은 사람들과 이별을 거듭해갑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이와의 재회도. “……다음은 어떤 나라일까요.” 마녀의 여행은 아직 계속됩니다. 새로운 이별과 만나기 위해. 이번권도 재밋어요! 사서 읽어보세요 |
| 일레이나의 두번째 여행이야기. 이번에도 일레이나는 다양한 곳을 방문하며 별의 별 일을 다 겪는다. 이번에도 여러 짧은 이야기들이 등장하고, 대부분의 이야기는 확실한 해피엔딩보다는 열린 결말을 추구하고 있다. 스스로의 미모를 엄청 칭찬하는 듯 한 서술은 이번 권에서도 여전하다. 뭐~ 일러스트로 보는 일레이나는 확실히 귀여우니 그다지 반박하고픈 생각은 안 든다. 이번 권에서는 특히 구울의 마을에 갔던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인생에도 도움이 될만한 교훈도 담겨 있는 그런 이야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