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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원 미술교실 세트- 10권 사람,동물,자연,물건,알파벳,숫자,공룡,곤충,로봇,몬스터 이렇게 겉 포장이 비닐로 되어 있어서 왠지 더 좋았어요. 큰 선물 같은 느낌이었어요. 책이 양장 제본으로 되어 있답니다. 고급져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여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볼 수 있어요. 콩기름 잉크가 빛바램이 덜하다고 하더라고요. 사람,동물,자연,물건,알파벳,숫자,공룡,곤충,로봇,몬스터 아이가 제목을 열심히 읽어 보더라고요.
이리도 좋아하더라고요. 부거운데 번쩍 안아 올렸답니다. 김충원 선생님은 유치원 미술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셨더라고요. 검색이 되요. 지금도 꾸준히 강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우선 책을 활용하기 전 작년이니 6세 때 저희 아이(남)의 그림 실력을 공개할게요. 아래는 이 책을 활용 후 달라진 그림도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주말 지낸 이야기라고 그림 일기를 해가야 하는데 저희 아이는 사람 그릴 때 항상 얼굴 동그랗게 팔 다리, 몸통을 네모와 동그라미, 손은 손가락을 빗자루처럼 3-5개의 선으로 그리더라고요. 영화관 간 그림 그려보니 사실적으로 그리긴 하는데 그림의 크기가 큼직하지 않더라고요.
그리는 방법을 안 알려줬더니 너무 그림이 작고 선으로 그리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림을 조금은 알려주고 싶은데 김충원 미술교실 책은 여러 그림 스타일이 모여 있어서 창의성에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작년부터 무료 미술체험 1번 해봐서인지 길거리에서 보이면 미술학원에 보내달라고는 종종 하는데 안 해줬거든요. 집에서 이 책으로 겨울 방학동안 그림 그리기 하면 참 좋아할 듯 합니다. 평소 로봇도 그리기 좋아하고 해서 로봇과 곤충 책은 더 재밌어 할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책을 아이랑 훑어 보면서 무엇을 그릴 지 골라 봤거든요. 아이가 고른 책은 로봇도, 사람도, 공룡도 아닌 곤충 그리기 책이었네요. 독서대에 종합장, 제가 쓰던 4B 연필까지 준비해줬어요.
그 중에서도 개미를 그려보겠다고 골랐어요. 저 3마리를 다 그려 보겠다고 해서 그려 보라고 했지요.
1번은 아주 손쉽게, 2번도 생각보다 손쉽게 완성해서 폭풍 칭찬해주었어요. 3번은 좀 어려워서 어떻게 그리려나 기다렸는데 오~~~생각보다 3번도 비슷하게 그렸더라고요. 선이 진하고 또렸하니 그리기가 좋은 가 봐요. 저도 폭풍칭찬, 아빠한테도 칭찬해주라고 했어요.
그 다음 고른 곤충은 방아깨비입니다. 원래는 색깔로 그리기인데요. 귀엽죠?
그 다음은 저 보고 골라 달래서 사슴벌레인가를 그려 달라고 골랐어요. 그리고선 본인이 스스로 연습해봤다고 하더라고요. 개미도 자기가 스스로 다시 생각해서 그려 봤대요. 여기서 또 하나! 새는 원래 없던 그림인데 자기가 생각해서 그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따라 그리면서도 아이의 창의성이 생긱는 것 같아요. 우선 그림 크기가 커지고 진해져서 저는 만족스러웠어요.
그 옆 작은 공간에 하나 더 그린다고 하네요. 겉표지에 있는 그림을 따라 그리다가 몸이 너무 작다고 몸은 지우고 얼굴만 다시 그렸네요. 제가 지우지 말라고 했는데 과감히 지우고 다시 하네요.
사람을 한 번 그려 보라 했더니 음... 또 평소 모습처럼 그리는 거예요. 손가락은 이렇게 통통하다니까 그 부분만 이렇게 동그랗게요. 흐흐흐~~~ 미술학원에 하도 가고 싶어해서 엄마는 사람을 더 크게 자신 있게 그렸으면 좋겠어... 그래서 아까 본 것처럼 아이한테 여기 목이 있고, 다리가 이렇게 양 옆으로 체조하듯이 활짝 되어 있지 않고 다리는 얼굴보다 길지? 손가락만 있지 않고 여기 손바닥도 있지? 하면서 같이 관찰하게 했더니 오호~~~ 많이 발전했네요. 아래 그림 봐주세요.
하니 발도 그려 주더라고요. 책 머리말에 엄마도 읽어 보세요. 도 있어 좋더라고요. 피아노학원 상담 갔다 옆에서 같이 운영하는 미술학원에 들러 보았더니 남자 아이는 우리 아이처럼 손가락 모양이 비슷해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이 아이도 남자 아이라면서 원장님께서 남자 아이들은 원, 사각형 등 도형으로 표현한다고 말씀하셔서 한 시름 놓았네요. 이 책의 머리말에도 이 책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 같은 도형 그리기부터 시작한대서 우리 아이 그림과 비슷하게 시작해서 반가웠어요.
아이가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때 주로 자기 자신이나 엄마를 그리는데 동그라미부터 시작하더라고요. ^^
책을 잠시 소개하자면 이렇게 그림 그리는 방법을 쉽게 단계별로 시작해요.
이 부분도 참 좋았네요. 다양한 움직임을 이리도 쉽게 표현하다니요. 참 재미있는 부분이에요.
저는 이 손가락 그리는 방법도 좋았어요. 아이들이 손 그리기를 어려워 하기도 하고 저도 어렸을 때 그랬던 것 같아서요. 예전 제가 배울 때 미술 홈스쿨에선
그냥 동그라미로 표현해서 아쉬웠는데 이 부분 참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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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 / 김충원 미술교실 세트
짠!!! ^^* 만나보고 싶었던 김충원의 미술교실을 10권 세트로 만나보게 되었어요. 각각 다른 주제의 그림을 만나게 된다니 벌써 설레고 아이들도 그림그리기를 배우면서 그림그리는것에 대한 두려움보다 재미를 느끼고 즐겼으면 좋겠어요~! 9살오빠, 7살여동생 두남매랑 집에 있으면서 그림그리기를 자주 하는 편이에요. 저도 어렸을적에 혼자 그림그리기 하는걸 좋아해서 보고 따라그리기도 많이 하고 기름종이에 대고 그리는것도 많이하고 즐겨하던 편이여서 그런지 아이들에게도 저녁에 가끔 셋이 모여 앉아서 그림그리기를 같이 하게 되더라구요. 같이 그림그리다보니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저도 같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수가 있었어요.
김충원의 미술교실 10권 어떤 주제의 그림을 만나게 될지 볼까요~ 사람 그리기, 몬스터 그리기, 물건 그리기, 알파벳 그리기, 숫자 그리기, 공룡 그리기, 로봇 그리기, 동물 그리기, 곤충 그리기, 자연 그리기 사람부터 숫자까지 정말 다양한 주제의 그림그리기가 있답니다. 빨리 따라 그려보고 싶더라구요. 책표지를 보니 그림이 딱 두녀석이 따라 그릴수 있을 만큼의 수준으로~ 간단하고 쉽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도 책 표지 보더니 "오! 그리기 쉽겠는데~~~?" 그러더라구요 ㅋㅋ 어떻게 그릴지는 ㅎㅎㅎ 한번 봐야겠죠? ^^
각 책 마다 간단히 그림그리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예를들어 동그라미, 세모, 네모 그리는 법 이라던지 선 그리기를 다양하게 그리는 법 등을 먼저 알려주어서 어린 친구들도 쉽게 배울수 있게끔 도와준답니다.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동그라미 .. 말이 동그라미지 아이들은 반듯한 동그라미, 네모, 세모 잘 못그리잖아요 ㅎㅎ 연습을 통해 어떤순서로 어떻게 그려야하는지 배우면서 하니 아이도 안그려진다고 짜증내지않고 잘 따라 하더라구요. 눈모양이나 머리모양 같이 자주그리는 표정에 대해서도 다양한 표정을 그릴 수 있게 알려주고 있구요.
딸래미는 "우리집"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자주 그리는 편인데 집에 있는 가구나 물건들을 그릴때 어떻게 그려야하는지 잘 몰랐던 그림들도 이 책의 물건 그리기에서 보고 많이 배웠답니다. 위에 그림처럼요 ^ ^ 하하하 냉장고에 있는 음식, 부엌에 있는 도구, 화장실에 있는 욕실도구들을 그려 넣으니 집 그림이 멋지게 완성되었다는 ㅎㅎ "물건 그리기는 아이의 관찰력 발달에 가장 좋은 소재 입니다" 물건 그리기가 아이의 관찰력 발달에 좋다는 사실!! ^^ 알록달록 색이 예쁘게 칠해져 있는 완성 그림을 보면 따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막막~~ 들더라구요. 또 하나 맘에 드는 부부은 보통 연필로 그림을 그리게 하는데 연필말고도 그릴수있는 도구, 펜이나 색연필, 크레파스를 사용해보라고도 하니 아이들은 색을 이용해서 하다보니 더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았어요.
자연 그리기를 따라하니 숲을 완성해보고 싶다고 하는 ㅎㅎ 일단 책에 있는 그림들을 한번씩 따라 해보고 숲을 꾸며보자고 했어요 ^ ^ 7살 딸래미 그림실력 어떤가요~? 그래도 잘 따라 하더라구요 ㅎㅎ 관찰하고 그걸 옮겨 그린다는게 어려울수 있는데 그림그리는 순서를 보고 하나씩 따라하니 어렵지 않게 따라하더라구요. "자연 그리기를 통해 아이는 자연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아이들이 누구나 좋아하는 동물 그리기 ^ ^ 그리고 싶은 동물 찾아 따라 그려본 딸~ 귀욤귀욤 하네요 정말 ㅎㅎ 마지막 상어는 정말 잘그렸다고 칭찬 많이 해줬네요 ㅋㅋ "동물 그리기는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아이들 그림 그릴때 저도 같이 그려봤어요 ㅎㅎ 알파벳 그리기를 그려봣는데요.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를 사용해서 그림을 그리니 재밌더라구요. A부터 Z까지 전부~그릴수 있어요~! 그린걸 보여주니 캬~ 엄마 잘그렸다면서 ㅎㅎㅎ 칭찬받았어요 기분좋더라구요 ^ ^;; "알파벳 그리기로 엄마는 최고의 영어 선생님이 됩니다."
공룡 그리기는 아들녀석이 역시 좋아하던 주제~ 재밌는 공룡 모습이 관심을 끌더라구요. "공룡 그리기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소재입니다"
살짝은 무섭게 생긴 곤충도 그림으로 그리면 귀엽게 변신~! ㅎㅎ 곤충 그리기도 재밌더라구요. "곤충그리기는 아이에게 자연의 다양성을 일깨워 줍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책으로 이렇게 다양한 주제의 그림을 배우고 그리고 즐길수 있으니 너무 좋았어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시작해 이제는 많은 그림을 그리게 되는 아이들을 보니 많이 컸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그림그리면서 아이들의 손가락 근육도 뇌발달도 집중력도 좋아지니 이보다 좋은게 있을까요~ 아이도 이렇게 그림을 그리다보면 미술에 대해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아요! ^^* 어렵지 않게 쉽게 할 수 있는 아이와의 함께하는 시간.. 김충원의 미술교실로 함께 하니 너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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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그림그리기를 사랑하는 큰딸과 그림그리기를 잘하고 싶어하는 아들 어디서든 뭐든 그리고 싶어하는 막내딸을 위하여 폭풍검색 후 알게 된 김충원 미술교실♥ 김충원선생님의 여러 책들이 있지만 우리집 꼬마들 수준에 완전 적합한 시리즈는 바로 이 친구♥ 동그라미 네모 세모만 그릴 수 있다면 누구든지 시작할수 있게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그림그리기에 자신이 없는 엄마라면 옆에 앉아 함께 그려줄 시간이 없는 엄마라면 딸이 하루종일 도화지에 붙어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면 아들이 공룡 로봇 괴물을 그려달라고 흰종이 펴놓고 기다리고 있다면 숫자 알파벳을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싶다면 저는 추천♥ 강력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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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체험활동을 하다보면 ![]() 김충원미술교실
![]() 다양한 소재인것도 좋지만 아이들이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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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원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
공룡그리기 -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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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그리기 - 아이는 로봇과 그리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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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과연 이 책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할까에 대한
기초연습인 동그라미 세모 네모 같은걸 이용해서 ![]()
눈부터 그리는 방법 ,가장자리부터 그리는 방법같이 ![]()
![]() 색이 뚜렷한 싸인펜으로 몬스터를 그리고 ![]() ![]() 자연그리기를 통해서 하나 하나 그림을 그려보는 민지를 보니 벌써 이만큼 컸나 싶은 생각에 대견하게 느껴지네요. 이전에 다른 책들도 구매해서 그림 그리도록 해봤는데 김충원그림교실만큼 그림체험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은 못 봤어요. 복잡하지 않고 간단해서 아이들이 책을 덮지 않고 꾸준히 그려나가는게 너무나 매력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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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꽃을 그려봤는데
몇 일동안 김충원미술교실을 활용해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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