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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의 저자는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산으로 코스닥 투자를 시작했지만 본전도 건지지 못한 어머니를 보고 20세부터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30세의 젊은 나이에 운용자금 100억 원을 달성한 슈퍼 개미가 되어 주식시장의 신화가 된 이주영씨입니다. 저자는 20대 중반에 주식투자로 승승장구하다가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로 코스피가 2100에서 900P로 폭락하는 상황에서 큰 위기를 맞았다고 합니다. 그러한 통제 불가능 하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극복하고 추스르기 위해 책을 쓰기 시작했고 여러 권의 책을 출판하고 이 책을 또 펴냈습니다. 이책의 내용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을 가지고 있거나 적어도 한번쯤은 주식을 사보았을 것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외국인이나 기관에 비해 상당히 저조한 투자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2017년 3월의 신문기사에 따르면 10년 주식투자 수익을 보니 외국인 78%의 수익을 개인은 –74%로 큰 손실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개인이 큰 손실을 보는 것은 정보의 부족도 있지만 무엇보다 큰 그림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파트2의 첫머리에서 주식투자의 하수들은 요즘 어떤 종목이 좋은지 뭐가 돈이 되는 지 즉 개별 종목에 집착하여 질문하고 고수들은 경기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성장을 주도할 산업이 무엇인지 즉 전체 경기와 산업의 큰 흐름을 묻는다고 합니다. '주식시장은 경제의 바로미터'이므로 개별 종목에 대한 공부보다는 세계와 한국의 전반적인 경제상황 및 주식시장과 투자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가 먼저라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파트1에서는 경제 전반의 흐름에 대해서 파트2와 파트3에서는 코스피 산업 자체에 대해서 자세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코스피의 경우 삼성그릅과 현대차그룹의 시가 총액을 합하면 약600조로 총 코스피 시가총액의 40%를 넘을 정도로 한국 산업의 비중이 엄청나게 편중되어 있다고 합니다. 즉 이 두 그룹의 지수가 사실상 코스피 전체의 지수를 좌우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파트4‘물가 상승을 이용해서 투자하기(안전투자)’에서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물가 상승만큼 따라갈 수 있는 것을 생산하는 기업이어서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인플레이션 주’를 소개합니다. 또 파트5 ‘Think Different(성장투자)’에서는 저금리 저성장의 시대에 성장 잠재력이 높은 ‘HIT 기업’들을 찾아서 소개합니다. 이 기업들의 조건은 남다른 방식과 철학으로 지속 성장하는 기업, 대기업 자본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력으로 성장한 기업 그리고 ‘Hit Point’를 찾을 수 있는 기업입니다. 저자는 의약품 중에서도 캡슐 부문을 특화시킨 ‘서흥’,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점유율 1위의 음원 서비스 멜론을 소유한 ‘로엔’, 국내 패션 사업에서 고급화 전략에 성공한 의류 브랜드들을 소유한 ‘한섬’ 등을 HIT 기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파트6 ‘오르는 주식, 1% 고수 투자자의 안목’에서는 여러 가지 투자의 성공원칙들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기업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비교할 때,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매출액을 살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시가총액은 전체 주식 수와 현재 주가를 곱한 총액이고, 영업이익은 총 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수치며 매출은 기업의 생산 활동입니다. 이 책에는 기업의 실제 차트를 활용해서 수익을 예측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다음으로 관심 있게 읽은 부분은 워런 버핏의 투자 성공 원칙을 기반으로 만든 저자만의 투자 성공 원칙입니다. 첫째 원금을 지킨다 두 번째 첫 번째 원칙을 반드시 지킨다 까지가 버핏의 원칙이고 저자는 이에 더해서 세 번째 개별 종목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한다. 네 번째 지켜본다. 마지막으로 서두르지 말고 끝까지 지켜본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쉽고 상세하면서 구체적으로 주식 투자 방법과 투자 원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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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도 없는 무수한 개별종목 그래프로 잔뜩 페이지만 늘린 책입니다.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알맹이가 없고 시종일관 뻔한 내용으로 일관합니다. 시중의 주식책이 대개 기대했다 막상 읽어보고는 아쉬움이 남는 경우가 다반사이나 이 책은 좀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젊은 저자라 은근히 참신한 내용을 기대하고 책을 들었으나 전혀 아니었습니다. 책 광고만 보고 덜컥 구매하지 말고 반드시 서점에 들러 내용을 일별하고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근래 본 책 중 최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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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자본주의 세상과의 통로이다. 주식시장을 통해 한국경제의 산업구조를 파악한다. 주식시장을 통해 돈의 큰 흐름을 읽는다. 가계부채와 불황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된다. 저금리·저성장 시대의 돌파구를 찾는다. 미래의 기술과 산업에 대해 생각한다. 정부의 경제 정책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예측한다.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한다. 미래의 산업과 비전을 그린다.
주식시장은 위기와 고난의 공간이다. 전쟁터 같은 주식시장에서 숱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열정을 불태워야 전업투자자로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주식시장에 몸담고 있으면서 상황에 따른 위기와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나름의 투자 원칙과 철학을 만들어야 한다. 정신을 번쩍 들게 해주는 위기와 고난은 삶을 단단하게 해준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 푸른 하늘이 진짜 푸르게 보이고 따뜻한 햇살이 진짜 따뜻하게 느껴지게 된다.
우리의 진짜 위기와 고난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1,700조 원이 넘는 가계부채, 미국 금리 인상, 통화량과 부동산의 거품, 산업구조의 변화와 기업의 생산성 하락, 청년 실업률 증가, 재벌 3세대의 기업가 정신 실종, 고령화와 저출산, 미래 산업에 대한 비전 실종 등 지금 대한민국 공동체는 위기와 고난을 맞이했다. 그리고 이 상황은 또 다른 큰 위기와 고난의 시작이다.
주식시장에서 눈앞의 돈만 좇지 말고 산업의 큰 그림을 그려 보자.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되면 단순히 돈을 좇는 수준이 아니라 돈이 길목에서 기다리는 여유를 갖게 될 것이다. 오르는 주식의 법칙을 간파할 수 있는 비결을 깨닫게 될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상위 1%의 실력자가 되기 위해서는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 가장 높은 곳에서 산업의 흐름을 파악한다면 주식시장의 흘러갈 방향도 쉽게 알 수 있다.
과거에는 대규모 장치 제조 산업, 예를 들어 철강, 정유, 석유화학, 해운, 조선, 건설 등이 국가에 큰 '부'를 만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대규모 장치 제조 산업이 중국과 경쟁을 하면서 과거만큼 큰 '부'를 가져다주지 않는다. 현재 중국은 압도적인 인력과 자본으로 대규모 장치 제조 산업에서 경쟁우위에 있다.
실제로 국민 대다수가 수입의 약 25% 이상을 이자 갚는데 쓴다는 통계가 있다. 상황이 이런데 사람들이 돈이 어디에 있어서 소비를 할 수 있겠는가? 갈수록 늘어나는 가계부채로 인해 국내 내수 산업은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다. 그에 따른 국내 소비시장의 침체는 너무나 당연한 수순인 것이다. 이처럼 가계부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사회의 문제다.
오르는 주식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경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경쟁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브랜드파워를 지닌다. 글로벌 다국적 기업으로 강력한 자본의 힘을 가진다. 가격 결정권을 가진다. 인플레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기업을 활용하라. 5년 뒤 오를 수밖에 없는 상품, 서비스를 만들 기업에 주목하라. 화폐가치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분산투자하라. 기업의 생산성이 높아지면 미래가치도 올라간다.
주식투자는 기업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주식투자에 대한 고난과 절망이 시작된다. 당장 우리의 내일도 예측하기 어려운데 수많은 사람들의 복합 집합체이자 거대한 기업의 미래를 예측해 투자하는 것이 가능하긴 할까? 아마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다. 더욱 이 주식시장에는 온갖 소문과 정보가 난무한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파악하기 힘들다. 기업의 미래 예측은 무엇을 기준으로 잡느냐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진다. 기업의 미래에 대한 예측이 어렵다면 투자자에게 집중해보자. 주식시장도 결국 사람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미래를 예측할 때, 기업은 본연에 대한 예측도 중요하지만 인간의 심리에 대한 분석도 중요하다.
주식시장은 수많은 사람들이 돈을 가득 쌓아놓고 투자를 위해 신경을 곤두세워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투자를 못하는 것은 아주 고통스러운 일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실전 투자법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업종 따라잡기 투자를 간단히 설명하고자 한다. 주식시장은 이성적 혹은 비이성적 판단이 혼재되어 있는 공간이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겠지만 막상 투자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첫 번째, 주식시장을 이끌고 주목받는 주도 업종을 파악한다. 두 번째, 주도 업종과 유사성을 띠는 2,3등 기업의 연관성을 파악한다. 세 번째, 주도 업종에 투자하기가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한 발 느린 2등 기업에 투자한다.
다음은 주식투자 하수의 질문이다. "요즘 어떤 종목이 좋아요? 뭐가 돈이 되나요?" 하수는 단기 수익과 개별 종목에 집착한다.
다음은 주식투자 고수의 질문이다. "경기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성장을 주도할 만한 산업이 있나요?" 고수는 개별 종목보다 전체 경기와 산업의 큰 흐름을 본다. 단기간의 상승보다는 장기간의 투자 가치를 본다. 그리고 계획적으로 투자한다.
투자는 더 많이 버는 것보다는 잃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투자를 하면 할수록 이 점이 핵심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성장을 늘 눈여겨봐야 하지만 안정하지 않다면 포기하는 용기도 중요하다.
《오르는 주식의 법칙(이주영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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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하기에 앞서 남의 말만 믿고 섣불리 시작하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주식을 하기 전에 반드시 공부가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오르는 주식의 법칙이 무엇인지 배우고 싶었다. 책에는 코스피 산업의 현재와 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물가 상승을 이용해서 투자하기와 성장투자, 오르는 주식 1% 고수 투자자의 안목까지 유용한 내용들이 많았다. 주식시장은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경제의 바로미터이며, 현실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주식시장에서 눈앞의 돈만 좇지 말고 산업의 큰 그림을 그려봐야 한다. 저자는 주식시장은 이성과 비이성적 판단이 혼재되어 있는 공간이지만 막상 투자방법은 간단하다고 말한다. 주식시장을 이끌고 주목받는 주도 업종을 파악하고, 주도 업종과 유사성을 띄는 2,3등 기업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주도 업종에 투자하기가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한 발 느린 2등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특히, 대표적인 굴뚝 산업인 철강, 대규모 장치 산업인 조선, 유가 하락과 함께 정체중인 정유 및 석유화학 등의 종목들을 10년 이상 차트로 보여주고 설명하고 있는 점이 좋았다. 또한 코스피에서 장기적으로 상승 중인 20개 기업의 10년간 수익률 분석도 유용한 정보였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 경제의 산업별 상황과 각 기업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알 수 있었다. 더불어 큰 그림을 그리지 않고 준비 없이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는다면 수익은커녕 스트레스와 손실만 가져다 줄 것이라는 저자의 말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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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는 사람 중에서 내리는 주식을 사고 싶은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익을 내기 위해 지금 당장은 내려가는 주식이라 할지라도, 미래에는 꼭 오를 것이라고 여겨지는 주식을 선택해 사는 것이 당연지사니까. 오르는 주식의 법칙이란 꽤나 자극적인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이미 100억대의 주식부자이자 슈퍼개미인 저자의 주식론을 말한다. 엄청난 비밀이나 방법이 숨겨져 있는 책인 것만 같지만, 주식은 연금술이 아니다. 철저하게 공부하고 분석하고 바라보고 기다려야도는 재테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삼성과 현대라는 대기업들이 국내 주식을 양분한다는 것은 주식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익숙한 사실일 것이다. 삼성만 하더라도 무너진다면 대한민국이 흔들릴 것은 지나다니는 애들도 알 것이다. 세계 경제를 비롯, 국내 기업들과 사회문화, 정책등 국내외의 거시경제까지도 바라봐야함은 당연한 사실이다. 책의 꽤 많은 부분들이 분석과 개념에 대해서 말하고 있기에 주식에 입문한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공부가 가득하다. 이미 중견 주식인들에게는 그야말로 기본이면서도 공부를 하는 이라면 안다면 알만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물론 본인이 공부를 전혀 하지 않으며 남들이 오를거다라는 주식에 몰빵하는 무식한 주식인들이라면 초보와 다를바 없거나 더 못할 뿐이다. 저자의 특별한 주식투자 기법을 너무 기대하는 것은 좋지 않다. 어디까지나 안전하면서도 일반적인 투자론을 바탕으로도 저자는 100억의 자산을 일궈냈다. 무슨 일이든 기본기가 탄탄하지 않다면 수익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게 하는 책이다. 초보에게는 기본서로, 중급인에게는 개념을 정리해주는 차원에서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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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퍼센트의 이자를 받던 시대는 지났다. 저금리, 저성장 시대, 고령화 문제와 겹쳐지면서 대한민국 경제는 위기에 처해지고 있다. 정책을 바꾸고, 돈을 써도 저출산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정부의 복지 정책이 실패로 돌아서고 있음을 반증한다. 수출주도형 경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돈은 남아도는데, 그 돈을 재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사라지면서, 우리 경제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남아도는 돈이 재투자로 이어지지 않고, 부동산과 주식 투자로 흘러들어가면서 그들은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다양한 각도로 방법을 강구한다. 이주영씨는 10년 이상 주식 투자를 한 주식전문가이며, 그는 대한민국 기업들의 10년간의 차트를 분석하고 있으며, 앞으로 각 기업은 어떤 변화를 맞이하는지,사업 성장성은 어떤지 될지 돌아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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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르는 주식의 법칙 [이주영 저 / 매경출판]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를 일컫는 개미 중에 뛰어난 슈퍼개미로 불리는 이주영씨의 책이 출간되었다. 그는 현재 100억원 이상을 운용하는슈퍼개미로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하였고 다양한 강연을 하고 있는데 그가 주식시장에 뛰어들게 된 계기는 20살 당시 주식을 전혀 몰랐는데 어머니가 아버지가 남긴 유산으로 주식 투자를 했지만 본전도 건지지 못한 것을 계기로 주식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고 한다. 뛰어난 투자가들이 넘치는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큰 수익을 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20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시작하여 주식시장에서 성공한 저자가 전하는 주식 이야기에 대해 궁금해서 읽어보기로 했다. 미래의 불확실함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거기에 점점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현실을 보면 미래는 더욱더 불안하기만 한데 저자는 1,400조원이 넘는 가계부채, 미국 금리 인상, 통화량과 부동산의 거품, 산업구조의 변화와 기업의 생산성 하락, 청년 실업률 증가, 재벌 3세대의 기업가 정신 실종, 고령화와 저출산, 미래 산업에 대한 비전 실종 등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맞고 있는 위기와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 역시 20대 중반에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해 큰 위기를 맞았던 경험이 있었기에 주식시장에서 앞으로의 위기를 어떤 시각으로 보고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이야기하는 것이다. 물가는 점점 상승하고 화폐는 하락하는 지금, 은행은 워낙 저금리이고 주식을 한다면 어디에 어떻게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할지 궁금했는데 차트를 보고 큰 흐름을 파악하면서 안목을 기르는것이 중요하다. 개인 투자자들은 종목에 집착하여 개별 종목의 뉴스와 수급, 차트에 집착하지만 상위 1% 투자자는 산업의 밑그림을 먼저 그리고, 변화하는 산업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긴다고 한다. 하지만 그 흐름을 모르는 개미투자자들은 투자의 조급증을 버리지 못하고 모든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돈과 건강, 행복까지 잃게 된다며 다양한 회사들의 차트와 매출액을 보면서 큰 그림을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 투자를 위해 필요한 큰 그림의 요소 >> - 서계 경제상황 파악(미국, 중국, EU, 일본 그리고 그 외) - 거시경제에 대한 이해(달러 및 금리 정책,, 유가와 환율) - 한국경제가 처한 상황 - 국가 경제 정책의 방향성 - 산업별 흐름 - 개별 종목의 특성과 다른 종목과의 차별화 요소 - 투자자의 심리 변화 이 책은 다양한 업종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차트들과 시가총액 비율, 수익률 등을 보여주지만 어떤 주에 어떻게 투자하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내용이 아니라 어떻게 분석하고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준다고 할 수 있다. 각 분야의 대표 기업과 성장세 기업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알려주지만 꼭 맹신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하고 파악하는 것이 좋겠다. 이 외에도 각 산업 분야의 대표 기업들과 경제와의 연관성, 주식시장의 큰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자로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 등 주식과 관련한 여러 조언을 들을 수 있는 내용이었다. 주식 투자를 하는 이들이라면 슈퍼개미 이주영씨의 투자 방법과 투자 원칙을 접해보고 조언을 얻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버핏 + 이주영 투자의 성공원칙 >> 1. 원금을 지킨다. 2. 첫 번째 원칙을 반드시 지킨다. 3. 개별 종목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한다(인플레이션 주, 성장주 등). 4. 지켜본다(상승할 때 말고 더 떨어지지 않을 것 같을 때 투자한다). 5. 서두르지 말고 끝까지 지켜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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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주식의 법칙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싶습니다. 저 역시도 주식에 관심이 있어서 읽게된 책이죠. 시장 경제의 흐름을 읽고 오른느 주식을 발굴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주식의 모든것을 이야기하고있는 책이라서 정보가 가득합니다. 주식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서 정보를 아는것도 중요해요. 슈퍼개미 이주영씨가 전하는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고있습니다. 주식투자방법 구체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질문들의 해답도 담고, 어떻게 계획을 해야하는지도 말해줍니다. 오른느 주식의 법칙에 대해서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주식시장의 흐름이나 가치를 읽을 수 있는 안목도 기를 수 있어요. 주식, 어려우면서도 정보만 잘 안다면 투자할만한 가치가있는것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알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할것같아요. 현명한 투자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준느 책. 주식의 법칙에 대해서 깊이있게 배우고 또 공부합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분야 주식입니다. 그래서 이 책으로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주식투자의 두려움이 있었다면 이 책을 읽고나니까 두려움이 해소가됩니다. 책을 통해서 한걸음 주식투자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주식의 가치를 알게됩니다. 초보자들에게 어떻게 투자를 할지 제대로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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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어려워지는 우리경제, 양극화의 심화, 빈부격차로 인한 사회갈등, 경제현상을 바라보는 평가들이 부정적입니다. 근로소득으로 살아가기 빠듯하며, 높게 치솟는 물가상승, 월급쟁이의 한계, 투잡과 쓰리잡으로 생계를 꾸려야하는 현실 등 암울한 측면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다양한 종류의 재테크 투자법을 배우면서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주식투자입니다. 자본주의의 꽃, 시장경제의 합법적인 안전장치인 주식시장, 워낙 외부변수에 영향을 받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시세를 보면서 과연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드는게 사실입니다. 저자는 투기적인 요소보다는 성장투자, 안전투자를 바탕으로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주식투자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종목분석을 넘어서서, 경제현상 전반의 변화, 유동성, 산업구조의 변화와 개혁적인 측면, 외부경제와 국제경제의 변수 등을 고루 진단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주식을 접근하는 방법과 투자법, 공부법을 정석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이 주식투자로 무조건적인 이윤을 만든다는게 아닌, 주식을 어떻게 바라보고 덤벼야 하는지, 진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모든 정보가 개방되어 있고, 자신과 관련된 종목에 따라서 언제든지 기업정보나 공시를 열람할 수 있는 시대, 하지만 사람들은 무조건 수익에맞 꽂혀있는 현실, 그 본질과 갭, 괴리감을 조금이나마 좁혀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문가가 조언하는 종목, 고수익을 낸 개미들이 주장하는 방법, 참고할 부분은 있지만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잘아는 분야와 기업, 시장상황과 변화의 폭, 투자자들이 몰리는 종목과 저평가 되어있는 종목 등 나름대로의 분석과 꾸준한 관리법, 모니터링이 중요할 것입니다. 노력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 세상에 공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부든, 경험이든 자신만의 노력이 굉장히 중요할 것입니다. 어느 한 분야의 변화만 주목할 것이 아닌, 다양한 분야와의 상관관계, 연관성도 따져야 하며, 그들이 내세우는 미래가치와 비전, 전략 등도 따지면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경제현상과 경제공부는 이런 가치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만큼, 정석적인 측면이 강하더라도, 거부하거나 회피하지 말고, 부딪히며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도 비슷한 흐름이며, 펀드나 다른 종목도 그렇습니다. 위험을 잘 피하며, 개미들의 입장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법, 바로 자신만의 노하우와 공부,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사례를 꼼꼼히 참고하며 분석하는 길이 가장 빠를 것입니다. 모든 종목과 투자는 길게 보는 것이 중요하며, 단타를 노릴 경우 소소한 수익은 가능하겠지만, 큰 수익은 포기하는 것이 나을 겁니다. 항상 시장에 대한 관심, 종목에 대한 관심, 관련 기업과 정부정책, 외부변수에 대한 공부와 대응책, 경제현상 전반에 걸친 학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주식을 대하는 본질적인 방법과 활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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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권할까 주식을 처음 접하는 직장인 향후 유망한 기업을 투자하자고 하는 사람 주식 투자가 어려운 사람 저자는 20대 부터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현재 30대에 이르러 운용 자금이 100억이 넘는 슈퍼개미라고 한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일찍 주식투자 세계에 뛰어들어 성과를 내고 최근에는 경제교육센터를 설립하여 학생과 일반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경제&투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주식시장 전체를 보는 눈을 강조하고 있다. 개별 종목에 집중하여 놓치기 쉬운 경제의 큰 흐름을 아는것이 우선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무만 보지말고 큰 숲을 보아야 더 좋은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책 도입부분에서는 세계의 '부'가 만들어지는 원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크게 7개 분야에서 세계의 부가 만들어 진다고 한다. 7개 분야로서 금융, 에너지, 기계(제조업), 기술(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브랜드(네슬레, 코카콜라, 맥도날드 등), 유통, 통신 있다.
그 다음으로는 주식에 상장된 대기업과 그 계열사를 소개하고 있다. 그 이유는 상장 된 주식의 시가총액 70%가 대기업과 그 계열사 기업이 차지하고 있기때문이다.
10대 대기업과 그 계열사 그리고 나머지 대기업으로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POSCO, GS, 한화, 현대중공업, 신세계, CJ, KT, 두산, LS, 동국제강, 하림, 미래에셋, 금호아시아나, 영풍, OCI, 대림, 현대백화점, 태광, 한진, 농협, KT&G, 웅진, 효성, KCC 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철강, 조선, 정유 및 석유화학, 기계, 건설, 해운, 유통, 은행, 증권 산업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를 보면 현재 우리나라의 산업 전체의 흐름을 파악 할 수 있다.
지금은 굴뚝 산업의 쇠퇴기이자 공급과잉 시대이므로 성장세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남다른 방식과 철학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는 기업으로 서흥, 로엔, 한섬, NICE, 한국기업평가, 인바디, 농우바이오, 국보디자인, 신영증권, 뷰윅스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비재 산업 중 한류, K-뷰티, K-팝 관련 업종을 소개하고 있다. 화장품 기업으로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을 음식료업으로는 CJ제일제당, 오뚜기을 면세점으로는 호텔신라를 여행사로는 하나투어를 소개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는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키이스트,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하나투어, GKL를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4차 산업 시대를 대비해야 하며 동시에 금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 경제 규모에 비하여 금융산업이 다른 나라에 비하여 덜 발전하였기에 앞으로 금융산업을 키운다면 한국경제에 보탬이 될것이라고 의견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