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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서 작가님의 '난다의 일기' 작품 리뷰입니다. 아주아주 슬픈 책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인공수정, 대리모라는 소재가 낯설어서 잘 안읽혔는데 읽다보니 과몰입해서 눈물 줄줄 흘렸습니다ㅠㅠ 두 주인공의 상황이 너무 슬퍼요... 그리고 삽화까지 함께 보니 더 내용이 와닿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
| 다른 사이트에 구매해 두고도 읽지 않고 묵은지로 삭혀 뒀는데 개정판이 출간되어 재구매 한 책. 묵은지로 남았던 이유는 아무래도 결말이 결말인 만큼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서였다. 책을 읽고 난 지금은 마음의 준비고 자시고 일단 읽기 시작하라는 거다. 난다와 현무가 함께 한 시간은 길지 않았으나 둘의 마음은 깊고도 짙었다. 사람을 무장해제 시켜버리는 난다의 매력은 독자인 나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이렇게 또 긍정의 힘을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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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심윤서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소설 난다의 일기(개정판)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도 좋고 심윤 작가님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시한부 남주가 나오는 잔잔물 로맨스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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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없는 건가요? 로 시작하는 도입부가 불길한 상상을 하게 만듭니다. 밖에는 천둥번개가 치고 있습니다. 이기자 여사는 마주 앉은 젊은 여자를 찬찬히 다시 살펴보았다고 합니다. 노란 고무줄로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머리가 소탈해보이는 여자입니다. 이 사람이 여자 주인공입니다. 나이는 스물세살. 환자를 걱정하는 사람입니다. 이기자 여사는 오늘로써 다섯 명을 만났지만 그중에 단 한 사람도 환자의 상태를 묻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1년. 아니 10개월." 이기자 여사는 심드렁하게 대꾸합니다. 아들의 남은 시간을 가늠하는 이 순간이 이기자 여사에게는 말 그대로 마른하늘의 날벼락이지요. 아드님은 찬성하셨냐는 여주의 물음에 그건 아가씨가 참견할 일이 아니라고 냉정하게 대꾸합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너무 궁금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재밌는 로맨스 소설이었습니다. |
| 심윤서 작가님의 난다의 일기 리뷰입니다. 장르소설 읽으면서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던 작품이에요. 아무래도 스토리상 결말을 대충 예상이 가다보니 슬픈 내용이 많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 읽고 나니 먹먹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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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나온 심윤서 작가님의 난다의 일기 개정판 리뷰입니다. 난다의 일기 소설은 스토리를 보면 새드엔딩일 것 같아서 시도도 못했었는데, 예전 어떤 리뷰를 보고 궁금해서 예전 구판을 읽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리뷰 내용은 생각 안나지만 슬프지만 해피엔딩이다! 라는 말이 지금도 기억나네요. 난다의 일기는 나온지 오래된 소설이라도 1년에 한번씩은 꼭 재탕을 하게 되는 감성적인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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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서’ 작가님의 ‘난다의 일기' 리뷰이며,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음을 전해드립니다.
따뜻한 글입니다. 흔히 로설에서는 여주의 상황이 더 안좋고 남주가 그 상황을 구원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소설에서는 그 역할 관계가 역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소설을 읽다보면 남주가 한없이 안쓰럽고 여주는 그를 옆에서 지지해주며 항상 올곧게 남아있습니다. 인생에서 이런 귀인을 만나는게 참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들게끔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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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서 작가님께서 쓰신 "난다의 일기 (개정판)"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하.... 여운이 정말 세게 남네요. 그만큼 몰입도 많이 했고 내용 자체가 감정을 많이 쏟아부을 만했던 것 같아요. 결말이 진짜... 완독한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자꾸 아른거리는 책이에요. |
| 심윤서 작가님이 지으신 난다의 일기 개정판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박씨가문의 독자 박현무 뇌종양때문에 시한부인 삶 부모님을 여의고 동생들을 돌보는 소녀가장 윤난다. 아니 시한부인남주 처음봤어요 ㅠ 감정소비는 크지만 기회가 된다면 읽어주었으면 하는책입니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