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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쓸모없을거라 여기는 다른 요괴들의 비웃음과 방해에도 조금이라도 도움의 되고싶어 열심히 임무를 수행하는 미츠미가 너무 멋있었습니다. 역시 마무리는 축제처럼 흥겹게 다 같이 즐겨야지요 미니 야옹 선생은 너무 귀여웠어요 각자가 애틋함을 가지고 있는 사연 하나씩은 있는 것이 좋으면서도 슬프고 그러네요 무한한 삶을 가진 이들에겐 너무 짧은 그순간이 금방 잊힐 거 같은데도 마음속에 오래남아 그렇게 집이 되고 돌아 가고 싶은 곳이 되어 모험을 하게 되는 것이 슬프지만 따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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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은 애니가 진짜 수작이라서 만화책도 보게 되었는데 애니보다 더 많은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어서 좋네요 무엇보다 현재의 행복에 너무 감사할 줄 아는, 불운한 과거를 지닌 나츠메가 짠하고 그래서 눈물도 나고 사람보다 더 인간적인 요괴들 이야기도 힐링이 되기도 하고 근데 또 잔인하고 제멋대로인 요괴들도 보면서 여러가지를 깨달아요 근데 내용 별점 하나 깎은 건 에피소드식 이야기가 좋아서 보고는 있지만 벌써 21권인데 할머니랑 할아버지에 대한 떡밥만 슬쩍 풀고 너무 오래 안 나오는 것 같아서 ㅠㅠㅠ 슈이치랑 마토바가 인기 캐릭이라서 외전을 찔끔찔끔 늘리는 건 이해하는데... 너무 남는 게 별로 없는 이야기가 되어 버려서 ㅠㅠㅠ 슬슬 뼈대 이야기도 좀 풀어줬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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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을 끝내고 꽤 오랜만에 나온 21권. 그림체가 좀 바뀐 듯하다는 것을 제외하면, 나츠메의 일상은 거의 바뀐 게 없네요. 스토리의 흐름도 여전합니다. 21권까지 왔는데도, 이야기 진전이 별로 없는 걸 보면... 이 스토리는 영원히 이어질지도 모르겠다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요 ㅎㅎ
이번 권말 에피소드로 나토리의 고교시절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덤으로 마토바의 고교시절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교시절의 나토리는 어딘지 모르게 나츠메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외토리에, 이쪽 저쪽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하고 따로 도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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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츠메 우인장 21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재밌게 봐서 이북으로 구입하여 다시 보는중입니다~ 만화로 보니까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섬세한 감정묘사와 선화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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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리뷰입니다. 만화도 애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종이책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애니도 좋지만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인 만화로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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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가 잔뜩나오는 만화가 어쩜이렇게 몽글몽글할까. 미니야옹선생이 최고였다. 나츠메는 손재주 별로였지않나? 어쩐일로 작고 귀여운걸 완성했었다냐. 붕대감아주고 밥그릇에 태워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거 나도 보고싶다. 마토바와 나토리는 나츠메와 엮이지않으면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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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작가의 <나츠메 우인장> 21권 리뷰입니다. 미니 야옹 선생의 에피소드가 특히 돋보였고 너무 귀여워서 좋았던 21권이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마음 따듯해지고 힐링되는 에피들이 나와서 좋았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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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에피소드와 1개의 특별편이 있다. 미니 야옹 선생의 에피소드가 재미있었다. 본디 새 조각상이었던 미니 야옹 선생이 돌아가는 결말이 좋았다. 진짜 새였다면 피할 수 있었을 텐데 가 아니라 그 자를 상처 입히지 않았을 텐데 라고 말하는 게 아름다웠다. 미니 야옹 선생이 다시 시계추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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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를 볼 수 있다는 비밀을 지닌 고독한 소년, 나츠메. 어느 날 그는 할머니 레이코의 유품인 요괴들의 계약서, 우인장(友人帳)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 영문도 모른 채 요괴들에게 쫓기는 처지가 되는데. 자칭 수호자, 야옹 선생과 함께 요괴들에게 이름을 되돌려 주는 일을 하게 된 나츠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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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YUKI MIDORIKAWA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 21권을 읽은 뒤 작성된 리뷰입니다. 리뷰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리뷰 열람 시 주의바랍니다. 이번 권도 좋았어요. 나토리와 마토바 이야기도 실려 있는데 전 나츠메랑 야옹 선생을 더 보고 싶어요! 야옹 선생 더 주세요~ |